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얘기만 나오면 나타나셔서
갈라치기 언급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번에도 수박반명들의 준동에도
몇일전부터 어김없이 또 시작되었더라구요.
아주 옛날 얘기는 할 것도 없이
더불어민주연합 후보들 욕할때도
민주당 최고위원들 욕할때도
심지어 이재명 대표 욕하는 댓글에도
단 한번도 안나타나시던 분들이
꼭 어떤 얘기에만 나타나서
갈라치기 하지 말라고 입틀막시전 하십니다.
사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낙인찍고 따라다니면서 사이버불링이
이제는 두렵습니다.
근데 이 시국에서까지 이재명 대표 체제를
흔들어대는 반명 쿠데타에도
나타나셔서 자꾸 갈라치기 취급하시는건
진짜 아니지 않나요?
이정도면 그냥 내 기분상하니까
갈라치기 취급 하는거 아닙니까?
누가봐도 진짜 어그로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민주당 비판에는 눈감으면서
항상 선택적 갈라치기 취급을 언제까지 하실건가요?
윤석열 탄핵과 정권교체까지라도 이재명 체제를 흔들어대는
세력에 대해서 비판하는 걸 막지는 말아주세요.
지금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말고 대안이 없자나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존중합니다.
근데 왜 그 감정을 타인을 낙인찍고
공격하는데 사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을 공격하는
반명들을 최대한 선의로 바라봅니다.
2. 반명들의 언행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갈라치기 취급합니다.
3. 1번과 2번의 무한반복이 벌어집니다.
도대체 이 과정을 언제까지 반복할건지 모르겠네요.
그때도 그런 얘기 안하고 정봉주에 대해 제대로 비판했다면 정봉주도 궤도수정 했을겁니다.
몇군데서 작전세력 취급하고 갈라치기타령하는 사람들 소리에 취해 먼길 갔죠
자기 반대 의견들 묶살 시키기엔 최고의 수단이었는데
요새 여기저기 퍼져서 그나마 덜한요
반명 비명들의 어깃장을 비판하면 이정도 비판도 수용못하냐~ 속터지는 소리나 해쌌고 그래서 대선 이기겠냐등 선거 표가지고 갖잩은 협박도 여전해요
누구 비판하면 갈라치기 분탕 취급하며 노발대발 하면서 민주당 강력한 대권 후보인 이대표와 이대표를 도우는 주변인물들에 대한 비꼼이나 조롱은 흐린눈하는것들이 누구한테 갈라치기 라는건지 확 그냥 막 그냥 ~맘같아선 머리털 쥐뜯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