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엄청 힘들었을겁니다. 정치인과 공무원은 달라요. 공무원들은 어쨌뜬 리더를 따라오게 되어있지만 정치인은 아닙니다. 패거리와 명분 싸움이죠. 당시에 민주당에 안철수 패거리들, 동교동 패거리들 서슬퍼렇던 시절입니다. 악다구니치고 난리치며 흔들며 자리 차지하려는걸 문통이 절대적인 온라인 당원들 지지로 탱커처럼 버텨서 지쳐떨어져서 갈라져나가고 시스템 개혁을 이뤄내서 민주당이 어느정도 한번 물갈이 되고 당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기에 지금까지 끌어온거지 정동영 키즈 소리듣고 오렌지 물 못벗던 당시 이재명이 그만한 당원들 절대지지 얻어서 패거리 싸움에 이겨서 민주당을 개혁할수 있었을까요...정치생명 더 빨리 끝났을지도요.
이->문 이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건 엄청 힘들었을겁니다. 정치인과 공무원은 달라요.
공무원들은 어쨌뜬 리더를 따라오게 되어있지만 정치인은 아닙니다. 패거리와 명분 싸움이죠.
당시에 민주당에 안철수 패거리들, 동교동 패거리들 서슬퍼렇던 시절입니다.
악다구니치고 난리치며 흔들며 자리 차지하려는걸
문통이 절대적인 온라인 당원들 지지로 탱커처럼 버텨서 지쳐떨어져서 갈라져나가고
시스템 개혁을 이뤄내서 민주당이 어느정도 한번 물갈이 되고
당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기에 지금까지 끌어온거지
정동영 키즈 소리듣고 오렌지 물 못벗던 당시 이재명이 그만한 당원들 절대지지 얻어서
패거리 싸움에 이겨서 민주당을 개혁할수 있었을까요...정치생명 더 빨리 끝났을지도요.
윤의 역할(?)도 있었습니다
저들은 뭔짓도 할수 있다라는것, 민주주의는 소중하다는것 뼈저리게 느끼게 해줬네요
그리고 이재명 대표는 한번의 실패로 더 완성형 지도자로 거듭나는듯 합니다
이재명 대표를 믿어봅니다
사람 못알아보고 검찰총장 시킨건 차치하고라도 대선때도 윤석렬도와주다시피 이재명 안도와주고.
코로나 규제만 두어달 일찍풀었어도 바뀔수 있는 싸움이었다고 봅니다.
그 업보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나같애도 안도와줬을거 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