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올라가는 게 반층이 맞나?.......
아무튼 제가 다니고 있는 피부과가있는데
여긴 진짜 건물 구조가 이상합니다.
엘리베이터를 억지로 만들었나;
일단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서는
반층 올라가야하는데, 반층만 올라가면 2층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근데 4층 가는 사람과 5층 가는 사람이 같이 타서
난 4층 가서 내리고 반층 올라가고
5층 가는 사람이 내렸을 때 마주보면
엘리베이터가 이게 맞나... 싶습니다.. @_@

아니 올라가는 게 반층이 맞나?.......
아무튼 제가 다니고 있는 피부과가있는데
여긴 진짜 건물 구조가 이상합니다.
엘리베이터를 억지로 만들었나;
일단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서는
반층 올라가야하는데, 반층만 올라가면 2층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근데 4층 가는 사람과 5층 가는 사람이 같이 타서
난 4층 가서 내리고 반층 올라가고
5층 가는 사람이 내렸을 때 마주보면
엘리베이터가 이게 맞나... 싶습니다.. @_@
이 경우는 그런것 같지는 않고, 엘리베이터 타워가 고도 제한이 걸려서 그런거던가, 건축가가 특이한걸 좋아하던가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지하를 파서 엘리베이터 공간을 못 만든게 아닌지...
아마도 이 이유-땅을 파서 기계실을 만들어야 하는 불편?-가 가장 클 듯 합니다.
수술환자도 많은데 모르는 건 아닐 거예요. 이 건물에서 오래 운영했다는데 다행히? 이제는 자기 병원 건물을 짓고 있다고 해요.
그림하곤 다르게 층마다 있는게 아니라 2층마다 엘베 문이 있을거에요
옛날에는
1층 제외, 홀수나 짝수로 세웠어요
ㄴ 제가 초중 다닐 때 아파트가 딱 저런 타입이었거든요
지금은 각 층 쓸 수 있도록 풀어놨고요
같이 탔던 사람이 5층, 저는 4층 갈 예정이었다면, 4층 취소하고 5층에서 같이 내려 반층 내려가고 그랬어요.
자주가서 아는 분들은 그렇게 하시는데, 처음 가는 분들은 모르니 본인이 가는 제 층에서 내리기 때문에 딱히 전기 절감이 된다고 보기도 어려워요.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겐 너무 불편한 구조라서 문제가 되겠네요.
보통 2곳의 출입구 가지면 이러더라구요.
1.5층은 지상주자창, 1층은 출입구 이러면 반대쪽이니까 중간1.75에다 만들어버렸더라구요.
엘리베이터를 생각하지 않고 건축한 구축 건물에 나중에 엘리베이터를 추가한 경우가 아닐까 생각듭니다.
반층 올라가면 1층
저 그림으로 3층에 해당되는 높이를
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인 곳이 더 빡칩니다 ㅋ
엘베에 2층버튼 없고 3층 누르고 엘베 나오면
반층 내려가야 3층이고요 ㅋ
지금은 재건축으로 다 철거되었을텐데, 거기도 저런 구조더라고요. 1980년에 지어진 곳이더라고요.
7층 내렸는데 위아래 계단이 있어서요
혹시 그림 마우스로 그리셨어요??
잘 그리시네요
표현력이 우수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