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종교에서 말하고 외치고 믿는 신.
전 그딴거 안믿거든요. 귀신 천국 지옥 이런것도.
대형참사. 가족. 지인. 등등 허무하게 진짜 허무한 죽음을 보면
참...
만약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신이 진짜로 존재한다면
그건 개쓰레기 사이코패스 악마이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수많은 종교에서 말하고 외치고 믿는 신.
전 그딴거 안믿거든요. 귀신 천국 지옥 이런것도.
대형참사. 가족. 지인. 등등 허무하게 진짜 허무한 죽음을 보면
참...
만약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신이 진짜로 존재한다면
그건 개쓰레기 사이코패스 악마이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룡시대에도 신은 없었음!
따라서 신은 존재하며 인간의 유한한 삶이 의미있을 수 있는건 그 무한한 존재와 함께 한다는 것에 있다고 봅니다.
결과론적 얘기일 뿐 악이 저토록 적극적인데, 악의 길을 걷지 않는 이들이 진리를 향해 적극적으로 걷지 않는 다면 패배하는 것은 결과론적인 얘기입니다.
단순히 신이 있냐 없냐 이전에 오히려 자유와 사랑을 추구하는 진보성향의 사람들에게 있어 굉장히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지구에게 있어 인간이 가장 쓰레기
아닌가요? 최상위?ㅋㅋㅋ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절대적인 것처럼 쓰셨네요ㅋㅋ
모든 것은 상대적인건데 말이죠.
없어요. 있었는데 죽었어요.
전광훈한테 까불었대나 뭐래나…yo
설령 존재해도 우리가 존재의 유무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있을리가..
있으면 종교 이름 달고 못할짓을 하는 사람들이 날뛸수 있을리가요 ㅎㅎ
아.. 그게 신의 뜻이려나..ㅋㅋ
스프링님도 어렸을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나, 커서도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든 기계든 어떻게 해오? 실증나면 버리던가 방치 해놓고 안찾고 안놀잔아요 그거랑 같아요
신은 있어요 이미 초창기에 잘 가지고 놀다가 실증 난거죠 인간들 하는짓이 도저히 안되는거죠
물로 / 불로 / 언어장벽을 줘도 깨달음 없어 버리고
다른 지구로 간거죠 그래서 응답이 없는거에요
신은 있지만, 영원히 우리 지구는 부재중 . 수신차단 한거죠
님이 신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님이 만든 인간들 중 비양심적 행동을 일삼는 인간이 많아지고 범죄를 저지르는 인간이 많아진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인간들을 모두 수장시켜버리면, 남은 인간들과 그 후손들은 서로를 위하며 착하게 살까요?
그리고 성경에 욥기를 보면 됩니다. 사탄이랑 내기하고
다 죽이고 다 뺏고 그래도 신을 배신하지 않아
나중에 복에 복을 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다는것은 곧 생김새만 아니고 감정 감성등도 같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결국 이 크디큰 은하계에서 우리만 있다는건 웃기고, 또 이 은하계를 신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창조(만들어졌다는게)되었다는건 증빙할 수 없으니 신이있다고하면 다 끝나는거잔어요
근데 그럼 신은 어디? 웅 너희들 인간이 쓰레기짓해서 버리고 감
인간이 수렵채집하던 야만 시절
야만인들은 강약약강 본능을 가져, 절대자에 굽신거리는 특성을 이용해
길들여 국가와 사회와 문명을 형성하기 위해 인간이 신을 만들어냈습니다.
야만인이 거의 사라진 고도로 문명화된 현대사회는
신이 없어도 사회와 문명이 굴러가므로, 그역할을 다했다고 봐야죠.
문명화된 현대 사회에서 신은 부작용만 큽니다.
야만인들 모아다 반문명 반사회할 궁리나 하는 집단으로 전락했습니다.
종교는 야만인들하고 쿵짝이 잘맞습니다. 문명인과는 안맞아요.
지금보다 50%는 더 평화로워질거라 생각합니다
신이 사람을 만들었는지는 모르겟으나 사람이 신을 만든거라고는 생각합니다
종교가 없어지면 선악의 개념이 없어진다라..
농담하시는거죠?
무교인 사람들은 선악의 개념이 없다라는건가요?
종교의 선악적 개념에 대한 주체는 신인가요 그 종교를 가진 권력자들인가요?
전세계의 테러 전쟁....
종교가 사라지면 대부분 없어질듯 합니다만
일요일마다 교회..
절..
성당의..
의견이 가끔 너무 궁금해요
부처가 신이 아닌거죠 득도하면 신이 되는거져
누구나 득도해서 열반에 오름 신이 되는거죠 손오공처럼
불교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불성'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불성이라는 것을 발현시키기 위해
평생토록 수행에 면려하고, 보살행을 실천하면
부처의 용기, 지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묘법연화경이라고
주문을 외우는 행동은, 그러한 것을 실천한다는
결의를 다지는것 이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도 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고 입멸하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불교는 불법을 믿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일요일마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인데요
신이 있으면 어떻고 없으면 뭐 또 어떻습니까
https://namu.wiki/w/종교#s-7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믿는 종교에서는 당연히 신이 존재한다고 가르치지만
반드시 신의 존재를 전제로 할 때 종교가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말 돌릴 생각 없습니다
이미 대답을 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제 생각에 신이 없다 6 있다 4 입니다
그래서 신의 존재가 있든 없든 상관없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종교라는 게 꼭 신의 존재가 필요한 건 아니거든요
아닐것이라 생각됩니다.
과학이 발전을 했다 해도 우주에는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저에게 묻는다면..
그저 모를 뿐이라고 하겠습니다.
아주 오래전엔 태양이나 달을 봐도 신처럼 숭상했잖아요.
기이한 자연현상들, 우박만 떨어져도 신의 분노라 여겼고...
아님 그저 호기심 많고 이야깃거리를 좋아하는 인류의 스토리텔링 결과 같기도 하고요.
요즘은 엉뚱하게 고대부터 가짜뉴스의 폐해로
신이 만들어지고 종교가 탄생한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ㅎ
(청년초기까지는 신을 믿기는 했습니다. 교회도 열심히 다녀봤고 ^^;;;;)
그렇다고 제가 종교에 크게 빠져있는 사람은 아니구요. 세상에 종교는 꼭 필요했다고 믿고있습니다.
야만인들의 세상을 종교를 이용해 좀 더 문명화된 세상을 만들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신이 바란 세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연과 함께 사는 게 맞는 거 같기도한데..)
그게 무조건 기독교나 가톨릭 같은 종교만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구요.
저는 종교라는 가르침을 철학과 같이보기에 불교 유교 뭐 여타 다른 종교도 좋게 생각합니다.
종교는 태초의 법일 것이었으며, 어쩌면 가진자들이 자신의 안위와 부를 지키기위해
무법을 행하는 자들을 구속하기 위해 썼을 지도 모릅니다. <너 이러며 지옥가>
그러면서 우리는 신께 기도드리면서 우리의 세상이 좀더 나은 세상이길 바라며
이 세상을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나를 이땅에 보내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세상에 정말 신이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화가나고, 신을 부정하고 싶고
신을 저주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일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더 나은 세상이 되길 바라며 신을 믿고 내가 좀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역할을 한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신의 뜻은 전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먼 곳에 있어 들리지 않은 것일 수도 있구요.
내가 세상에 끝에 서있을 때, 나를 놓치 않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그것은 아마 친구들의 노력일 수도 있고, 신이 보낸 사람들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항상 신의 얘기를 하면 비논리적인 내용을 가정으로 깔고 가서 어려운데
양자역학 미시세계도 이해 못하겠는데, 거시세계의 신의 뜻은 또 어찌알까요. 아니 거시긴 할까요?
그냥 있다고 믿는 겁니다. 내가 믿는 세상 신념이 더 나은 세상이라 믿고 그를 따릅니다.
그래서 있다고 믿습니다.
(사족인데 저는 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그의 뜻대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신념에따라
움직이지만, 하나님을 싫어하고, 예수님은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신이라는 것이 없어도 개인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역할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되려 방해가 되는 부분이 더 많죠.
민주당 정부 저주하면서 내 코로나 재난지원금 빨리 내놓으라던 노인들 보는 심정입니다
착하게 살았냐 악하게 살았냐는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죽은 후의 세계를 중시하니 인간이 사는 동안은 매우 짧은 시간으로 보고 짧은 시간에 살고 죽는 것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듯 합니다.
하나님의 성향을 알 수 있는 부분중 하나가 성경중 욥기죠.
하나님을 열심히 믿던 욥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악마가 하나님에게 욥이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것은 물질적으로나 많은 자식들이 번성하는 등 풍족하기 때문이라고 하자
욥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봐서 욥의 믿음이 달라지는지 확인해보자 하면서
아무 잘못없는 자식들을 시험해보기 위해 한꺼번에 죽여버리죠.
의지하려고 믿고 이용하려고 믿죠.
저는 안 믿지만 인간에게 신의 존재라는 믿음은 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릴때 나쁜 행동을 할 때 스스로 양심에 깨닫게 되는데 신이 마음속에 주셨는데 자라면서 그게 많이 퇴색되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어의없고 웃기(?)더라구요.
자기 어려울때 안도와주면 신이 없어서 그런거라니... 평소에도 온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만 돌아간다고 생각하나봅니다.
만약 제가 신이어도..
평소에 착하게 살면서 신의 존재를 존중하며 신께 기도하는 사람이 도와달라고 할때나 도와주지
지 멋대로 살면서 신은 없다고 하던 것들이 지 어려울때만 도와달라고 한다면.. 당연히 쌩깔거 같네요. -_-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제일 궁금하긴합니다. 대부분 답을 못하더구요. 과연.. 기대해 봅니다
인스타 같은데 맨날 명품 사진 올리고 좋은데 가서 밥 먹고 슈퍼카 타는 사진 올리고.. 그런 사람을 부자로 봐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죠. 그중에 진짜는 소수란걸요.
똑같습니다. 착실하게 살고 진심을 다해 믿고 기도하던 사람 코스프레는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정도의 수고랑 비슷하게 얼마든지 할 수 있고(그래서 교회 다니는 사람은 널렸지만 제대로 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느끼죠.), 당연하게도 이 부분(교회 나오는 사람 대부분은 왔다갔다만 하는 가짜(쭉정이) 신앙이고, 진짜는 소수다)도 성경에 여러번 강조되어 나와 있습니다. 진짜라면 하나님의 방법대로 알아서 하실 겁니다.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에는 내세(천국-지옥)가 있고 착한 사람만 갈수 있는 천국이 있기 때문에.. 평소에 착하게 살았다면 천국에 갈 수 있으니 죽는게 잘못된거 아닙니다. 힘든 세상에서 고생하며 어렵게 사느니 죽어서 지금보다 행복한 천국으로 가는 거니까요. 신이 없다고 믿고 내세가 없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죽는게 억울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겠지만.. 신의 존재를 믿는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그게 행복한 거고 잘된 겁니다. 잘못된게 아니고요.
나중에 나이 들어서 죽던 병들어 죽던 사고나서 갑자기 죽던..
그 순간에 나는 이제 고통이 없는 천국으로 간다.. 하면서 죽는거랑,
없다고 믿던 지옥에 갑자기 끌려가면서 ㅈ된거 같은데.. 하면서 죽는거랑,
어느게 더 편안(?)할지 생각해보시면 사람들이 왜 종교를 믿는지 조금은 이해가 될수도 있습니다.
저는 가족들 장례 치르면서 나는 이제 천국간다 믿고 편안히 눈을 감으시는게 좋아보였습니다.
사실상 결론을 정해놓고 물어보는데.. 진지하게 답글 달아줄 사람도 아마 없을거고.. 결과적으로 이 글은 나를 안도와주니 신은 없다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하겠군요. 저도 괜히 서로 시간낭비 댓글 단거 같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납치당해서 죽어 돌아오는 아이들, 강제로 전쟁터에 끌려가서 죽는 청년들 다 신의 뜻이군요
선행을 했으니 미리 천국으로 보내주는거고요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요?
신의 뜻이 있다면, 신과 상관없는 (악한) 인간의 뜻도 있겠죠. 그 사이에서 무수한 많은 일들이 일어날 거구요. 그리고 그 무수한 일들 사이엔 100% 선하지도, 100% 악하지도 않은, 선과악의 기준이 다른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처음부터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강제하지 않습(에덴동산의 선악과 비유)니다. 선을 지킨다면 그 보상으로 천국으로, 악을 행하며 산다면 그 보상(?)으로 지옥이 있다는 거지.. 모든 일이 신의 뜻이라는 의미가 아닌 겁니다. 신은 기준을 준거고, 그걸 지키며 착한일을 하든 무시하고 나쁜일을 하든 그건 그 인간 스스로의 선택이 낳은 결과들인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신은 인간의 삶을 강제하지 않으며, 신이 관여하여 강제하는 시점은 삶의 과정이 아니라 그 삶의 과정이 끝난 죽음 이후의 시간(천국 or 지옥)이라고 생각합니다.
납치당해서 죽어 돌아오는 아이들, 강제로 전쟁터에 끌려가서 죽는 청년들.. 되게 자극적으로 쓰셨는데.. 이런게 신의 뜻이라고 하는건 너무 초딩스러운(?) 단순한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신의 뜻과는 상관이 없고, 운없게(?) 악한 인간들의 욕심에 휘말려 이용당한 결과라고 보는게 맞겠죠. 신이 개개인에게 너는 억울하게 죽어라, 너는 전쟁터 끌려가서 죽어라 이렇게 정해주는게 아닙니다. 신은 기준을 줄 뿐입니다. 신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는 악한 인간들이 있어서.. 그들에 의해 이용당하고 죽임을 당한거죠. 억울하게 죽은 그들이 선하게 살았다면 천국으로 갈것이고, 악하게 살았다면 지욱으로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이없는 사고로 죽었다고 하여도
인간의 이성적 판단과는 다르게
사후에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게된다면
불행한 결과가 아닐수도 있죠~!
대부분의 유일신을 믿는 종교들은
신 중심의 종교입니다.
인간사이에서는 이별이지만, 아버지 하나님의 곁으로
가는 것은 오히려 기뻐하며 경배해야할 일이죠..
신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완전히 달라질수있죠~!
이를 넘어선 신은 존재할 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워딩이 좀 다분히 의도적이며 공격적이시네요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고 일주일에 하루는 의식에 참여를 하지만, 불가지론과 사후세계에 대해서 비관적이거든요. 그냥 오프라인 커뮤니티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서 관성이 제일 많이 차지하는 것 같고 한 번 뿐인 소증한 삶을 자신과 가족과 타인을 위해서 서로 사랑하려고 살려고 마음은 먹는데 천성이 게으르고 실천이 부족하여서 한탄스럽습니다.
신을 믿는,
무지몽매한 인간을 이용하는 종교인들이 있죠.
만들어진 신 읽고나서 더 확고해진...
확실합니다 ㅋ
그동안 우두머리라고 생각했던 이가 패배하면? 노쇠하여 사망하면? 혼자 살아서 다른 우두머리가 없으면? 새로운 우두머리가 우리 가족한테 굉장히 적대적이면? 그런경우 (상상 속의) 우두머리를 만들어내죠. 그게 '신'입니다.
그리고 자연현상에 대해서 나름의 설명도 덧붙이면, 설득력은 더욱 강화됩니다.
천둥은 신의 분노, 번개는 천벌이고, 홍수는 타락한 현실에 대한 대규모 제재입니다.
단지 인간내면을 통해 신과 악마의 존재를 확인할뿐이죠. 내 몸을 신이 거하는 성스러운 성소라 생각하고 말과 생각에 신이 함께 한다는 믿음이 인간의 삶을 한차원 가치있게 인도하는 가이드같은게 되는거죠. 그런 사람은 주변에 선과 신의 존재를 스스로 증명하는 삶이 되겠고요.
반대로 술담배로 내몸을 학대하고 증오와 극단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유도한다면 스스로 지옥옆에 사는셈이고 언젠가 혼자뿐 아니라 주변에 가까운 이들이나 무고한 이들에게 패악과 해를 끼치는 존재가 될수도 있습니다.
삶에서 신이 함께하는 천국이 될수있는건 무슨 희열을 느끼거나 성공만 하거나 즐거움만 가득한 슬픔없는 상태를 말하는건 아닙니다. 가장 낮은곳에 처박힌 사람일지라도 신의 모습을 지향할수있고 가장 높은곳에 있는 사람이라더 악의 늪에서 허우적거릴수 있습니다.
인간사는 멀리있는, 존재하지 알수도 없는 신이나 악마가 좌우하는게 아니라 마음속의 자유의지를 통한 선택의 지속을 통해 결국 한방향으로 흐르게됩니다
본인의 답은 이미 정해놓으신거 같네요.
진짜 답은 죽고 나서 알 수 있겠죠.
기독교와 유대교의 경전인 **성경(창세기 1~2장)**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과정이 나옵니다.
1. 창세기 1장: 6일 동안의 창조
하나님은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7일째에는 안식하셨습니다.
• 첫째 날 - 빛을 창조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누심 (낮과 밤).
• 둘째 날 - 하늘(궁창)을 만드시고, 물을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누심.
• 셋째 날 - 땅과 바다를 만드시고, 식물과 나무를 창조하심.
• 넷째 날 - 해, 달, 별을 창조하여 낮과 밤, 계절과 시간을 구분하게 하심.
• 다섯째 날 - 물속의 생물(물고기)과 하늘을 나는 생물(새)을 창조하심.
• 여섯째 날 - 땅 위의 동물들과 **사람(남자와 여자)**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심.
• 일곱째 날 - 하나님께서 모든 창조를 마치시고 안식하심.
2. 창세기 2장: 에덴동산과 인간 창조
• 하나님은 아담을 흙으로 빚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이 되게 하심.
•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을 그곳에서 살게 하심.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명하심.
•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의 돕는 배필로 주심.
이렇게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이 기독교와 유대교의 창조 이야기입니다.
그럼 지구 외의 온 우주에는 생명 뿐만 아니라 생명체라곤 없어야 하는 게 진리이겠죠?
에덴 동산에만 아담과 이브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셨으니~
아~ 그리고 지구의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자손으로 바벨탑 무너진 이후 다른 언어라도 다 같이 유대경전을 읽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썰 좀 풀 수 있지만...
우선 우주에 대해 얘기중이니...
우주를 연구하는 학자들 심지어 크리스찬임에도 이 온 우주에 지구같은 별들과 항성이 우리 은하에만 최하 100억개 정도로 추정된다는 군요~
현재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우주에는 지구 같은 행성이 엄청나게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우리 은하에서 지구 같은 행성의 개수
• 우리 은하에는 약 1000억~4000억 개의 별이 있습니다.
• 그중 약 **10~20%의 항성이 생명체 거주 가능 영역(Goldilocks Zone)**에 행성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이를 계산하면 우리 은하에만 최소 수십억 개의 지구 같은 행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전체 우주에서 지구 같은 행성의 개수
• 관측 가능한 우주에는 약 2조 개(2 × 10¹²)의 은하가 있다고 합니다.
• 만약 각 은하에 10억 개의 거주 가능 행성이 있다면,
전체 우주에는 약 10²²(10의 22승, 100,000,000,000,000,000,000) 개의 지구 같은 행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외계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
• 생명체가 존재하려면 물, 대기, 적절한 온도, 안정적인 항성 등이 필요합니다.
• 일부 과학자들은 우주가 너무 크기 때문에,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 하지만 현재까지 확실한 외계 생명체의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자꾸 발견되는 UFO와 그레이 외계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계인 접촉썰(핸드폰 보급이 잘되어 있어 더 발견되겠지요)에 의하면
하나님이 유대교인들 외에 지적능력이 뛰어난 또 다른 생명체를 만들어 뿌리신건가?
그럼 그들에게도 창세기의 외계어로 된 성경이 있고, 성당 교회가 있어 목회도 하고 온 우주에 선교를 하러 다니는 건가?
월등히 높은 여러 능력에도 왜 지구인들에 대해 선교활동을 안하는 거지?
아니면 에덴 동산은 지구에만 있어
온 우주에 있는 지적 생명체가 지구로 성지순례를 오는 것인가?
끝없는 의문이 생김!
2. 모든 것을 우연의 관점으로 보면 신기한 점들이 있습니다. 왜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절묘하여, 우주에 주어진 물리법칙과 물리학의 각종 상수들로, 지구에 생명이 번성하였는지요. 조금이라도 멀거나 가까웠으면 불가능했을 일이죠.
1과 2는 다른 질문이며 서로 무관할 수도,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1은 특허나 저작권에서 많이 발생하는 문제인데, 서로 다른 사람이 거의 같은 시기에 같은 특허/저작물을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쯤 유사한게 있다고 한들 이와 다르지 않을 것 같고 종교라는 게 있다면 사실 생판 다른 구조일 가능성이 더 낮지 않을까요
2 이건 태양계에 행성이 지구 하나라면 맞는 말씀이겠습니다만, 여러 행성이 있고 그중 하나에 성공한거라면 그렇게 신기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2. 이건 참 흥미로운 주제인게, 가령 물리학의 각종 상수들, 즉 만유인력의 법칙에 나오는 G, 전기력에 나오는 k, 플랑크 상수 h 등에 다양한 값을 부여하고, 그리고 지구-태양 사이 거리도 다양한 값을 가능하게 한 다음, 이 상수들의 조합과 행성-항성 간 거리가 어떤 값의 범위 내에서 생명이 존재할 지를 확률계산하고, 그걸 우주에 있는 항성계의 숫자에 곱해보면 다른 외계 생명체가 있는지 계산이 되겠죠. 그런 계산을 누가 이미 해봤는지 모르겠어요.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서는 드레이크 방정식이 유명한데, 그 방정식도 이렇게 물리상수값들을 변화시켜 가며 따진 것 같진 않네요. 드레이크 방정식에는 위키에서 좀 설명을 해놨어요.
https://ko.wikipedia.org/wiki/%EB%93%9C%EB%A0%88%EC%9D%B4%ED%81%AC_%EB%B0%A9%EC%A0%95%EC%8B%9D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07559?combine=true&q=%EA%B9%80%EB%82%84%EB%82%84&p=0&sort=CLIEN
글쓴님도 인격신 부정하면서 여전히 인격신을 가정하잖아요 ㅎㅎㅎ
불교는 유일신교가 아닌 무신론에 가까운 종교이기도 한데 이정도도 모르시는면서 확답을 내리신건가 싶어서, 앞으로도 계속 신과 종교에 대해 성찰과 탐구를 해보심을 권합니다
따라서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신'이라는 개념 역시 존재한다고 볼 수 있겠죠
'신'이라는 개념이 우리에게 없다면 우리는 신에 대해서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작성자 그리고 그 외 사람들의 의식 속에 신은 무엇이지? 신이란 것이 존재하는 것인가? 라는 물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세상을 만들어 놓고 왜 나쁜 사람들을 그대로 두냐라고 한다면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만들고 신의 뜻대로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면 우리는 수동적인 존재가 됩니다 그리고 신은 그러한 것을 바라지 않고요 하지만 인간은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이고 신은 그 자유의지를 지닌 인간을 존중해줍니다
그래서 신 이 개념이 괜히 고대 플라톤부터 중세, 근대 심지어 현대까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신에 대해 완전히 알지 못합니다
신에 대해 완전히 안다면 그것은 신이 아니기 때문이죠
죽기전에 심신안정을 위한거면 모를까 시간낭비죠
거대한 우주에 우리 인긴은 한낱 먼지같은 존재입니다.
종교로 인한 무의미한 논쟁과 싸움은 이제 그만하고,
인간 스스로 올바른 세상을 만들어야가야 한다고 봐요.
신은 있을겁니다
아직 존재가 없을 뿐이져
기적이라는 것도…. 설명을 못 하듯이요
있으나 마나한 존재 라는건 알겠네요.
그렇게 때문에 죄지은 자는 꼭 죄를 다받고 죽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종교의 가치가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필요 하냐 라고 물으시면 필요악이라고 뿐이 할 수 없네요
분쟁의 씨앗이기도 하지만 의지 할 곳 없는 사람들의 버팀목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생명을 창조한다고 해서 그 생명의 생사를 조정하고 전지 전능? 뭐 그런 능력을 바로 갖게 되지는 않겠죠. 그리고 그 생명이 진화해서 인격과 자유의지를 갖기 전에 그 신이란 족속들은 멸망했을수도 있고.
저는 그냥 종교라는 것을 보편적으로 다수로 부터 지켜지고 있는 생활의 규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근데, 진화론까지 무시하는 것을 보면서는 좀 무섭긴 하더라고요. ㅎㅎ
예를들어 "인과응보"같은 것도 인간의 도덕적 기준점에서 나온 의미일 뿐이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자연)의 입장에선 아무것도 아닌 관념일 뿐이죠.
그래도 내가 알고 있는게 뭐 얼마냐 있냐는 물음과 마음 한 구석이 신이 있다는 믿음이 있네요.
그 신이 우리가 알고 있는 신은 아닐 것 같다고 봅니다.
그럼 신이 아니죠
죽음앞에 한없이 나약한 저는 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지개다리 건너서 친한 모두와 다시 만날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리고 신과 악마는 동일한 존재라는걸 믿습니다.
지금 존재한다는 신은 악마입니다.
부조리와 악은 이미 존재하고 있으므로 무능하고 악한 신이 존재할 수는 있어도 전지전능하고 선한 신은 없겠죠.
종교는 공동체라는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공동체가 목적이 되는가? 수단으로 삼는가? 에 따라 여러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요.
장사질의 원천이죠
믿음을 강요라는자는 헌금으로 돈벌어서 좋고.
믿음이 필요한자는 헌금내면 죄를 짓고도 용서 받으니 죄책감 없어지고 행복하고 또 나쁜짓해서 돈벌어서 좋고.
그래서 종교는 인류 최고의 비지니스모델입니다.
"니체가 죽었다고 카던데..."
라고 하시네요.
원래 신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만 이 영상을 보고 드는 생각 하나...
진짜 전지전능한 신이 존재하고 이런 우주를 창조했다 치자.
무한대 공간의 우주를 창조한 신이 뭐한다고 이 먼지만도 못한 별의 인간들을 대상으로 믿음을 강요하고 시험에 들게 하는지...
그 능력에 비해 하는 짓(?)이 너무너무 쪼잔하지 않나 하는...?
God is in his heaven all is right with the world,
그냥 인간이 힘드니까 만들어 놓고 덧붙인 사상 체계에 불과해요.
없다라고 단정한다기 보다는 문화의 하나로 보는 거죠.
글자 그대로밖에 읽을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맹신이나 광신을 하고 서로 부추겨서 문제긴 한 것 같네요.
강제성 없는 종교는 필요하다는 생각은 들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건 가능한 최대의 친절과 품위를 가지고 살면서 하나님에 대해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는 거였어요
사람이 만들어낸 구라와 상상적 존재...
1 신이 인격적이다
2 그 인격적 신은 인간이 말하는 선을 지지한다
질문에 질문으로 대답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지만, 저도 답은 모르기에 그냥 끄적여 봅니다.
만약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면 악은 어디서 오는가?
만약 신이 없다면, 선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저도 가끔 생각하는 질문입니다...
“신은 죽었다”라고 외치던 철학자가 떠오르네요. 어쩌면 그때 이미 신은 세상을 떠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신이 있는가란 이런 도전적인 질문도 좋지만 종교에 대해 더 깊이 공부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신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게 전혀 아니거든요. 신 또는 어떤 법칙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문제인거죠.
그리고 굳이 이렇게 신이 있는가란 질문 자체가 신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거고 고민을 한다는건 결국 인정한다는 의미가 아닌가...신이 있다 없다를 말하면 결국 신을 긍정하는거고요
있든지 없든지가 최고일듯.
저는 신이 존재한다면 그 신은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전지전능의 신이 아닌....
마블 세계관 처럼 멀티 유니버스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무한하고 무질서한 물리 법칙이 만들어낸 수 많은 우주에서 질서가 있는 우연히 만들어진 우주라는 것을 믿는 사람도 있죠. 이런 것도 신을 믿는 것과 같은 증명되지 않은 믿음의 한 종류입니다. 전통적인 종교보다 세련된 최신 현대 물리학이 만들어낸 종교죠. (고대에는 전통적인 종교도 아주 세련된 논리였을 수도 있겠죠.)
그리고 인간은 물리적인 질서와는 다른 종류의 도덕, 감정, 이성이 조합된 특이한 가치를 갖고 살아가죠. 이러한 것들을 그저 원래부터 그랬다고 받아들이는 태도로 살지 아니면 질서를 부여한 존재가 있다고 생각할지의 관점 차이라고 봅니다.
신의 존재 유무라는 확실히 뭐가 맞다 아니다하기 어려운 개념은 개개인의 믿음의 영역, 가치 판단의 문제입니다.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서로의 가치를 받아들이고 존중하고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신들이 있다고 우리 세상이 그들의 창조가 맞다고 가정해보면 (인간이 만든 종교 속 신이 아닌 창조자 개념의 신)
그 신은 게임을 플레이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르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gta같은 자유도 높은 시뮬레이션 게임을 할 때
게이머들이 다 도덕적이고 아름답고 권선징악 같은 가치관을 플레이에 투영하나요? 절대 아니죠.
오히려 그런 동화속 착한 플레이보다는 자극의 극한을 위한 플레이를 더 선호하죠. 게임이니까.
표현이 좀 그렇긴 하지만
신이 있다면 그들의 입장에서도 반사회적인 행동에 대한 책임질 일 없는
게임(우리가 사는 세상) 에서는 그게 더 '흥미'로울지도요
말씀하신 '대형참사. 가족. 지인. 등등 허무하게 진짜 허무한 죽음' 이 우리에게나 그렇지
'그들'에겐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더 무신론을 믿어요.
시뮬레이션 우주 혹은 누군가가 만든 세상 속 캐릭터로서의 내가 아니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100년 뒤에는 그런 근거없는 것들은 전부 걷어낸 사회가 되어있으면 좋겠네요.
신은 자신의 바램을 투영한 무형의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불교에서는 자신을 위해 ‘ 수행 ‘을
카톨릭에서는 자신을 위해 ’ 기도 ’ 를…
신에게 곧 자신의 내면을 닦아내는게 아닐까 하네요!
이런일 저런일 말한다고 자기생각을 바꿀사람들이 있을까요?
당장 생명시초인 최초세포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그 원시세포가 생겼다쳐도 진핵세포로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무런 정보가 없는게 인간인데 그냥 신은 없다..다 무에서 생명체가 되서 지금까지 발달했다고 굳건히 믿고 있죠…
신은 우리에게 무관심 하단 생각 입니다.
심심하면 가끔 장난이나 한번 치려나 - _-
본인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 기대감 등 그 무언가를 위하여 본인의 부담을 줄이고 누군가에게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하기때문에...
그런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는 신은 있는거고, 반대의 경우에는 없어도 되는거 같습니다.
어제까지는 없다고 믿는 또는 없어도 되는 사람이었다가 갑자기 뭔가 믿음이 필요하게 되면 당장이라도 신은 있어야 하는거처럼....
신의 존재는 신을 필요하는 자와 필요하지 않는자에 따라 선택적으로 존재의 유무가 결정나는 듯 합니다.
그러나,
귀신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내림 받고 무당이 된 사람과 귀신들린 사람을 보면 정말로 영적인 귀신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무당에게 최고 권력자들이 기대는 현상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되죠. 최근에 용산에서 굿을 했다고 하죠. 이거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귀신은 존재한다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될까요?
과학은 심장이 멈추면 몇분안에 뇌와 온몸의 세포가 망가지고 죽음에 이른다고 알려졌는데 죽은상태로 몇시간 며칠을 보내고 살아나서 멀쩡하게 잘 살고있죠.
과학의 허점이랄까,.,,
신도 무한대의 우주 속 지구라는 행성 중에서도 인간이라는 하나의 생명 군집의 운명을 신경이나 쓸까요?
세상이 이지경까지 온 것이 그 방증이겠죠.
그저 인간의 나약함이 만들어낸 환상일 뿐.......
신이 정말 있다면 그건 신을 앞세워 이득을 챙기는 부류에 의해 만들어진,
그저 인간의 정신에 기생하는 악귀일 뿐입니다
다만 절대자가 있을지 모르니 모든 행실을 그래도 선하고 자애롭게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거고
반대로 절대자의 대리인을 참칭하며 온갖 악한 짓을 정당화 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거죠.
그럼에도 신의 존재는 믿지 않지만 인류에게 아직 신이나 종교가 일정 정도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인간을 만드셨죠.
없었어요? 아니 없어요!
있었는데? 아니 그냥 없어요!
진짜 신앙 깊은 신도는 피해자일뿐
우주를 창조한 신이 있다면 지구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무심할 듯 하네요. 인류의 처절한 고통이 신에게 의미가 있을까요. 해탈한 스님 정도의 경지레만 이르러도 인류의 고통을 보는 시각은 많이 달라질텐데요.
있을수도..없을수도..있지않을까요? '-'
1. 불교를 제외한 주요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 신
2. 인간을 초월한 존재
저는 1번 의미의 신은 없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2번 의미의 신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우주 또는 그 이상에 다른 고등 생명체가 있을 것이다라믄 확률적인 생각처럼요.
그리고 그 초월한 존재는 모두 우리의 존재를 모르거나 알더라도 마치 티끌같은 존재여서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보는 우주 전체가 그들에게는 원자보다 더 작은 무언가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