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조금 긴 영상 보면 , 카메라 멀리 있을때는 가만히 서서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합니다. 소리 지르는 것도 카메라 가까이 다가와서 인지 된 후부터 ... 결론은 진정성 1도 없는 쑈쑈쑈~
밤에어둠
IP 221.♡.159.48
02-02
2025-02-02 1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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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쫄보가 그생각 안했을리가 없죠 ㅋ 정족수넘었다는 거 파악하고 밖에서 싸우는 그림 만드는게 더 유리할거란 계산 하고 한 행동 일겁니다. ㅋㅋ
nikarta
IP 118.♡.129.193
02-02
2025-02-02 19:52:46
·
이준석 지지자들이 안귀령을 그렇게 욕한 이유가 지그 준석이에 비해 부러워서 그랬나 봅니다.
우주해양중
IP 223.♡.204.99
02-02
2025-02-02 19:56:22
·
계엄성공했으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으니, 다른국회의원들은 잡혀가서 죽임당할 때 살 수 있겠군요 잘 하면 한자리도 할수 있고요 역시 정치는 개장수처럼 해야합니다 그 깊은 속을 몰랐으니 시끄러임마 소리를 듣죠
오르테가
IP 221.♡.184.184
02-02
2025-02-02 20:00:59
·
보좌관한테인가 지른거죠?
점심머먹지
IP 180.♡.25.107
02-02
2025-02-02 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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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님 당직자래요. 천하람 보좌관 출신이고.
qoqudwl
IP 14.♡.240.113
02-02
2025-02-02 20: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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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님 윤석열이 자기보고 막말했다고 질질 짰는데 본인도 아랫사람에게 평소에 저렇게 행동하죠. 이준석의 변명으로는 저 보좌관과 형제같은 사이라 그랬다는데 그렇다면 자식없는 윤석열은 이준석을 정말 아들같이 생각해서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Fartist
IP 125.♡.105.250
02-02
2025-02-02 23:14:37
·
@qoqudwl님 윤석열이 특유의 꼰대질로 야 사석에선 형동생하자 했을것 같은데 이준석은 대가리 뻣대며 전 당대표로 존대받아야할 위치지 하대받고 싶은 생각없습니다 라고 했을것같네요.
평소에 둘이 대면할때보면 연장자에게 예의상으로라도 목례라도 해야할것 같은 상황에서 아주 목에 기브스한듯 면상들이미는 모습이 자주 목격돠더군요. 그동안 정치판에서 노괴들과 어울리느라 나이어린 것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어서인지 직책도 달았겠다 뽕에 취한듯 행동하던데 그런점에서 싸가지없다는 이미지가 생긴거겠죠.
그게 사람보다는 계급에 경례한다는 공정성으로도 볼수있겠으나 지 아래사람에게 대하는거보면 딱히 그런기준도 아닌것깉아요. 대선때는 40대 악마화하댜가 이제 지가 40되니 뭔 신기수론 처들고 나오는 자기중심적인 놈이죠
qoqudwl
IP 14.♡.240.113
02-02
2025-02-02 23:42:52
·
@Fartist님 사실 저 댓글은 반농담 처럼 적은 것이고 아마 실제로는 윤석열의 평소 무례한 성격을 생각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자기보다 어리니깐 야, 너 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당시 기사를 보면 이준석은 꾸준히 자기가 당대표고 가장 높은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 합니다. 그러니깐 윤석열은 별 생각없는 이준석은 혼자 기싸움 엄청 합니다. 그럴때마다 윤석열의 반응은 "저ㅅㄲ 왜 저래?" (다른 국힘 의원들도 비슷한 반응;) 근데 문제는 여기서 계속 언론에다가 "어리다고 무시한다"고 인터뷰하고 당내에서는 계속 자기 말대로 안한다고 징징되고 급기야 가출까지 해버린깐 이준석에 별 생각 없던 당시 국힘 의원들도 하나둘씩 등을 돌린 거죠. 분명 이준석이 이제 막 당대표 당선 됐을 당시만 해도 동료의원들과 분위기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았는데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면서 동료의원들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려고 하고 그게 안되면 저런 애같은 모습을 보여주니 학을 뗄 수 밖에 없죠.. 사실 이 모습이 이준석과 같이 일했던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이기도 하고요.
심리학적으로 보자면 아주 전형적이 나르시시스트입니다. 가장 멀리해야하는 인간 유형이고요. 본인 능력을 과시하고 상대를 무시하고 조종하려고 하죠.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지 않고 무조건 합리화하고 상대방 잘못으로 몰아가고 그러다 약점 잡히면 가스라이팅하죠.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열등감이 굉장히 심하고 발작 버튼 같은 거 눌리면 절대 못 참는 성격입니다.
요즘 전문가들이 나르시시스트가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만큼 위험하고 이에 관한 글이나 영상이 많이 나오는데 보면 놀라울 정도로 이준석의 언행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저건 담 넘어가면 될 일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 잔대리를 굴려 일부러 안들어 가면서 명분만 챙길라고 저 지~이 - ㄹ ~ ㅏ ~ ㄹ 아를 했다" 라고 합리적으로 해석할 수 있죠 ... 그런데 옆에서 자꾸 담 넘어 가라라고 하니 잔대가리 빡치게 굴리던 준쎅이가 답답해서 더 빡칠 수 밖에요 ... ㅋㅋㅋ
__ei
IP 161.♡.74.27
02-03
2025-02-03 08:28:35
·
저날 저거 보자마자 쇼하고 자빠졌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v오리나무v
IP 118.♡.13.130
02-03
2025-02-03 08:35:26
·
진짜 저 인간은 최악질인 듯 합니다 ㄷ
Robson
IP 106.♡.220.179
02-03
2025-02-03 08:53:19
·
안 들어가는 게 개인적으론 훨씬 이득이죠...항상 지한테 이득인지만 제일 먼저 따지는 하찮은 놈이 뭔 정치를 한다고..ㅉㅉ
신천지통일개독박멸
IP 121.♡.97.75
02-03
2025-02-03 09:02:17
·
진짜 벼룩같은 인간이네요.....주위 지인으로 있어도 안만날거 같습니다....어떻게 어린놈이 못된것만 골라서 배웟을까요???
스피키아
IP 118.♡.83.126
02-03
2025-02-03 09:35:18
·
간본거죠 간준석
ThanksGiving
IP 182.♡.166.216
02-03
2025-02-03 09:37:35
·
카메라 앞에서만 행동하는 xx이군요.
은퇴희망직장인
IP 210.♡.41.89
02-03
2025-02-03 09:41:28
·
어제인가 홍대에서 무슨 연설?인가를 하는데 누군가 이준석, 이준석을 연호 하더라고요 (장소가 홍대인데 연호하는 목소리는 젊게 들리진 않았으니...돈 받았나? 싶더군요.), 동탄의 기적이니 뭐니 지**병을 떨길래 그냥 유튜브에 욕 하나 박고 영상 꺼벼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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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정권 초 부터 ‘할 소리는 했다’라고 약팔며 대선 빌드업 하고 있더군요.
곧 야밤에 나무 심으러 가겠네요.
소리 지르는 것도 카메라 가까이 다가와서 인지 된 후부터 ... 결론은 진정성 1도 없는 쑈쑈쑈~
정족수넘었다는 거 파악하고 밖에서 싸우는 그림 만드는게 더 유리할거란 계산 하고 한 행동 일겁니다. ㅋㅋ
잘 하면 한자리도 할수 있고요
역시 정치는 개장수처럼 해야합니다
그 깊은 속을 몰랐으니 시끄러임마 소리를 듣죠
윤석열이 자기보고 막말했다고 질질 짰는데
본인도 아랫사람에게 평소에 저렇게 행동하죠.
이준석의 변명으로는 저 보좌관과 형제같은 사이라 그랬다는데
그렇다면 자식없는 윤석열은 이준석을 정말 아들같이 생각해서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평소에 둘이 대면할때보면 연장자에게 예의상으로라도 목례라도 해야할것 같은 상황에서 아주 목에 기브스한듯 면상들이미는 모습이 자주 목격돠더군요. 그동안 정치판에서 노괴들과 어울리느라 나이어린 것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어서인지 직책도 달았겠다 뽕에 취한듯 행동하던데 그런점에서 싸가지없다는 이미지가 생긴거겠죠.
그게 사람보다는 계급에 경례한다는 공정성으로도 볼수있겠으나 지 아래사람에게 대하는거보면 딱히 그런기준도 아닌것깉아요. 대선때는 40대 악마화하댜가 이제 지가 40되니 뭔 신기수론 처들고 나오는 자기중심적인 놈이죠
아마 실제로는 윤석열의 평소 무례한 성격을 생각해보면 아무 생각없이 그냥 자기보다 어리니깐 야, 너 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당시 기사를 보면 이준석은 꾸준히 자기가 당대표고 가장 높은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 합니다.
그러니깐 윤석열은 별 생각없는 이준석은 혼자 기싸움 엄청 합니다.
그럴때마다 윤석열의 반응은 "저ㅅㄲ 왜 저래?" (다른 국힘 의원들도 비슷한 반응;)
근데 문제는 여기서 계속 언론에다가 "어리다고 무시한다"고 인터뷰하고 당내에서는 계속 자기 말대로 안한다고 징징되고 급기야 가출까지 해버린깐 이준석에 별 생각 없던 당시 국힘 의원들도 하나둘씩 등을 돌린 거죠.
분명 이준석이 이제 막 당대표 당선 됐을 당시만 해도 동료의원들과 분위기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았는데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면서 동료의원들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려고 하고 그게 안되면 저런 애같은 모습을 보여주니 학을 뗄 수 밖에 없죠..
사실 이 모습이 이준석과 같이 일했던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이기도 하고요.
심리학적으로 보자면 아주 전형적이 나르시시스트입니다. 가장 멀리해야하는 인간 유형이고요. 본인 능력을 과시하고 상대를 무시하고 조종하려고 하죠.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지 않고 무조건 합리화하고 상대방 잘못으로 몰아가고 그러다 약점 잡히면 가스라이팅하죠.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열등감이 굉장히 심하고 발작 버튼 같은 거 눌리면 절대 못 참는 성격입니다.
요즘 전문가들이 나르시시스트가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만큼 위험하고 이에 관한 글이나 영상이 많이 나오는데 보면 놀라울 정도로 이준석의 언행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들어가면 죽을 수 있다
그리 짱구돌렸을 듯 하네요
저 지~이 - ㄹ ~ ㅏ ~ ㄹ 아를 했다" 라고 합리적으로 해석할 수 있죠 ... 그런데 옆에서 자꾸
담 넘어 가라라고 하니 잔대가리 빡치게 굴리던 준쎅이가 답답해서 더 빡칠 수 밖에요 ... ㅋㅋㅋ
쇼하고 자빠졌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간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