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갈리는 드라마지만 시즌1부터 전 꽤 좋게 봤습니다.
선자는... 진짜 연기력이 미쳤다. 라고 밖에 안들구요.
그외 다른배우분들도 괜찮긴합니다.
근데 이민호는... 왜이리 안어울린다고 느낄까요? 시즌1에서 간당간당했는데
시즌2에서는 그냥 대사를 읽는거 같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선자 어무니.... 어무니 맞는지 심각하게 어리신데요;;;;;;
시즌1보다 임팩트는 적고. 시즌2는 시대보다 인물관계 중심이다보니
특유의 시대반영 그런 느낌이 1보다 없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뭐.. 좋았습니다.
다보고 시즌3 검색하다가 스포덩어리들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좀 받았네요 ㅠ
조선. 일본. 식민지. 다큐. 이런거 관심있으시면 강추합니다.
이건 애플티비군요
아.. 궁금하네요
전 1편에 잠깐 나온 모자수 친구가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하네요.
3봐야하는데 가입을 자꾸 미루게되네요
일제강점기 때와 1980년대를 관통하는 공통된 감정이나 주제가 드러날 때는 정말 소름이 돋더라구요
시즌3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나온다면 소설과는 다른 새로운 전개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