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주제로 홍준표가 얘기하다가, 유시민의 한숨소리가 아주 크게 나옵니다. 극한직업 존경합니다.
이와 함께 드는 생각이, 아니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저렇게 논리나 기본적 사실 관계도 맞지 않게 얘기하는 사람을 광역시장으로 뽑아주고, 가장 저명하다는 저널리스트가 진행하는 프로에 나오게 하는 게 맞나 생각이 듭니다.
젊을 때 홍준표가 어땠을지 모르나, 지금 보면 페북에 글쓰면 꼭 맞춤법 하나씩 틀리는 무식함에, 흔히 보는 호프집에서 정치이야기하는 평범한 아저씨보다 못한 술주정뱅이처럼 아무얘기나 떠드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이는데. 진짜 내가 이상한 인간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시민은 그 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가진다'
진짜 언발에 오줌 누고 자기 주머니만 생각하다가 크게 당할 위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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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홍준표 = 똑똑한 나쁜 놈 정도 겠군요.
유시민 작가가 부정선거 의혹이 사실 무근이라는 이야기를 설명하자 한다는 말이
"유장관이 이렇게까지 길게 이야기 하는 걸보니 뭔가 있긴 있는 모양이네? ㅎㅎ" 이러는데....
피가 꺼꾸로 솟으면서 뭔가 집어 던지고 싶더라고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유시민 논리를 받아 치면서 사람들에게 의혹을 심어 줄 수 있는 유일한 발언이었던 것 같아서
아....ㅆㅂ... 저 똑똑한 나쁜 놈 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벌레도 존중하자’ 하다가 이꼴 난 거 아닌가요?
적어도 공중파에서는 벌레들은 걸러도 되야하지 않나요?
뭔 술을 자셨는지 노망이 나셨는지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길래 3문장 들어보고 채널 돌려 파묘 봤습니다.
시민이형은 무슨 죄를 지어서 TV프로그램에서 까지 저런 혹독한 고문을 받나요...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선거 당시 이봉규 유튜브 나왔는데 이봉규가 부정선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까 표정관리 안되면서 책상을 탁탁 치던거 생각납니다....
난 몰라요... 난 잘 몰라요... 문제가 있다면 밝혀야지요..
(언제나 똑같은 대사)
나한테 그런거 묻지말고 표나 찍어달라..
이게 국힘 정치인들의 일관된 스탠스지요
홍감탱이의 헛소리에 심신에 매우 힘들게 뻔해서요.
쇼츠로 어제 방송이 많이도 올라오네요. 저 헛소릴 듯고 있었으면 ...
그 때 홍준표가 나왔는데 저렇게 꼴보기 싫어서 당시 조악한 홈페이지 가서 욕해주고 그랬습니다.
당시 유시민 진행자랑 지금 유시민 토론자랑 분위기 많이 다릅니다. ㅎㅎㅎ
홍준표는 그대로 여전히 밉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