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이 쪽지 받았다면 전 정말 기소 안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기소를 하는거 보니 쪽지를 받았더라도 이미 모든 관련 자료를 다 폐기했거나 아니면 정말 쪽지 안받고 계엄도 몰랐다는건데..
우선 오늘 기소로 인해 그런 의심은 좀 수그러드네요.
윤석열이 혹여 자백하면 모를까 심우정과 윤석열은 어느정도 계엄에 대해선 선 그어진거 같군요.
남은 기소도 검찰에서 잘해주길 바랍니다.
내란은 검찰에서 하더라도 외환죄는 특검하겠죠 뭐..
심우정이 쪽지 받았다면 전 정말 기소 안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기소를 하는거 보니 쪽지를 받았더라도 이미 모든 관련 자료를 다 폐기했거나 아니면 정말 쪽지 안받고 계엄도 몰랐다는건데..
우선 오늘 기소로 인해 그런 의심은 좀 수그러드네요.
윤석열이 혹여 자백하면 모를까 심우정과 윤석열은 어느정도 계엄에 대해선 선 그어진거 같군요.
남은 기소도 검찰에서 잘해주길 바랍니다.
내란은 검찰에서 하더라도 외환죄는 특검하겠죠 뭐..
가을야구로!
최상목이가 헌법재판관 임명 안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애초에 법원에서 공수처 수사만이 정답이다 라고 명시해서,
검찰 너네가 보완 수사 하지 마 라고 아예 명시를 해서 보냈습니다.
거기에 법원에서 구속 영장도 다 내어줬구요.
저걸 언급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공수처 편을 법원에서 명시적으로 들어줬어요.
심우정이는 그냥 가만히 있고, 그 아래의 검사는 무조건 기소를 해야하는 거였어요.
그런데 그게 쫀심 상해서 심우정이가 일부러 그거 들고 시간 끈거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차피 윤석열 공소장은 다 나왔고 증인들은 이미 다 있으니, 심우정이 쪽지를 받았던 말던 기소하는데 상관은 없겠다 싶네요.
공수처나 검찰청 내부에서 심우정을 수사한게 아니니 심우정이 연관되있는지는 앞으로도 밝혀지긴 어려울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