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사랑님 그 25억 낸게 2024년에 나와서 한 이야기입니다 최근 5년간 세금만 100억 냈다고.. 해당 과목에서는 10년째 1타에요 지금까지 벌어놓은 돈만 수백억일텐데 유튜브해서 얼마나 벌겠습니까 어차피 윤석열 탄핵되고 나면 다 죽어버릴 이슈인데요
도밍고808
IP 121.♡.248.161
02-02
2025-02-02 00:50:32
·
@개미상어곰탕 님 맹점이 있습니다. 번 수백억을 다 쓰고 (투자실패, 투기, 과소비등등) 수중에 돈이 많지 않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죠.
구뜨럭
IP 223.♡.212.252
02-02
2025-02-02 00:56:39
·
@개미상어곰탕 님 철수하고 다른곳에 넘긴다는데 과연 그연봉 고대로 받을 수있을까요 과연 고용유지나 될까요 궁금하네요 벌어놓은거 많은거로는 설명이 안되요 최은순도 수백억 자산간데 저리 열심히 해쳐먹을라고 아둥바둥하잖아요 보수는 결국 돈입니다
개미상어곰탕
IP 211.♡.141.181
02-02
2025-02-02 00:57:16
·
@도밍고808님 수중에 돈이 많지 않으면 더 열심히 강의나 해야죠 경제적으로는 타산이 맞지 않는 선택입니다 1타강사보다 더 많이 버는 선택지가 아니잖아요 그저 자기가 보는 선택적인 정보에 매몰된거라고 봐요
돈컴즈
IP 70.♡.213.81
02-02
2025-02-02 01:18:23
·
@개미상어곰탕 님 종소세 내역 보여줘야 믿을수 있죠. 한때 그랬는지 당장 지금도 그런지. 그쪽 인간들 말 믿기 어렵습니다.
Fartist
IP 125.♡.105.250
02-02
2025-02-02 01:30:10
·
@개미상어곰탕 님 제 생각에도 돈때문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산이 몇억 안될때야 돈자체에 집착하는거지 일정수준 넘어가면 돈보다도 영향력이나 상위지배로부터의 자유도를 생각하게 됩니다.
수백수천억 자산가도 결국 이런 영향력과 지배구조에서 갑 포지션으로 한단계씩 올라가기위해 가장 직접적인 수단중에 하나가 돈이 되는거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정주영 회장도 아무리 돈많아봐야 정치앞에선 휘둘리며 살아야한다고 고백했었죠. 이재용도 뭐 다들 알다시피 정치적으로 이리저리 휘둘리며 살아왔고... 정용진도 서민들이 봤을때나 갑부지 그들세상에선 무능력한 인간일 뿐이죠 그래서 더 정치기행에 매달리는거고..트럼푸도 그렇고 일론머스크가 돈이 없어서 정치하는게 아닐겁니다. 돈으로도 할수없는 영향력을 이뤄보고자 하는 시대적 야심이 작동하는거죠.
자산 수백수천 쌓아놓고 드러내지 않으면서 본인보다 상위지배에 순응하며 사는 갑부들도 있겠으나, 일평생 몇대를 걸처쓰더라도 다 소비하지못할 자산에 만족하지 못하고 남은 인생 그런 영향력과 지배구조를 뚫고 올라가려는 이들은 분명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부를 축척하는데는 다수의 호응과 지지가 있어야기에 중도적인 언사와 행동을 했을뿐인거고, 그런 온건한 방법으로는 그 이상의 지배구조를 극복할수 없으니 여기서 사람마다 갈리는거죠. 누군가는 그대로 순응하고, 누군가는 극렬지지층 팬덤을 활용해서 판을 깨고 올라가보려는 거고요.
Fartist
IP 125.♡.105.250
02-02
2025-02-02 02:01:54
·
@개미상어곰탕 님 추가적으로... 전한길은 이제 돈 벌만큼 벌었고 그 이상의 영향력과 지배력을 확대하기 위해 인생을 건 도박에 뛰어든게 아닌가 합니다. 멀쩡한 기업을 알콜중독이나 도박으로 날려먹는 오너들의 사례가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도무지 그런 일탈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본인의 인생을 지탱해온 도파민이 어느순간 다른 방향으로 튀어올랐을때 거기에 몰입해 평생 일궈온 기업과 가족, 인생 전부를 베팅해 꼴아박는 사례가 드물지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사람들은 그 튀어오른 방향이 술이나 도박, 여성문제 등등 이었던거고, 전한길은 정치적 도박으로 튄게 아닌가 하는겁니다.
평생 같은 내용만 반복하며 지식의 굴레안에 갖혀살았던 인생, 수십억 빚을 졌지만 인생역전하며 극복했고, 그 안에서 젊은이들에게 하는 훈계는 인기를 얻는 요소이기도 했으나 본인의 도파민이 점차 누적되고 증폭되며 인생의 목적에 대한 명분을 만들어간 것이 아니었을지,
이번에 나서면서도 무엇보다 젊은 세대가 살아갈 세상을 위해 본인이 비겁하게 침묵하지 않아야겠다는게 큰 이유라고 했습니다. 2030대다수의 여론은 일단 여성들은 탄핵에 찬성하고 내란일당을 비난하는 쪽이고, 남성들은 집회참여에는 소극적이지만 탄핵찬성이 대다수 여론인건 비슷합니다. 서부지법을 습격한 극소수 광신도 중에서 2030이 있다고해서 그게 그 세대의 일반적 여론이 아닌거죠. 그들이 요청하거나 대세적인 분위기도 아닌데 이들을 핑계로 본인이 대의를 주장하며 연봉60억 포기하고 나선다고요?
그저 본인이 하고 싶었던, 주체할수 없이 이끌리는 도파민의 흐름에 휩쓸려 남핑계대고 인생을 건 도박에 베팅한것이라 보입니다.
Saki_Vashutal
IP 220.♡.11.100
02-02
2025-02-02 07:03:20
·
@Fartist님 동의합니다. 돈 다음에는 권력이죠. 대부분 자신가들이 그방향으로 갑니다.
도밍고808
IP 121.♡.248.161
02-02
2025-02-02 08:29:25
·
@개미상어곰탕 님 직업의 특성을 생각하면 강의를 지금보다 많이 뛴다고 소득구간이 크게 달라 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의 지식은 이미 인강에 엄청 생산 되어 있고 강의도 밸런스 맞게 설정해놨을 테니까요.
물론 돈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맹점이 있다고 지적한 것 뿐입니다.
전한길은 십여년 전 부터 사실을 본인의 정치취향에 맞게 왜곡하거나 과장해서 주장하는 경향이 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주장을 하기 위해 쓰는 방법이죠.
하지만 그는 역사강사. 그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도밍고808
IP 121.♡.248.161
02-02
2025-02-02 00:02:18
·
쩐 한길... 돈 그거 하나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었군요
골드코인
IP 121.♡.215.70
02-02
2025-02-02 08:30:40
·
@도밍고808님 사이언스 이즈 관상… 아니 관상 이즈 사이언스죠ㅋ
mindinblue
IP 1.♡.195.217
02-02
2025-02-02 00:59:44
·
이럴거 같더라구요
브릿츠
IP 118.♡.254.26
02-02
2025-02-02 01:31:33
·
따지고보면 사이비 교단 교회세력들과도 꽤나 깊게 윶닥이 되어있다 추측이 가기도 한 상황이고 이래저래 지만원의 길을 걷는게 당연하지않을까 싶더군요. 결국 구속이 답이죠 저런 미친상태는...달리 치료방법이 없을겁니다. 구속해야죠.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명박 정부에서 민간대비 공무원 보수수준은 89.2%(2009년)에서 83.7%(2012년)로 가파르게 하락했으며, 박근혜 정부에서 민간대비 공무원 보수수준은 역대 최저치인 83.2%(2016년)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문재인 정부에서 민간대비 공무원 보수수준은 14년 만에 처음으로 90%에 진입하며 민간 임금과 공무원 임금 사이의 간극을 좁혔다.
유동수 의원은 “민간 임금과 공무원 임금 격차는 진보정권에서 좁혀지는 반면, 보수 정권에서 커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공무원 보수 감축을 주장하는 윤석열 정부에서 민간과 공무원 보수 차이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윤석열 정부는 내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안을 발표했으나, 이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공무원 보수 인상률은 동기간 최저임금 인상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7%이다. 전년동기 대비 8월 소비자물가가 5.7%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내년도 공무원 급여 인상은 사실상 삭감으로 볼 수 있다.
짜라짜
IP 175.♡.64.178
02-02
2025-02-02 02:31:23
·
저는 돈은 벌만큼 벌었으니 이제 정치 권력을 탐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저 경력을 잘 키워서 극우 지역에서 국회의원 당선을 기대하는 거죠
왁짜
IP 211.♡.65.55
02-02
2025-02-02 03:16:36
·
60억 소리도 본인 주장이구요. 정신이 나가있는데 무슨 말인들 정상일리 있나요. 물론 그렇다고 돈 때문에 그런다기엔 극우시장도 나름 포화 상태라 가세연이 쓸어담던 시기보다는 별로일것이고. 경북 경산 최경환 때문에 대중 버린카드로 30대 여성을 내놨는데 생각보다 박근혜빨이 안먹혀 최경환이 탈락한 그 지역구를 노리겠죠.
부산호야
IP 122.♡.210.77
02-02
2025-02-02 05:25:42
·
그것도 그거지만 전 종교일것 같아요. 저넘이야 뭐 지금 힘들다고 벌어놓은 돈 까먹을 것도 아니고 ... 제 시야가 좁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주변에 민족반역자들 보면 대부분 그 종교더라구요.
저 사람은 지금 자기가 하던일이 접을 시기가 왔고 이제 다른 일을 하고 싶은거 같네요. 지금하는일이 이제 지긋지긋 할겁니다. 그래서 찾은일이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권유도 많았을것입니다. 돈도 많으니까요. 국짐 검새 출신 국회의원들이 처음에 발광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눈도장 찍는거죠.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okmtmnr
IP 117.♡.2.163
02-02
2025-02-02 06:49:55
·
내 이랄줄 알았다.
hansang80_m
IP 218.♡.232.78
02-02
2025-02-02 07:12:42
·
박봉에도 불구하고 나름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데, 뭔~ 뭣도 모르는 것들이 부정선거네~ 개표 조작이네~ 이러고 있으니, 공무원 준비를 하고 싶겠냐고요… 지가 놀던 시장이 작아졌으면, 다시 키우진 못해도 적어도 먹던 우물에 침은 뱉지 않는게 기본인데 참…
원래 막판 되면 뇌는 썪고 돈은 떨어지면서... 살짝 공황장애 옵니다. 그게 ㅈ분노로 표출 된거라고 옆에서 삼촌이 뭐라 하시는데...
사실인지 여부는 저도 잘... -_
10분만더
IP 211.♡.139.159
02-02
2025-02-02 11:50:29
·
이런글도 나중에 조리돌림 당할수 있는데.. 전한길은 돈 때문은 아닌거 같아요 너무 추정적인 일들을 사실인양 몰고가는건 주의해야한다고 봅니다
홀리파크
IP 118.♡.7.222
02-02
2025-02-02 13:53:27
·
전한길이 돈 때문에 저런다고 무지성으로 생각하시는 아메바같은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갑니다. 전후상황을 보고 생각을 조금만 해본다면 전한길 본인 신념으로 한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텐데...
carg
IP 222.♡.24.34
02-02
2025-02-02 19:46:49
·
@홀리파크님 아메바란 표현에 발끈한건 아니지만 ㅎ 저도 전한길 영상 보면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고 돈때문이란 생각은 안듭니다 근데 ‘대체 왜 저렇게까지 나락으로 가버린 걸까?’ 의문이 들던 차에 ’몰랐던 다른 사정도 있었구나‘ (유일한 언론이라며 극찬하던 스카이 데일리와 손현보와의 관계, 메가스터디 배경 등) 라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
결국은 다 돈, 돈, 돈, 자기 이익때문에.
이참에 모조리 다 튀어나와서, 저쪽 인간들이 얼마나 한심하고 저급한지 이 사회가 처절하게 깨닫고서 싹 갈아엎고 변화되고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모든건 돈으로 귀결됩니다.
하고싶은 이념을 행하고 싶어도 돈
가족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도 돈
모든게 돈돈돈인데요.
다만 선을 넘지는 말아야하는데, 지금 전한길 할배는 선을 너무 많이 넘었네요 ㅋㅋㅋㅋㅋ
일년에 소득세를 25억 낸다는 양반인데 뭐 극우유튜버해가지고 본인 강사로 버는 돈의 1/10이나 벌까요
그냥 본인 분야에서만 전문가지 극우유튜버에 빠져서 자기 평판 다 망치는거죠
수백수천억 자산가도 결국 이런 영향력과 지배구조에서 갑 포지션으로 한단계씩 올라가기위해 가장 직접적인 수단중에 하나가 돈이 되는거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정주영 회장도 아무리 돈많아봐야 정치앞에선 휘둘리며 살아야한다고 고백했었죠. 이재용도 뭐 다들 알다시피 정치적으로 이리저리 휘둘리며 살아왔고... 정용진도 서민들이 봤을때나 갑부지 그들세상에선 무능력한 인간일 뿐이죠 그래서 더 정치기행에 매달리는거고..트럼푸도 그렇고 일론머스크가 돈이 없어서 정치하는게 아닐겁니다. 돈으로도 할수없는 영향력을 이뤄보고자 하는 시대적 야심이 작동하는거죠.
자산 수백수천 쌓아놓고 드러내지 않으면서 본인보다 상위지배에 순응하며 사는 갑부들도 있겠으나, 일평생 몇대를 걸처쓰더라도 다 소비하지못할 자산에 만족하지 못하고 남은 인생 그런 영향력과 지배구조를 뚫고 올라가려는 이들은 분명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부를 축척하는데는 다수의 호응과 지지가 있어야기에 중도적인 언사와 행동을 했을뿐인거고,
그런 온건한 방법으로는 그 이상의 지배구조를 극복할수 없으니 여기서 사람마다 갈리는거죠. 누군가는 그대로 순응하고, 누군가는 극렬지지층 팬덤을 활용해서 판을 깨고 올라가보려는 거고요.
평생 같은 내용만 반복하며 지식의 굴레안에 갖혀살았던 인생, 수십억 빚을 졌지만 인생역전하며 극복했고, 그 안에서 젊은이들에게 하는 훈계는 인기를 얻는 요소이기도 했으나 본인의 도파민이 점차 누적되고 증폭되며 인생의 목적에 대한 명분을 만들어간 것이 아니었을지,
이번에 나서면서도 무엇보다 젊은 세대가 살아갈 세상을 위해 본인이 비겁하게 침묵하지 않아야겠다는게 큰 이유라고 했습니다. 2030대다수의 여론은 일단 여성들은 탄핵에 찬성하고 내란일당을 비난하는 쪽이고, 남성들은 집회참여에는 소극적이지만 탄핵찬성이 대다수 여론인건 비슷합니다. 서부지법을 습격한 극소수 광신도 중에서 2030이 있다고해서 그게 그 세대의 일반적 여론이 아닌거죠. 그들이 요청하거나 대세적인 분위기도 아닌데 이들을 핑계로 본인이 대의를 주장하며 연봉60억 포기하고 나선다고요?
그저 본인이 하고 싶었던, 주체할수 없이 이끌리는 도파민의 흐름에 휩쓸려 남핑계대고 인생을 건 도박에 베팅한것이라 보입니다.
물론 돈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맹점이 있다고 지적한 것 뿐입니다.
전한길은 십여년 전 부터 사실을 본인의 정치취향에 맞게 왜곡하거나 과장해서 주장하는 경향이 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주장을 하기 위해 쓰는 방법이죠.
하지만 그는 역사강사. 그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사이언스 이즈 관상… 아니 관상 이즈 사이언스죠ㅋ
진보가 잡아야 당신 수익이 늘어난다니까...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명박 정부에서 민간대비 공무원 보수수준은 89.2%(2009년)에서 83.7%(2012년)로 가파르게 하락했으며, 박근혜 정부에서 민간대비 공무원 보수수준은 역대 최저치인 83.2%(2016년)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문재인 정부에서 민간대비 공무원 보수수준은 14년 만에 처음으로 90%에 진입하며 민간 임금과 공무원 임금 사이의 간극을 좁혔다.
유동수 의원은 “민간 임금과 공무원 임금 격차는 진보정권에서 좁혀지는 반면, 보수 정권에서 커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공무원 보수 감축을 주장하는 윤석열 정부에서 민간과 공무원 보수 차이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윤석열 정부는 내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안을 발표했으나, 이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공무원 보수 인상률은 동기간 최저임금 인상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7%이다. 전년동기 대비 8월 소비자물가가 5.7%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내년도 공무원 급여 인상은 사실상 삭감으로 볼 수 있다.
저 경력을 잘 키워서 극우 지역에서 국회의원 당선을 기대하는 거죠
물론 그렇다고 돈 때문에 그런다기엔 극우시장도 나름 포화 상태라 가세연이 쓸어담던 시기보다는 별로일것이고.
경북 경산 최경환 때문에 대중 버린카드로 30대 여성을 내놨는데 생각보다 박근혜빨이 안먹혀 최경환이 탈락한 그 지역구를 노리겠죠.
저넘이야 뭐 지금 힘들다고 벌어놓은 돈 까먹을 것도 아니고 ...
제 시야가 좁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주변에 민족반역자들 보면 대부분 그 종교더라구요.
그게 ㅈ분노로 표출 된거라고
옆에서 삼촌이 뭐라 하시는데...
사실인지 여부는 저도 잘... -_
아메바란 표현에 발끈한건 아니지만 ㅎ
저도 전한길 영상 보면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고 돈때문이란 생각은 안듭니다
근데 ‘대체 왜 저렇게까지 나락으로 가버린 걸까?’
의문이 들던 차에
’몰랐던 다른 사정도 있었구나‘
(유일한 언론이라며 극찬하던 스카이 데일리와 손현보와의 관계, 메가스터디 배경 등)
라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