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타면 2시간동안 취침 후 바로 내리다보니
자동문 1분 열림 버튼이 자동문 천정에 붙어있다는 사실을
21년만에 처음 알았네요.
근데 이거 가만히 생각해보면 꿀팁이 아닌게
어린 아이들이나 장애인 손에 닿지도 않고
저처럼 있는지도 모르는 어른들도 많을거 같고.
모든 고객들에게 쉽게 사용하라고 만들어놓은게 아니라
그냥 아는 승객들과 승무원들만 쓰라고 만들어놓은건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ktx 타면 2시간동안 취침 후 바로 내리다보니
자동문 1분 열림 버튼이 자동문 천정에 붙어있다는 사실을
21년만에 처음 알았네요.
근데 이거 가만히 생각해보면 꿀팁이 아닌게
어린 아이들이나 장애인 손에 닿지도 않고
저처럼 있는지도 모르는 어른들도 많을거 같고.
모든 고객들에게 쉽게 사용하라고 만들어놓은게 아니라
그냥 아는 승객들과 승무원들만 쓰라고 만들어놓은건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시칠리아 사람들 특유의 체념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한다. '걱정해서 뭐해요.어차피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건 나쁜 일 일 텐데' 일단은 그 사실을 알게되면 더 이상 골치 썩을 필요도 없고 구태여 행복해 지려고 애 쓸 필요도 없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사소한 일들로 인해 웃게 되는 날도있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마틴 스콜세지-
님 맞아요 저도 이거 누른분 못봤으면 아직까지 몰랐을거예요 ㅎ
님 머리 받침도 있습니다. 배게같은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