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아니니 굳이 국회까지 들어가서 싸우란 소리는 안하겠습니다만…
적어도 나라를 책임지겠다는 말을 하려면 12월 3일 당신들이 한 일부터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 서울이나 경기에 거주하고 있을텐데 계엄령 소리 듣는 순간 국회로 가셨나요?
해외나 너무 먼 지방에 있어서 부득이하게 올라올 수 없었다면 SNS에 바로 입장 피력이라도 하셨나요?
그날 저같은 범부도 강남 끝자락에서 어떻게든 계엄을 막아보겠다고 국회로 달렸습니다.
저 멀리 남양주에서 달려온 분도 계셨고, 여주에서 온 분도 계셨고, 제가 현장에서 봤던 분은 대전에서 친구들끼리 술을 마시다 계엄령 소리 듣자마자 셋이서 택시 잡아타고 여의도로 달려오셨던 분들도 계셨습니다.
일개 범부들조차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이 그만큼이었을진대 적어도 나라를 이끌겠다는 사람들이라면 저 미친 돼지놈의 미친 짓거리에 일단 국회부터 사수하자는 생각으로 몸부터 먼저 움직이셨어야 합니다. 적어도 대전 넘어서 계셨던 분들이라면요.
정말 멀어서 국회로 오지 못했다면 적어도 계엄이 터졌을 때 SNS에 글이라도 하나 썼어야 했습니다. 본인들의 지지자들을 향해 불법 계엄의 부당함을 알리고 시민들의 힘으로 막아주십사 하고 호소라도 했어야 합니다.
늦은 시간이었고 잤다. 이런 소리 안 통합니다. 10시 반 이었으면 적어도 가족 중 누군가는 깨어있었을 겁니다.
그 날 국회에 모인 시민들, 국회 당직자들, 국회 의원들 모두는 계엄군에게 체포될 각오, 맞을 각오, 어쩌면 죽을 각오까지 하고서라도 이 나라를 지키겠다는 맘 하나뿐이었습니다.
당신들에게 그런 각오가 있었습니까? 그런 맘이라도 있었습니까?
적어도 이번 대선 레이스에 참여할 최소한의 자격이라면
12월 3일 미친 돼지놈의 계엄령에 맞서서 어떤 행동이라도 취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설사 자기가 어떻게 되더라도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을 우린 지도자로 원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이 그러셨고,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러셨고, 문재인 대통령님도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표님도 먼저 국회로 향하시면서 시민들에게 국회를 지켜달라는 호소를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모였고 국회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게 지도자의 자격입니다.
계엄이 터졌을 때는 숨어있다가 지금 와서 뭐가 잘못됐네. 헛소리 하는 사람따위 국민들은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위기의 순간엔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있다가 기회봐서 이 타이밍이다 하고 숟가락 얹어보려는 정치꾼은 국민을 위한 정치인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12월 3일과 그 이후 무엇을 했습니까?"
비명계가 뭡니까?
자기 이름하나걸고 세를 만들지도 못하고, 누구를 반대하는 쪽에 서서 뭐하자는 것인지
어 이 부분 매우 동감합니다.
테제가 되어야지. 안티테제만으로 지지를 바라면 안됩니다.
일을 적당히 잘하라는 건가요ㅎㅎㅎ
민주당이 타협과 화합을 좀 하라는데 누구랑요?
쿠데타 옹호하는 내란세력과요?
김동연 김경수 임종석 같은 인간들은 논리도 없이 언론지형을 이용해 민주당과 이재명을 깎아내리고 있을 뿐입니다. 민주당이 '타협'해가며 움직이고 있었다면 이재명의 민주당은 왜 더 강하게 나가지 못하냐며 욕하고 있었을겁니다ㅎ
종자가 수박인거같습니다
그저 스쳐가는 사람들인지라
이제, 당원들로부터 외면받을겁니다.
김경수씨가 왜 저들과 같은 행태를 보이는지, 안타깝군요..
이재명 라이브만 봐도 첫째는 국민에 대한 호소였지만. 이재명 개인적으로는 죽을찌도 모른는 길로 가고 있던 거였습니다. 어쩌면 마지막 모습이 될. 옆에서 부인이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유튜브나 sns 없고 채널도 없어 그랬다면 더더욱 문제. 낡은 정치인의 전형이겠죠. 촛불 집회라도 나오셨음 누군가랑 같이 사진이라도 찍은 흔적이라도 있겠지요. 아무것도 없는 인간들이 무슨 입만 가지고 큰소리들인지.
아무도 모르게 개인적으로 열심히 했다? 그럼 계속 아무도 모르게 활동 하시던가 ㅋ 왜 …
이제와 무슨 낯짝으로 대선 운운하고 있는지 특히 김부겸은 입 다무는 게 도와주는 거에요.
12.3내란세력을 쳐내는 일에 1도 도움 되지 않았으면서
갑자기 나타나서 목소리 내는 인간들은 1표도 줘서는 안 됩니다.
그동안 어디서 무얼 하다가 이제 나타나서 깽판을 내려고 하는 걸까요?
전에 임종석, 이낙연, 김경수 등 좋았던 이미지가 하나씩 나락 가는 게 안타깝긴 하지만
그들의 실체를 하나둘 알아가게 되니
그동안 내가 민주당 지지했던 이유가 같잖았구나 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이 필요할 뿐 입니다.
독재하는 놈들, 시도했던 놈들 전부 다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고 군림할 생각만 했었죠.
육사 없애야 하고, 3사, rt, 학사 위주로 재편해야 합니다.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군인이면 됩니다. 그리고 내란 외환 계엄에 참여하면 전재산 몰수와 3족을 멸해야 합니다.
헌법에서 명시한 계엄의 기준은 엄격합니다. 다툼의 소지가 있으니 더 엄격한 기준을 만들어야죠,
혹독한 것 보다 더 강한 처벌도 필요 합니다. 그래야 재발하지 않습니다.
날로 먹으려는 정치인은 여야 할 것 없이 싫습니다. 누구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족보타령(?)만 하면서
수상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실망스러운 '김경*'
무슨 지역구를 음서제(?)
혹은 자신의 사유재산처럼 여기다가
모양새 나쁘게 골(?)로 가신 '임종*'
대표적인 두 분을 포함한 수상한 '워터멜론' 계열들은
전쟁이 다 끝난 뒤에 하는 '입대신청'도 아니고
염치라는 것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멧돼지가 날뛰던 시절(?)처럼
그냥 좀 잠자코 지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