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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이 망가뜨린 세상을 회복시킬 사람은 오랫동안 준비하고 있는 이재명 밖에 없는데 자기가 해보겠다고 난데 없이 튀어 나오네요.
페북에 보니 다른 글들은 은근히 이재명 말고 자기가 대통령 되야 한다고 빌드업하는 허울 좋은 글들로 보입니다.
온 에너지를 모아 한방을 쏴야 하는 시기에 융합로에 모인 파워를 훔쳐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본인도 준비했으면 말을 안하겠는데 이재명 대표가 그렇게 고생하고 있는 동안 어디서 뭘하다가 지금 나타나서 이재명만으로는 안된다는 건지...
그동안 좋게 보이지 않던데.... 철이 안든건가요?
민주당에서 현 대표체제를 인정하고 같이 일하면 다 민주당인거지
파벌로 나누고 같이 갈라먹자고 지분 달라는 모양새는 좀
문재인 대표때 맨날 친문반문 타령하던거 생각하면 입에 저런 단어를 떠벌리는거 자체가 당에 암적인 존재죠
이제와서 한자리 내놔 같은 낯뜨거운 발언을 주절주절 대지 말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동참하든지 짜지세요.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지 숟가락 놓고싶다는거죠...ㅎㅎ
수박들이 방해만 안하면 더 잘할 것 같으니.그냥 조용히 지내시기를...
밥상에 앉아서 고기만 골라 먹겠다는 놈이네요.
밥상에 앉을 자격도 없는데
협회인가요?
충분히 낼수있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12월3일부터 이제껏 무엇하다 기나와서 씨부리는지
양심이있으면 걍 아닥하고 살길..
신기하게도 일치하네요.
항상 이런식이죠..수치 잘 안 나오는 여조 나오면 그 때 딱 맞춰서 얼굴 내밀면서 자기들 지분 요구하는.. 없다하던 친문 친명이 (정치적 잽정도같죠) 자기 맘에 안들고 아쉬울 땐 다시금 튀어나오는..그냥 본인들이 지분주장할 때 상황따라 써먹는 무기일 뿐인 겁니다.
2024년1월
임종석 “친문도 친명도 없다…총선 빨간 불에 마음 모아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40127/123258116/1
계엄 당시 당신이 뭘 했는데?
이제와서 이런식으로 나오겠다? 그때 그러지 그랬어?
정권 심판받은자들이 반성도 없고, 당원이나 국민알기를 국짐당것들이나 똑같은 시선인듯 해서 역겹습니다.
이재명만은 안된다는 국짐것들이나 문정권 인간들~~ 다시는 권력의 근처에도 오게 해서는 안되는것들 입니다.
그 임종석의 오만함을 다신 보고싶지 않습니다.
제발
솔직히 운동권 중에 제대로 된 사람들은 다 잡혀갔다가 고문 당하고 이후에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분도 여러일을 하기는했지만 태풍이 불때 어디 있다가 이제 나와서 뻘 소리하는거 보면 여태 어떻게 살아왔나 보입니다.
가만 보면 운동권들도 텃새가 심한 듯.
자신의 소신을 단 한마디도 못하며
쥐 죽은 듯이 지내다가
'광복'을 맞이한 뒤에 생뚱맞게 시작되는
'독립운동'이나 '양심선언'같은 거군요.
번역하면
넌 탄핵까지만 마무리하고 대권은 우리가 먹겠다
ㅋ
미안한데 이재명 혼자해도 당신보단 잘할겁니다
윤석열 정권에 물꼬를 터준
역활을 하고 그후 책임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게 만든 희대의 ㅆㅆ아닌가요?
여지껏 도대체 뭐하고
이제 나와서 이짓을 하는지
심지어 능력도 인증... 시류를 읽는 능력이 없는 것도 인증하는 꼴입니다.
난가병에 걸렸나봅니다
은퇴하고 통일어쩌고 한다는거 본게
2년전인데 일반 정치인으로 해볼수있는거
다 해봤으면 됐지 무슨 미련이 남아 이러는지
정말 이해가안되네요.. 본인이 그자리까지 가서
못한거면 시대에 맞지않았던가 본인 능력부족이던가 둘중 하나입니다 더추해지기 전에
좀 떠나시길
1. 지랄
* 원래 의미: '지랄'은 뇌전증(간질)을 뜻하는 순우리말이었어요. 뇌전증 환자가 발작을 일으키는 모습, 즉 갑자기 쓰러져서 온몸을 떨고 거품을 무는 모습을 보고 '지랄'한다고 표현했던 거죠.
* 비속어로 변화: 시간이 흐르면서 '지랄'은 단순히 뇌전증을 뜻하는 말을 넘어서, '미쳐 날뛰는 행동', '정신 나간 짓' 등을 뜻하는 비속어로 사용되기 시작했어요.
2. 염병
* 원래 의미: '염병'은 장티푸스를 뜻하는 말이었어요. 장티푸스는 과거에 치료가 어려운 무서운 전염병이었죠.
* 비속어로 변화: '염병' 역시 '지랄'과 마찬가지로, '몹쓸 병', '재앙', '고통스러운 일' 등을 뜻하는 비속어로 의미가 확장되었어요.
3. 지랄염병
'지랄'과 '염병'은 각각 뇌전증과 장티푸스라는 질병에서 유래되었지만, 둘 다 비속어로 변화하면서 '지랄염병'이라는 표현이 탄생했어요. '지랄염병'은 '지랄'과 '염병'이 합쳐져서 그 의미가 더욱 강조된 표현으로, 매우 화가 나거나 답답할 때 감정을 격하게 표출하는 욕설로 쓰이고 있습니다.
'지랄염병'처럼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도 질병에서 유래된 표현이 꽤 많아요. '홧병'이나 '애간장을 녹인다' 같은 표현도 그 예시죠. 이런 표현들을 통해 과거 사람들이 질병을 얼마나 두려워했는지, 그리고 그 두려움이 언어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아가리 파이터들이 되네요
일단 명이 되고 나서 통합을 논하는게 맞는데
..
이말이 딱 맞는게
스스로 마음 쓰는대로 관상이 변하니까요
그래 그래 늬들은 늘 논리도없이 그모양이지
라고 하겠는데
정말 요즘 튀어나오는 저 졸렬한 자들의
워딩을 보면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대표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민주당이 왜그렇게 못마땅한지
이해가 안가네요..
본인 정치 역사를 쓸 시간에 남 비방하는게 본인한테
뭔 이득이 있는지 ...
바보들도 아니고 정말 꼴 보기싫네요
슬슬 기어들 나오는거 같은데 어림없습니다.
한팀으로 뛰고 있는디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뭐래요
다행인건 비명계 오세훈 이준석 다 튀어나와서 대선준비하는거보니
윤석열은 탄핵되겠네요
마치 스티븐유 바로미터같달까요
어떻게 이렇게 책임감없이 통수 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재명대표는 내란 파쇼 척결하기 위해 조직적 역량을 모으는데 필요한 구심점이고,
모든걸 혼자 하는게 아니라 시스템에 따라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힘을 극대화 하는거죠.
예전 전대협 의장하던 시절 구태에서 지체된 언아더 낙지류일뿐... 추하게 마무리될게 보이네요.
조용히 있다가 임종석이 나오니 그동안 칼만 갈던 고민정이 이때다 하고 나왔죠.
다들 탈당하고 새미래나 내란당에 입당하지 왜그러는지…
임종석 수박이니 뭐니 잘 알지도 못하지만 너무 없어보이네요. 지난 한달간 계엄 이후 이 사람을 본 기억이 없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자리를 달라니, 명분도 없이 낯짝이 두꺼운 사람들이 많네요
정말 지겹습니다 뭐라도 되는 사람마냥 한마디가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
난가? 병이네요
이재명 대표...안그래도 신경써야할 게 너무 많아요. 저런 쓰레기들은 한마디로 선 그을 수 있을텐데요...
청와대에서야 문재인 대통령 옆에 있으니 당연히 우리편인줄 착각했지만 실상이 다 까발려진 지금 하는 말은
전부 개소리로만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