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r3d9SGaYzpE?t=1115&si=fKvuNyerjpEwehlR
저는 방송에서 양정철이 신뢰한다는 말을 한 이후부터는
너무 충격을 받아 탁현민의 방송을 듣지 않습니다.
근데 저말했다고 갈라치기라고 낙인을 찍던데
아직도 저말이 왜 갈라치기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대안뉴스에서 거없이 탄현민을 비판하길래
도대체 뭐라 했길래 거없조차 비판하나 봤더니..
품이 넓고 받아들일줄 아는 사람을 선택하고 싶다.
음..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이죠.
민주당 안팎에서 이재명 대표를 흔드는 상황에서
그들에 대한 비판은 단 한마디도 없지만요.
우리 지지자들이 더욱더 지켜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
힘냅시다.
설마 이 글도 갈라치기인가요?
생각의 차이가 있더라도 서로 챙기는 사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김경수의 공격도, 이제.대선 날짜 잡히기 전에 세력을 갖춰야 이재명에 대항할 수 있으니,
수박류 집결을 위해 용서니 화해니 사죄 요구니 하는 메시지를 계속 던져야 한다는
다분히 구식 정치공학적인 양의 코치가 있지 않았을까도 싶어요.
정치적 셈법이 봉도사 망하던 길 따라 가는 것 같아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이런 혼돈의 시기에 분탕질은 ... 그들은 자기 민주당 다시 찾는다 생각할지도.. 하지만, 더 이상 그들의 입장을 들어주기도 고려하기도 싫네요.
탁현민 스스로가 양정철이 아니었다면 문재인대통령을 만나지 않았을거라 할 만큼 가까운 사이죠.
탁현민이 성인식 관련되어 언론에 어마무시한 비판을 받고 청와대에다 사표 쓴지 한달만에 다시 기회주자 한것도 양정철이구요. 이후 의전비서관까지 승진도 했습니다.
그러니 서로 챙길수 밖에 없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6812CLIEN
왕수박 양정철 - 탁현민의 관계는 현재도
변한것이 없습니다
호불호를 넘어선 날선 비판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당내 싸움을 넘어서 뿌리를 뽑고 짓밟고 제거하려 하는건 민주당에도 안좋습니다.
그나저나 정권 잡았을 때 이재명 따돌렸던 사람들이 이제는 입장이 바뀌니 포용하라고 요구하는 건 너무 별로네요. 지금은 비주류로 밀려났지만 안팎으로 노력해서 당원과 국민의 마음을 사도록 노력하는 건강한 싸움(?) 보고 싶습니다. 이재명이 그랬던 것처럼..
당원 마음을 얻지 못하면 민주당에서 정치 못하는 시절이죠. 과거의 영광에 갇혀 새로운 룰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미 속내를 들킨 민주당 수박들은 늦었다해도 김경수는 왜 저렇게 커밍아웃해서 본인 스스로 정치인생 끝내버린 건지 알 수가 없어요
맞아요 뒷줄로 밀려난 수박들이 그나마 네임벨류 있는 김경수 뒤에 숨어서 다시 패권 쥐겠다는 건데 양쪽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거죠
국짐이 살려면 윤석열이랑 선 그었어야 했고 김경수가 재기하려면 수박들이랑 선 그었어야 했는데 진영 상관없이 정무감각 없으면 망하는구나 싶습니다 ㅎㅎ
분탕질인지 아닌지 구분조차 못하는 인물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고 보면 이재명이란 인물이 민주당지지자들의 힘을 모아
민주당을 참 많이 변화시켰네요.
수박 떨거지들 속내 알아내게 되었고 꽤 많이 솎아내었고.
완전히 솎아내는 날도 언젠가는 오겠죠.
당시 양정철이 욕먹을때였는데
친분이야 그럴수 있다 쳐도 공개적으로 쉴드치는 모습이 패거리 정치를 보는거 같습니다
저사람의 정치적 신념은 본인과 친한 패거리가 최우선같네요.
그냥 행사잘하는사람 입니다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면 입다물 라는 거죠.
안그래도 힐난하는 시각이 이미 존재하는 사람이니까요.
지금은 전시니까 김어준을 생채기 낼생각은 없구요. 또 싸이즈가 너무 커진터라 이번에 김경수 뭐라 안한다고 지적질하는것도 오버같긴 하구요.
탁현민은 그래도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니 그런가보다 하는데 양정철은 지난 10년가까이 뭔지 모르겠어요.
양정철은 대놓고 수박질을 하는것도 아닌데 윤하고도 연결되고 뭔가 비선실세인척 하는게 기분 나쁘긴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해도 적극 변명하는것 같지 않구요.
이러나 저러나 시간이 다 해결하겠지만요.
탁현민은 품이 넓은 지도자를 원한다라고 했는데 이재명 묻으면 작은 자리 하나, 경선조차 시켜주지도 않았던 시절에는 괜찮으셨습니까?
의전하나는 기깔나게 잘해서 인정받았지만 양정철쉴드에 이어 포용타령하며 수박 구직활동에 힘쏟는건 선 넘는거죠.
무능하고 반개혁적인 인간들은 당원들이 떨어뜨렸고 친문이라 불리던 고밀정마저 단수 공천 줬습니다. 뭘 더 어떻게 포용하라는겁니까?
전전 총선에선 사실상 수박제조기였죠
이낙엽 총리시절 초기 지지했던 사람 모두 수박인가??
근데 그양반 지명초기에 뒷말 나온것도 사실이죠. 잘한것도 없고 (도정꼴지)민주스피커들한테도 그닥이던 인물이었으니까요
이런사람을 대단하다고 자기방송에 출연시키고 해줬으면 사과라도 해야죠
"김어준을 걸러야죠. 수박 열심히 빨아주다 총선 이전부터 수박 전멸하더니 이제 모른척하는데
전전 총선에선 사실상 수박제조기였죠"
공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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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원님 기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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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원내대표 물러나라고 압박하고 반명들이 비대위체제 꾸리려고 하는게 조금 다른걸까요?
지금 민주당 안팎에서 이재명 체제 자체를 무너뜨리려는 공작을 하고 있는겁니다.
도대체 탁현민이 뭐길래 이재명 대표 흔드는 것보다 더 심각하게 반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참.. 사람에 대한 애정이 이렇게 무섭네요. 자꾸 편견이 생기려고 합니다.
특정 대상에 대한 언급 자체를 못하게 한다고 오해가 들것 같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표 체제를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있긴 한가요?
반대로 탁현민은 뭘 얼마나 문제있는 사람이길래 김어준까지 싸잡아 쳐내야하는지 묻고 싶네요.
정봉주가 선을 넘은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쳐졌죠. 예전에 문재인 이재명 경선때 이재명이 선을 넘어서 내쳐졌던것 처럼요. 그때 여기클리앙도 이재명은 안된다가 대세였습니다. 정치는 단정지으면 되돌리기 힘듭니다. 고쳐쓸만하면 같이 고쳐가며가야지 좀만 이상하다고 버리고 가는게 맞나요? 그때 이재명을 버렸다면 그게 맞나요?
또 고쳐 쓸수 없겠다 싶으면 무시하면 되지 굳이 적으로 만들어서 상대할 필요가 있나요? 탁현민 김어준이 적인가요?
단일대오를 무너뜨리는게 누군지 모르겠네요
탁현민의 말을 거없이 비판했던 이유도
이재명 대표를 끊임없이 악마화하고 무너뜨리려는
세력이 존재하고 지금도 준동을 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비판이 먼저가 아닌
그들을 포용하고 함께 하라는 메시지를 던져서
그들과 같은 편이 아니냐는 오해를 살수있다는
이유입니다.
저도 여기에 동의하는 바이구요.
반명을 넘어서 혐명인 박광온이 누군지 아시죠?
대선당시 가장 중요한 역할인 공보단장을 맡아서
아무것도 안하는 걸 넘어 대선에 훼방을 놓은자..
그런 사람이 당밖에서 온갖 반명 똥파리들을 모아서
이재명 대표를 공격하고 흔들대면서 이재명 대표를
무너뜨리려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내에서는 박찬대 원내대표를 물러나라고 압박하고 있구요.
동시다발적으로 이재명 체제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상황인데 거기에 대한 문제의식은 없고 그들을 포용하라? 여기에 동의하시는 건가요?
늘보남편님도 이재명이 공격받는 것과 거기에 동조하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보다 탁현민을 욕먹게해?
하는 사적인 감정에 더 치우쳐 계신것 처럼 느껴집니다.
근데 댓글에 김어준도 같은 놈이다 정리하자는 식의 글이 여럿 보이는데, 반댓글이 없어서 동조한듯 보여서 그럽니다. 아닌가요? 참고로 김어준은 sbs블랙하우스 첫회에 양정철을 불러 인터뷰했습니다. 친분이 있어서겠죠.
제가 탁현민에게 실망했던건 2가지입니다.
1. 양정철의 악행이 수많은 사람들의 증언에 의해
드러났음에도 그를 여전히 쉴드한 것
2. 이재명 대표를 공격하는 반명들을 준동을
비판에 앞서 그들을 포용하라고 한 것
이게 끝입니다.
저는 김어준을 쳐내자. 탁현민을 쳐내자.
라고 한 자체가 없습니다.
발언에 대해 대단히 실망했을 뿐입니다.
거기에 아직 윤석열 정부 끝난 것도 아닌데 다 끝난 것처럼 대선 준비하고 있어요. 다 개소리예요. 딴 곳에 정신 팔 틈이 어디 있습니까? 이 정부 아직 단단해요. 콘크리트가 금 몇 개 갔다고 무너지지 않아요. 내부에서 니가 옳으니 내가 옳으니.. 다음 대통령은 이 사람이니 저 사람이니.. 참나~ 꼴 시러워서.
그딴 건 이 정부 끝나고 경선때 하면 됩니다. 같은 편에 똥 묻었어도 적과 싸우는 아군입니다. 논공행상은 승리하고 하는 것이지 전쟁 중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부에서 의심하고 자기들끼리 물어뜯어 와해되는...
수박들을 솎아내는게 핵심이 아닙니다.
수박들이 입닥치고 따라오게 만드는게 핵심입니다.
정치는 수많은 이해관계가 교차하는 장소라
다양한 의견, 대립, 패거리 존재하는게 당연합니다.
이게 국민들을 위하는것이냐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냐로 판단해야 할것 같습니다.
민주당 지지자중
한때
이낙연 한때 지지안했던 사람 있나요?
안철수 지지 안했던 사람 있나요?
정치는 살아 숨쉬는 생물같은 존재인데 과거 헛발질로 거른다 만다 하면 이것이야 말로 구태죠.
김민석 의원 별명이 김민새 아니었나요?
그냥 지금 잘하면 내편
그냥 지금 못하면 철퇴 때리면 된다 생각합니다.
민주당 자원도 아직 부족한데 솎아내려고 하는 사람이 범인이라 봅니다.
수박 헛소리 싸지르면 그사라 욕해서 다시는 수박 티도 못내게 하고 우리편으로 끌고가면 됩니다.
솎아서 버리면 쓸 사람이 없어진다 봅니다.
그러면 알아서 국민이 아닌 자기 이득때문에 정치하는 정치 자영업자는 자연스레 떨어져나간다고 봅니다.
탄핵이 가시권이고 조기대선이 눈앞으로 다가오니까
이재명을 흔들어서 낙마시키려는 세력이 범인이겠죠.
그거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지지자들이 범인이 아니구요.
민주당 안에서는 박찬대 원내대표를 물러나라고 흔들어대고
밖에서는 이재명 대표를 공격하는 세력들이 존재하는데
누구보고 범인이네 마네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재명 체제를 흔드는 세력들을 향한 경고와 비판인건데
이상하게 특정 부류만 거론하면 불편해하는 분들이 있다는게
좀 받아드리기 어렵네요.
지금은 누굴 좋아하는 마음보다 이재명 체제를 지키는게 우선입니다.
그것말고 대안 자체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이재명 대표를 흔들고 공격하는 세력들에 대한 불편함을
우선시 해주셨으면 합니다.
상대편이 가장 좋아하는게 이재명 체제가 무너지는 걸테니까요.
선생님 말씀도 동감하는면이 많지만
지금은 수박짓거리 가볍게 무시하면서 내란세력 처벌하는것만 화력을 집중해 탄핵을 완결하고
내란세력 일망타진이 핵심이라 봅니다.
커뮤니티가 온통 김경수부터 수박 솎아내기로 이슈가 변하는 느낌이고
이것역시 저쪽 내부 분탕질 세력이 끼어있다 생각해서 입니다.
저쪽은 민주당의 내부 분열이 가장 희망하는 지점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탁현민 행사쟁이로 쓰기엔 현재 최선이라 보는데 이렇게 낙인 찍기하면 행사쟁이로 탁현민은 또 배제시켜야 하거든요.
국힘은 돈으로 똘똘 뭉치는 힘을 만들어낸다면
민주당은 국민의 이익으로 힘을 뭉치는 구조를 만들어내야 한다 봅니다.
힘을 뭉치능게 능력이지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솎아내는걸로는 절대 정권을 잡기 어렵다 봅니다.
저들이 바라는건 딱하나 민주당이 분열되는것 이라 봅니다.
단일대오로 정권교체를 해야할 민주당을
분열시키려고 하는게 지금 반명수박들입니다.
당내에서 박찬대 원내대표를 향해 그만두라고
난리치는 의원들이 있다는 것 알고 계십니까?
조기대선에서 본인들이 새로이 지도부를 뽑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 민주당 밖에서는 끊임없이 이재명 대표를
공격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민주당 안팎에서 이재명 체제를 흔드는 상황인데
무시하고 내란세력 처벌이 될 것 같아보이시나요?
저들이 바라는 건 민주당 분열이 아니고
이재명 대표가 무너지는 겁니다.
이재명 체제가 무너지는 게 민주당 분열이구요.
민주당만 분열되는게 아니고 민주주의의 파괴까지 벌어지겠죠.
수박 솎아내기가 아니고 이재명 지키기입니다.
탁현민에 대한 새우깡님의 생각은 존중합니다.
다만 정권교체 후에 탄생할 이재명 정부에서
함께할 가능성은 아마도 전무할겁니다.
민주당 내부에도 국힘에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이 많고 그 세력들이 여전히 존재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들을 수박이라 부르지만 여전히 민주당에 존재하는것도 사실이죠.
이렇게 선생님 처럼 그에 반하는 세력에 대해 비판을 쏟아 수박에 견제를 해야 하는것도 이해는 합니다.
다만 저는 그 시점이라 봅니다.
저같은 사람은 내부 수박들 쏴죽이기 보다
일단 내란세력들 쏴죽이는것만도 쉽지 않으니 일단 내란세력 숙청만 신경썼음 하는 바람에서 쓴것 같아요.
국힘이 아직도 건재한건 그 안에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어도 지들끼리 뭉칠땐 똘똘 뭉치거든요.
지금은 민주당이 뭉쳐야 할때이지 분열의 씨앗이 커가는 순간 민주당 몰락이라 봅니다.
불과 한두달전 민주당 핵심멤버 수장될뻔했던 나라입니다.
단일대오를 무너뜨리려는 세력을 비판하는건데 왜 자꾸 비판하는 사람보고 분열시킨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국힘과 내란동조자에 포커싱을 맞추면 자연스레 민주당은 단일대오가 형성된다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국힘과 내란세력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면
내란세력 비판하는 시선을 민주당 내부 분열로 이슈화 시켜 시선을 민주당 내부로 향하게 하고 싶어하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저는 내란세력과 민주당 일부는 결국 같은 목표를 바라본다 생각하는데 (정치 자영업으로 나만 살아남기) 결국 지금은 민주당 수박을 까면 깔수록 국힘 좋은꼴이라 이겁니다.
민주당 지지자가 김경수 비판하고 탁현민 비판하고 하면 할수록 국힘은 좋아한다 말씀드린겁니다.
민주당 지지자가 민주당수박이 어떻건 민주당 내부가 어떻건 개무시하면서
오로지
내란세력 척결과 탄핵에만 집중하면 할수록 국힘은 가장 싫어하는 그림이란 말씀입니다.
완전한 정치개혁은 유토피아에서나 존재하지 불가능한 이상이라면
현실과 타협하며 최악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지금 최악은 조선일보, 국힘, 윤석렬이지 수박은 아니니까요.
윤 탄핵시키고, 국힘 정당해산 시키고, 언론 중 대장인 조선일보 폐간시키면
그다음 정치자영업자, 내각제 바라기들 하나씩 소명해가야죠.
이미 저번 총선에서 수박들 떨궈내니 민주당 많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아직도 민주당 절반은 수박이라 보는데 이 수박들이 지금 윤탄핵시키고, 국힘정당해산시키고, 조선일보 폐간시키려면 아무리 수박이라도 필요하거든요.
우리반 맘에 안드는 양아치 같은놈도 옆반이랑 싸움붙으면 필요한 존재라보거든요.
옆반 싸움은 일단 이기고 양아치를 처리해야 한단 말씀 드렸습니다.
옆반이랑 싸움붙었는데 우리반 양아치 몰아내려고 하다보면 우리반 전체가 피해를 입는다 생각합니다.
반명수박들 포용하고 탕평책쓴게 지난 대선에서 패배한 결정적인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반명포럼을 만들어서 수박들 전부 모은게 방광온인데 이 자가 지난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인 공보단장을 맡았는데 아주 노골적으로 사보타지를 했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수준을 넘어서 사사건건 훼방만 놨죠.
국힘쪽보다 이재명을 더 혐오하는게 반명수박들이라는 걸 모르시는 것 같네요.
이재명 악마화도 국힘에서 시작한게 아니라 반명수박들이 생산해서 퍼트린겁니다.
수박들 비판하면 국힘이 좋아한다구요?
지금 수박들에게 동조해서 이재명 일극체제라고 비판하는게 국힘입니다.
수박과 국힘은 이재명 무너트리기에는 뜻을 같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