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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콜레스테롤 관리 (LDL 감소) 위한 여러가지 기능식품 37

6
2025-02-02 11:40:33 수정일 : 2025-02-02 11:42:56 115.♡.74.242
무한비행

LDL 수치가 156까지 매년 오르고 있어서, 이대로 있어선 안되겠다 싶어 Perplexity (GPT-4o) 데리고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스타틴 복용이 더 쉽고 싸게 먹힐거 같긴 한데, 그래도 올해까지는 관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 Apo B 107

- Total Cholesterol 235

- Triglyceride 128

- HDL Cholesterol 56

- LDL Cholesterol 153.4

- LDL/HDL Ratio = 2.7*    

* 해외 체류중 건강검진을 받아보니, Ratio를 함께 적어주더라고요. LDL/HDL 역할을 생각하면 Ratio도 중요하다 합니다.


질문

LDL을 낮추기 위해 아래와 같은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할 예정인데, 각각의 LDL 감소 메커니즘을 간단히 설명하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아침(공복)/점심식사전/점심식사후/저녁식사전/저녁식사후 등으로 복용하는 시점을 나눠줘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20ml 마시기 

- 베르가못 

- 플랜트 스테롤 

- 나이아신 

- 오메가3 

- 실리엄 허스크


답변

LDL 감소를 위한 건강보조식품의 작용 메커니즘과 복용 시점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각 성분은 고유한 방식으로 작용하며, 효과 극대화를 위해 복용 시간을 다르게 권장합니다.


1.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20ml)

메커니즘:

  • 폴리페놀이 HDL 입자의 콜레스테롤 수용체(ABCA1) 활성화[1][9]
  • LDL 산화 억제를 통해 혈관 손상 방지[7][12]
  • 담즙산 배출 촉진으로 간의 LDL 재흡수 증가[10][45]

복용 시점:

  • 점심/저녁 식사 중
    지용성 성분 흡수를 위해 식사와 함께 복용
    연구에 따르면 식사와 동반 시 포만감 유지 효과[46]


2. 베르가못

메커니즘:

  • 네오헤스페리딘이 HMG-CoA 환원효소 발현 감소[2][16]
  • 브루티에리딘이 장내 콜레스테롤 수송체(NPC1L1) 차단[17][48]
  • LDL 입자 크기 증가 및 소밀밀도 LDL 감소[51]

복용 시점:

  • 아침 공복 또는 점심 식사전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이 아침에 활발하기 때문[47]
    지용성 성분 흡수율 향상을 위해 물과 함께 섭취


3. 플랜트 스테롤

메커니즘:

  • 장내 콜레스테롤과 구조적 유사성으로 흡수 경쟁[3][53]
  • 미셀 형성 방해를 통한 콜레스테롤 용해도 감소[54][56]
  • 담즙산 재흡수 억제로 간의 LDL 수용체 증가[22][57]

복용 시점:

  • 모든 식사 직전
    하루 2-3회 분할 복용이 최적[55][57]
    식사 내 지방 존재 시 효과 증대[3]


4. 나이아신

메커니즘:

  • DGAT2 효소 억제로 간의 VLDL 분비 감소[4][61]
  • HDL-아포A1 분해 속도 저하[28][63]
  • 플러시(홍조) 유발 가능성 있으나 확장형 제제는 야간 복용 권장[29][62]

복용 시점:

  • 저녁 식사 후 또는 취침전
    확장형 제제의 경우 야간 복용이 부작용 최소화[64]


5. 오메가3

메커니즘:

  • 간에서 VLDL 합성 억제[5][66]
  • 리포프로테인 리파아제 활성화로 중성지방 분해[37][72]
  • LDL 입자 크기 증가를 통한 혈관 침투력 감소[68]

복용 시점:

  • 가장 큰 식사(일반적으로 점심)와 함께
    지방 함유 식사 시 흡수율 300% 증가[72]
    위장 장애 예방을 위해 분할 복용 가능


6. 실리엄 허스크

메커니즘:

  • 담즙산 겔화로 배설 촉진[6][78]
  • 간의 LDL 수용체 발현 증가[39][75]
  • 장 운동 촉진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 가속[74][76]

복용 시점:

  • 아침 공복 & 저녁 식사 30분 전
    물 250ml와 함께 복용 후 추가 물 섭취[78][79]
    다른 약물과 2시간 간격 유지[40]


효과 극대화를 위한 종합 복용 계획표

시간대 복용제품 과학적 근거
아침 공복 실리엄 허스크 장 운동 활성화 및 담즙산 배출 촉진[76]
아침 식사 시 베르가못 일일 콜레스테롤 합성 리듬 고려[47]
점심 식사전 플랜트 스테롤 식사 내 지방과의 상호작용 최적화[57]
점심 식사 중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지용성 폴리페놀 흡수 증진[46]
점심 식사 후 오메가3 최대 지방 함량 식사와 동반[72]
저녁 식사전 실리엄 허스크 야간 장 운동 정상화[74]
저녁 식사 중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지속적인 항산화 효과[12]
취침 전 나이아신(확장형) 야간 VLDL 생산 억제 및 부작용 최소화[62][64]

이 계획은 각 성분의 약동학적 특성과 생체리듬을 고려해 작성되었습니다. 새로운 보충제 요법 시작 전 의료진과 상담이 필요하며, 개인 맞춤형 조절이 필수적입니다.

출처 : https://www.perplexity.ai/search/ldleul-najcugi-wihae-araewa-ga-0EavW4UKQ2KMkrQhCjH2hA#0
무한비행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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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7]
무한비행
IP 115.♡.74.242
02-02 2025-02-02 11:47:10
·
챙겨 먹는것도 너무 바쁠것 같아서, 2개만 먹으면 뭘 먹어야 되냐니까 이렇게 나오네요.

LDL 감소를 위해 가장 효과가 좋은 두 가지를 선택한다면, 플랜트 스테롤과 베르가못을 추천합니다. 이 두 가지는 LDL 감소 효과가 과학적으로 잘 입증되어 있으며, 서로 다른 메커니즘으로 작용해 상호 보완적입니다.

1. 플랜트 스테롤
효과와 이유:
플랜트 스테롤은 장내에서 콜레스테롤과 구조적으로 유사하여 콜레스테롤 흡수를 경쟁적으로 억제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2g의 플랜트 스테롤 섭취는 LDL 콜레스테롤을 약 10~15%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식사를 통해 흡수되는 콜레스테롤을 직접 차단하므로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복용 시점:
점심 및 저녁 식사 직전
식사와 함께 지방이 포함된 경우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2. 베르가못
효과와 이유:
베르가못은 HMG-CoA 환원효소 억제(스타틴과 유사) 및 장내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작용을 통해 LDL을 효과적으로 낮춥니다.
특히 LDL 입자 크기를 증가시키고, 소밀도 LDL(atherogenic LDL)을 줄이는 데 탁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베르가못 추출물은 LDL을 최대 20~30%까지 낮출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집니다.
복용 시점:
아침 공복 또는 점심 식사 전
공복 상태에서 흡수율이 높아지고, 콜레스테롤 합성이 활발한 시간대에 작용합니다.

요약
플랜트 스테롤과 베르가못은 각각 장내 흡수 억제와 간에서의 합성 억제를 통해 LDL 감소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 두 가지를 병행하면 서로 다른 경로에서 LDL 감소를 도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보충제 섭취 전에는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길 권장합니다.
김낄낄
IP 121.♡.155.227
02-02 2025-02-02 11:52:07
·
저라면 그냥 약먹습니다..
공부는재밌어
IP 118.♡.132.79
02-02 2025-02-02 12:09:26
·
혹시 커피를 아메리카노(류)로 드시면 끊으시든지 드립커피로 바꿔보세요. 저것만 바꾸고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LDL 수치가 30이 낮아지더라고요.
lyrawoo
IP 222.♡.238.196
02-02 2025-02-02 12:10:04
·
전 오메가3만 점심에 먹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좋다니 기계적으로 챙겨먹는 정도 ..
그러다가 기준치보다 살짝 높아졌는데
특별히 음식 조절은 안했는데 자전거를 주 3-5회 1시간 내외로 타니 HDL은 오르고 LDL, 트리글리세리드, 총콜레스트롤 등 정상범위로 떨어지더라구요. (높은 강도는 주 1,2회 정도)
꾸준한 운동이 정답같습니다.
플리커
IP 211.♡.194.90
02-02 2025-02-02 12:10:39
·
식습관개선 vs 약처방 아닐까요.
써주신건 약처방의 일종 같고, 식습관 개선으로는 식전에 샐러드를 섭취하는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죠. 지속가능하기도 하고요.
없다고요우
IP 172.♡.52.233
02-02 2025-02-02 12:12:44
·
식습관 개선으로 콜레스테롤 완벽하게 해결 가능합니다. 콜레스테롤은 뭐가
모잘라서 생기는게 아니라 몸에 잘못된 것이 들어가서 생기는거라 잘못된걸 몸안에 넣지 않는게 맞습니다.
와리와리꽁꽁꽁
IP 221.♡.4.118
02-02 2025-02-02 12:20:26
·
@없다고요우님

그걸로 안됩니다...
ddkorn
IP 183.♡.108.94
02-02 2025-02-02 13:00:09
·
@없다고요우님
식습관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대부분은 몸안에서 합성되는거라고
주치의 선생님이 유산소 빡시게
하라고 하시더군요
몸에 좋은거만 챙겨먹어도
나이먹으면 운동 없인 안되나봐요
없다고요우
IP 172.♡.52.226
02-02 2025-02-02 13:06:30
·
@와리와리꽁꽁꽁님 내 몸은 내가 먹은걸로 구성됩니다. 물만 마시는데 콜레스테롤이 늘지는 않겠죠?

저는 직접 해봤고 경험했고 결과도 봤습니다.
없다고요우
IP 172.♡.52.226
02-02 2025-02-02 13:09:12 / 수정일: 2025-02-02 13:09:39
·
@ddkorn님 일상생활 하는 정도에 저녁 30분 산책 정도로도 운동은 충분합니다. 다시한번 강력하게 말씀드리는데 100% 식습관 문제입니다.

관련 서적 읽어보시고 6개월만 투자해보세요. 신체는 그 주인이 먹는걸로 구성됩니다. 먹지 않는데 콜레스테롤이 늘수가 없습니다.
두둠치
IP 124.♡.251.34
02-02 2025-02-02 13:22:40
·
@없다고요우님 제가 유전으로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판정받았습니다. 약으로 억제 중입니다. 이것도 20년 넘게 모르고 지내다가 병원서 정밀검사 후에 내려진 처방이고 이후 관리중입니다.
없다고요우
IP 172.♡.95.44
02-02 2025-02-02 13:33:24
·
@두둠치님 유전은 몸에 저항성이 높냐 낮냐이지 몸에 콜레스테롤 재료가 될것들이 안들어가는데 갑자기 몸에서 콜레스테롤을 만들어내지는 못합니다. 너무 간단한 이치 아닌가요?

관련된 이야기로 저희 외할아버지가 89세 이신데 제작년 신장기능 14% 고지혈증, 심장혈관 협착, 온몸이 부어서 약만 17알씩 드시고 그 해 못넘기신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신을 잃고 병원에 실려가서
유언도 하셨죠.

제가 각잡고 난다 긴다하는 의사선생님을 모두 만나서 여러가지 약도 써봤고 효과는 없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아침점심저녁 레시피 짜서 도시락같이 냉동해서 데워드실수 있게 냉동실에 쟁여놓고 그것만 드시게 하고 몸에 붓기도 빠지고 약도 17개에서 4개로 줄었습니다.

신장기능도 20%수준으로 올라와서 아슬아슬하지만 지금 수준으로만
유지해도 정말이지 기적이라고 하셨죠.

저희 할아버지도 별 희망 없이 돌아가실날만 보셨는데 지금은 산책도 하시고 밭도 가꾸시고 아직 본인이 원하시는 하루하루를 살고 계십니다.
두둠치
IP 124.♡.251.34
02-02 2025-02-02 15:41:59
·
@없다고요우님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자이론
IP 174.♡.65.88
02-02 2025-02-02 23:55:20
·
@없다고요우님 먹은걸로 구성되는건 맞는데, 먹은 성분 그대로 몸을 구성하는건 아닙니다. 단백질을 먹는다고 몸에 단백질이 늘어나고 지방을 먹는다고 몸에 지방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모든 음식은 소화과정에서 당으로 변형되어 흡수되고 그 당이 몸의 대사와 운동상태에 따라 지방이 되서 축적이 될 수도 있고, 단백질에 결합하여 근섬유에 붙을 수도 있고, 필요 이상이 섭취되면 소모되지 않고 혈관에 남게될 수도 있는데 그게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되는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필요이상 섭취된 칼로리로 인해 형성된 콜레스테롤보다 스트레스로 인한 대사 부작용으로 콜레스테롤이 과하게 분비되거나 운동부족으로 인해 HDL로 합성되어야 할 콜레스테롤이 LDL이 되 경우가 더 많아서 먹는것과는 크게 관련 없다고 하는겁니다.
오라질
IP 58.♡.112.223
02-03 2025-02-03 00:37:23 / 수정일: 2025-02-03 00:39:20
·
@없다고요우님 첫줄부터 틀렸습니다. 먹는걸로 재료삼아 콜레스테롤이 생기는 게 아닙니다. 풀만 먹어도 간에서 생성이 되는거예요. 그래서 스님들이 고지혈증이 있죠.

고지혈증 환자는 말씀하신 관리로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BMI 20, 체지방률 14%, 근육량도 체중나이 대비 우수하고 식이도 빡시게 하고 근력운동이나 유산소 및 적으신것 다 하는데 결과는 중성지방만 컨트롤되고 나머지는 크게 개선되지않습니다.
없다고요우
IP 172.♡.252.26
02-03 2025-02-03 11:45:54
·
@양자이론님 그래서 기본적으로 먹는 칼로리를 줄이고 먹는 시간를 제한하고 간헐적 단식을 기본으로 합니당…
어익후어이쿠
IP 180.♡.7.117
02-02 2025-02-02 12:21:33 / 수정일: 2025-02-02 12:22:08
·
고지혈증 치료하는 의사입니다.
더이상 식습관조절을 하기 힘든 스님들도 고지혈증 당뇨가 생겨서 약먹습니다.
억울해하십니다. 채소만 먹는데 고지혈증이 왜 생기냐고.
식습관, 생활습관 조절로는 10%미만으로밖에 LDL 감소효과가 없다는게 의학상식입니다.
Only Statin은 옛날말이긴 하지만, statin만큼 좋은 치료가 없습니다.
요즘은 신약도 많으니 의사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BetterThanYesterday
IP 1.♡.179.181
02-02 2025-02-02 12:26:57 / 수정일: 2025-02-02 12:27:23
·
이정도 찾아보셨다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LDL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고, HDL과의 비율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유사 과학은 아니니, 아래 영상도 한번 참고해 보시죠.

sltx
IP 112.♡.237.91
02-02 2025-02-02 12:28:12
·
그냥 약 드시죠. 쉬운 방법을 두고 왜 어렵게 가시나요.
이오리오
IP 1.♡.117.156
02-02 2025-02-02 12:30:40 / 수정일: 2025-02-02 12:32:21
·
정상보다 괜찮은 체중, 건강한 식단, 생활습관 입니다.
내가 왜? 고지혈증? 억울해서 별의별것 다 해봤습니다.
그냥 약드세요... 몇년간의 결론 입니다.
Mjuzik
IP 116.♡.98.31
02-02 2025-02-02 12:38:58
·
그냥 약 드세요… 어느 정도 이상은 안되더라구요 156이면 드시는거 조절로는 정말 어려울 것 같은데…
믈고기영화관
IP 125.♡.139.24
02-02 2025-02-02 12:40:54
·
콜레스테롤에 식품이 미치는 영향은 크지않습니다
유전적인 영향이 크고요
그냥 약드세요
tirpleA
IP 118.♡.2.143
02-02 2025-02-02 12:41:48
·
굳이 약을 안 드실 이유가 있나요? 약값이 비싸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요 하다못해 오메가3 한 알이면 고지혈증약 1주치보다 알약 크기가 큰 걸요 ㅎㅎ
오라질
IP 58.♡.112.223
02-02 2025-02-02 12:45:05 / 수정일: 2025-02-02 12:45:28
·
뭘 먹어서 줄어드는건 10%도 안됩니다. 간에서 합성이 많이 되고 몸에서 흡수는 안되는 상태가 된거라 결국은 약을 먹어야합니다. 간이 변한거라 운동이나 식이조절로도 확 줄어들지는 않고요. 심지어 약을 먹어도 기대한만큼 안줄어들 수도 있어요. 그쯤되면 병원에서도 유전얘기할겁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176.133
02-02 2025-02-02 12:50:36 / 수정일: 2025-02-02 12:53:10
·
LDL잡으려면 포화지방 섭취를 원천 차단해야 하는데,
어느 음식에 포화지방이 있는지 잘 따져보지 않으면, 모르고 먹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음식에 대한 성분 공부가 필요하며,
이것만 잘해도 대부분 잡히는데,

난 식습관 개선 절대 안한다는 분이 많이 계십니다. 이런경우나,
식습관 개선해도 안잡히는 분은
약을 먹어야 합니다.

저런식품으로는 콜레스테롤 안잡힙니다.
두둠치
IP 124.♡.251.34
02-02 2025-02-02 13:25:07
·
경험자가 많으시네요. 저도 약이 최곱니다. 라고 단언합니다.
아쿠아루비
IP 211.♡.55.115
02-02 2025-02-02 13:29:04
·
돼지고기 끊고도 안 줄어들면 선천적인거라 약 먹어야 해요
Bain7
IP 118.♡.73.76
02-02 2025-02-02 14:40:13
·
제가 고지혈증 전단계에서 8개월 정도로 12키로 빼고 식단 조정 및 운동 중인데 9개월 째 건강검진 했더니 왜려 콜레스트롤 수치가 280까지 올랐더라고요. 선생님하고 상담하고 3개월 정도 유지해 봤고 그래도 안좋으면 약먹을 생각 했는제 현재는 콜레스트롤 수치가 정상이예요.

근데 사실 제가 1주일에 3-4번 근력 운동, 매일 만보정도 걷고 가공식품은 거의 안먹고 아침은 나물 위주 점심은 가볍게 도시락 싸가지고 가고 저녁은 풀떼기 먹고 이런 삶을 해야 가능성이 있을건데 해볼만 하실까요? 대부분 사람들는 이렇게 못살거 같아여. 전 이게 맞아서 하는중이지만..
무한비행
IP 115.♡.74.242
02-02 2025-02-02 15:49:15
·
값진 댓글들 감사합니다. 일단 주문해 놓은 것들 먹으면서 포화지방 줄이며 운동을 해보며 경과를 보고 약을 먹던지 해야겠습니다. 보충제들 값도 만만치 않고 효과를 높인다고 타이밍 맞춰 먹자니 무척 피곤할거 같거든요.
김낄낄
IP 121.♡.155.227
02-02 2025-02-02 17:26:07
·
식이습관은 중요하긴한데.. 중요하다 =/= 이것만하면 해결된다가 아니긴합니다. 식이습관으로 해결될거면 약이 왜 개발 되겠습니까.. 보통 대부분의 병에서 생활습관=악화시킬 인자를 줄인다에 가깝습니다.
마바리
IP 175.♡.126.31
02-02 2025-02-02 17:47:16
·
그냥 약을 드시면 됩니다.
비용과 노력을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어덜트베이비
IP 221.♡.181.93
02-02 2025-02-02 18:22:56 / 수정일: 2025-02-02 18: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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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등 약 말고 먹어서 낮추는 건 없어요

일단 약으로 낮추시고 말씀하신 식습관으로 조절해 보세요~

저도 많은 고민 후 약먹고 있네요

그 고민의 댓가로 경동맥 죽종이 생겼죠
저 처럼 후회하지 마시고요~
뽀대맨
IP 119.♡.3.174
02-02 2025-02-02 20: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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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상 열심히 운동하고 먹는거 과하게 안먹어도
수치 올라가더라구요; 가족력이 무서워요
비스켓
IP 160.♡.37.38
02-02 2025-02-02 20:29:35 / 수정일: 2025-02-02 20: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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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 입에도 대지 않고 bmi도 항상 정상범위 안에만 있는 사람인데요
2년전 고지혈증 판정받고 나름 여기저기 정보수집해봤지만
제 결론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스타틴 복용 하는게 좋다 였습니다.
스타틴 드시는게 훨~씬 확실하게 효과를 볼수있고 경제적으로 이득입니다.
식단관리 빡세게 안해도 되서 스트레스도 덜받습니다.
콜레스테롤은 결국 간에서 대부분 만들어 내는거라 식습관으로 개선효과는 미미하며 한계가 있어요
클래지옹
IP 210.♡.161.209
02-02 2025-02-02 21:33:11 / 수정일: 2025-02-02 2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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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지혈/고혈압약 안 먹으려고 대신 좋다는 건강보조식품 챙겨 먹다 보니 알약만 7개를 먹고 있다가 현타와서 손톱보다 작은 약 하나 그냥 먹으니 모든 수치가 좋아졌어요. 선생님 말씀이 살빼면 수치 좋아지는데 어려우니 약먹는거라고 ㅋㅋ
IwillfindU
IP 59.♡.37.220
02-02 2025-02-02 22: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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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타틴 드시면서 계속 살빼시는게 나을듯.
카리스쏭
IP 106.♡.204.100
02-03 2025-02-03 0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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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인 의사의 조언을 따르는게 확실합니다. 일반인 특정 몇명의 경험으로 일반화하긴 힘들죠. 약을 무작정 거부하기 보다는 필요한건 섭취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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