오늘 (겸공 출연중인) 유시민 작가님 대단하시네요.
논평이 팍팍 와 닿습니다.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오늘 (겸공 출연중인) 유시민 작가님 대단하시네요.
논평이 팍팍 와 닿습니다.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미디어를 조심하세요. 미디어는 당신의 삶을 유린하고 파괴할 겁니다. [팩트풀니스] ‘노련한 언론인은 예외에 해당하는 극적인 경우를 골라 보도한다.’ [키메라의 땅] '우리 어머니는 말씀하셨어요. "뉴스를 보고 세상을 이해하려는 건, 시 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그 도시를 알 수 있다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 제목 수정했습니다. 아랫분 댓글 참고하여, (언론의) 중립 주장으로 수정했습니다.
보수언론은 자기쪽 권력자는 빨아(?)주는데
진보언론은 절대 권력자 칭찬하지 않는다 하네요.
말씀대로 국짐편인거고요.
중립은 (언론의) 중립 주장으로 수정했습니다.
출근하며 듣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언론 시스템 수술(세금 지원 낮추기? 등)도 필요하겠지만, 시민(국민)들이 언론 백신 맞는 심정으로 대응해야만 한다고 생각중입니다.
미디어 읽기 교육을 초등학교에서 해야 하고요.
얼마나 북한이 그랬으면 침략을 했겠냐..
누가 먼저 공격했는지 국제심판을 기다려봐야한다...
서로 공격했으니 같은 놈들이다..
2찍들이나 언론들은 별의별 소리를 다하겠죠.
또한, 프레임에 당했다고 인지해도(윤석열에 속았다고 인지해도), 끝까지 프레임 옹호하는 사람도 제법 있을 겁니다. 소위 자존심이죠.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 안(못) 하는 거죠. 소위 언론의 괴변과 프레임은 계속 제공되니까요.
외환죄에 대한 군이나 언론 태도 보면 똑같습니다.
북한에 대한 정당한 군사적 행동이다 라나?
중국이나 러시아의 참전 명분을 갖다 바치는 꼴입니다.
사회적 지위를 스스로 내팽겨치는 자들이라, 그 행동에 맞게 대접해야만 합니다. 나와 사회를 지키려면요.
그들에 의존하지 말고, 정보를 찾아나서는 쪽으로요.
뭐 언론은 시스템이니 지위는 굳건하겠지만요.
말씀대로, 정쟁으로 프레임 씌우고 있죠. 해악이 너무 큽니다.
의견이 모여서 언론 시스템 수술 들어가고, 그 사회적 지위도 낮춰야겠죠.
적으셨다시피, 하는 행동에 비해, 그 사회적 지위가 너무 높습니다.
기회주의자들에겐 이기는팀이 우리팀.
이것때문에 늘 언론의 불균형이 있다.
진정한 공감.
에일리언은 금품과 향응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달러 환율 천얼마 넘어간다고 나라 망하네 고사 지내던 것들이 지금은 아닥중요
유사품으로 양비론충이 있습니다.
에일리언이 쳐들오면 장군님 오셨다고 찬양할 언론 들이죠
No, 기계적 국짐이죠.
6.25 때는 김일성 찬양
...
에일리언이 쳐들어와 인류가 밀리기 시작하면 에일리언 찬양하는 기사 내보낼겁니다.
상암동이랍니다.
- 수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