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2030이 왜 민주당이 내로남불이라 알꺼 같네요

애민 ·

조회 12,685 · 공감 0 · 댓글 25

오늘 최강욱TV 보면서 뼈저리게 느꼈어요

메모 각오하고 쓸게요

최강욱전의원 저도 좋아합니다.(나민지라고 할듯 합니다?)

여튼 지금도 싫어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매불쇼에서 했던 발언? 이건 뭐 국민들을 개돼지로 봤던지?(언론이 갈라치기 하는거라고 지켜 보자고요?) 개인적으로 김경수씨랑 친하신건 알겠는데요  김경수씨 본인이 직접 했던 발언이 언론이 갈라치기 하는거라구요? 전 이해 불가능 한데요? 본인이랑 친하면 차라리 말을 하지를 말던가요.. 이러니까 2030청년층에 민주당은 내로남불이라는 내란의힘 프레임에 먹히는겁니다. 내란의힘은 내로남불이라는 단어조차 아까운 반민주&반체제정당이니 예외로 치겠습니다만 친목질 적당히 하시지요.. 김경수 대선후보 안나오면 제가 사과 하겠습니다. 그냥 본인 대권 욕심이지 다른거 없어요.





댓글 25

  1. TheCryingMachine ·
    뭐라고 했길래요?
  2. 스빈 · · 공감 8
    그게 왜 내로남불이죠..? 그냥 발언에 대한 비판만 하시면 되지 굳이 2030에 내로남불 끼워서 말 할 내용은 아닌듯 합니다.
  3. 애민 ·
    @스빈님 직접 들어보세요 김경수씨 했던 발언이 타당한지 아닌지에 대한 부분만 말을 하면 되지 언론이 만들어서 갈라치기 하는거다. 똥파리다 하.. 일부만 잘라서 쓰면 제가 맥락을 비틀었다고 할까봐 쓰지 않았습니다. 전체 들어 보시고 판단 하시구요 나&나와 관계된 사람에게는 관대한거 좋지 않아요 저도 언론 기레기들 사람 취급 안하는데 언론이 만들어낸 단어도 아니고 김경수씨 본인이 sns&인터뷰로 직접 했던 발언입니다
  4. OLIVER · · 공감 9
    "최강욱이 김경수를 비호했다. 그러므로 민주당은 내로남불이라고 욕먹어도 싸다. "
    사실관계는 둘째치고, 저 두 문장이 왜 '그러므로'로 연결된다는건지 그 인과관계가 잘 이해가 안되네요..
  5. 애민 · · 공감 1
    @OLIVER님 최강욱=민주당 당원 아닌가요? 그럼 대부분 사람은 민주당=최강욱으로 연결 하는게 당연 하지요 인과관계로 정확히 따지면 님 말이 맞습니다
  6. clolans · · 공감 2
    네 메모 잘했습니다
  7. 애민 ·
    @clolans님 네 수고 하세요
  8. 크리미널마인드 ·
    논리점프가 엄청나시네요 ㅎㅎㅎ
    일단 누구 한명 발언에 너무 일희일비 마시고..한 템포 거리를 두어 보아요..
    저는 요근래 혼란한 상황이 싫어서 그동안 밀어둔 영화나 드라마 보고 있어요.
    빨리 탄핵인용되고..후다닥 투표날이 왔으면..하는 바람이네요..ㅎㅎ
  9. 애민 ·
    @크리미널마인드님 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불편 했다면 죄송합니다
  10. 크리미널마인드 ·
    @애민님 아마 지금 정치에 엄청 몰입된 상황이라..나와 같은편?이라 느낀 사람의 발언 하나하나에 상처받고 훅, 화가 나기도 할 거에요. 근데 몇 번 비슷한 상황(대선이나 경선등) 을 경험하다보니 이럴 때는 거리두기가 필요하더라고요. 내 속만 시커멓게 타버리는 지라.....ㅎㅎ
    다만 저도 최강욱 전 의원처럼 믿는 거 딱 하나는 김경수지사가..경선에 나오든 어쨌든 마지막에 결과에 승복하고 이재명 손을 잡고 함께 대선승리에 힘을 쏟아줄 거라는 믿어보고는 싶어요.
  11. 유스튜 ·
    뼈까지 저릴필요는 없을거 같은데요...
  12. 수묵정원 · · 공감 8
    최강욱의원은 수박 윤재관도 싸고 돌았죠.
    혐명하던 윤재관이 여기저기 나와서 나 친명이오 하다가 공천 못받으니 탈당하고 조국혁신당으로 갔죠.
    최강욱도 결국 같은 청와대 출신이어서 친목에서 자유로울수는 없는거같습니다.
    거침없는 비판도 청와대나 전정부와 관련되는 턱턱 걸리더라구요.

    그런데 말씀하신 취지는 알겠는데 거기다 왜 2030을 갖다붙이시는지는 모르겠네요.
  13. 애민 ·
    @수묵정원님 2030 안붙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게 맞구요 그런데 2030예민하게 받아 들이는것도 현실이지요 댓글에도 2030 부분이 이미 쓰여 있어서지금 수정 하는것도 좀 그렇구 그 부분은 제가 잘못 쓴거 같으니 반성하고 욕은 달게 먹겠습니다.
  14. 쥬디쌤 ·
    최강욱의원 영민한 사람이니까 일단 기다려 봐야겠어요.
  15. 뉴월드고고 ·
    역시나...
  16. 배지타 ·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죠
  17. 미스터벨로 ·
    언급하신 인물들 모두 다 한 뿌리에서 나온 인사들입니다. 세월이 지나며 가지가 이리 저리 뻗어 나가며 약간의 입장 차가 생기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한 뿌리에서 나왔지만 따로 씨를 싹 틔우기 위해 새롭게 당을 만든 사람들도 있구요. 수박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원래 다 한 뿌리의 사람들입니다. 정치란 오늘의 적이 내일의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 수 있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 하는 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물론 명분과 대의를 가지고 움직여야 가장 좋은 거고....탄핵 인용 되고 조기 대선 들어갈 때 더욱 선명하게 세력들이 들어 나겠죠. 그 때 뭐라 한 마디씩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힘을 아끼자구요~
  18. 하루마루 ·
    논리구조가 이상하네요
    내로남불의 의미를 잘못알고있는거같은데ㅋ
  19. 큰구름 ·
    내로남불 뜻을
    알기나 하나요?
  20. 야리스마 ·
  21. RRrrhhii ·
    조기대선 시즌이네요
  22. blumi ·
    ??? 대략 줄거리를 보니
    최경욱이 김경수 옹호한게 국힘이 윤석열 옹호한것과 마찬가지니 내로남불이다.....
    이런 주장을 하시려나본데요. 논리가 너무 점프이신듯요.

    김경수가 멍멍소리해서 욕먹는건 마땅하다보지만
    김경수가 내란을 일으킨것도 나라를 말아먹은것도 아닌데요?
  23. 왁짜 · · 공감 1
    그냥 수박이라고 하면되지 뭔 내로남불이래요.

    애초부터 민주당과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고 괴상한 꿈을 꾸든말든 지금은 이재명을 응원하고 있으니 된거죠. 아니 모든걸 이재명 탓 하지 않으면 되는거죠. 조국대표도 끝까지 이대표에 대한 믿음을 보이잖아요.

    최강욱이 누구들 처럼 입꾹닫 하던 사람도 아니고 누구보다 전면에서 윤과 싸우는 아주 가시같은 존재인데
    그거면 됬지 뭘 더 바랄까요?
  24. 미오냥냥 ·
    2030 인데 민주당 내로남불이라한적없는데요?
  25. ramblingrose ·
    들고다니기 많이 무겁고 거추장스러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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