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쪽으론 거의 신경도 안 쓰고(IT종사자 아님.) 있었는데요..
프로젝트 마감에 쫓기다가 chatGPT 유료(Plus)에 입문하면서 신세계를 만났습니다.
급한 일 마치고 관련 정보를 뒤지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큰일날 뻔했다...입니다.
진짜 큰일날 뻔했어요..ㄷㄷㄷㄷ
저만 모르고 있었다면, 저만 힘들게 일하고 있었던 거였습니다. ㅜㅜ
더 늦게 알았으면 망했겠다...싶습니다..;;
유료서비스는 chatGPT Plus 하나로 어찌어찌 해보려고 하다가 perplexity도 pro를 써야 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얼마 전에 DeepSeek라는 걸 알게 됐고...음 이거면 ChatGPT를 빼고 perplexity를 유료로 전환? 해야 하는 걸까...
하고 있다가..
며칠 전부터는 Genspark 링크를 사방에 뿌려대고 있습니다.
일단 이걸로 20개월 확보하면 ChatGPT + Perplexity 유료 쓸 필요가 없겠는데? 하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
chatGPT + Perplexity 조합으로 가려고 거의 마음을 굳혔을 무렵에 Claud가 몹시 아쉬웠는데요..
세 개 구독하면 월 사용료가 VAT포함 66달러가 됩니다..;;;; 이 정도까진 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하려던 찰나..
Genspark가 뾰로롱 나타나서 고민을 풀어줬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뭔가가 또 나타나겠지요..;;;;;;;;;;;;
요즘은 마치 매일매일 다른 검색 서비스가 나타나던 1990년대 중반 같습니다.
이거 좋은데? 하고 있으면 며칠 안 가 더 좋은 게 나타납니다..ㄷㄷㄷ
AI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은 마치..
매우 능력있는 비서를 고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 라는 말을 종종 하던데..
이게 꼭 사람 같긴 합니다.
한참 써봐야 진짜 좋은지, 제게 맞는 건지 알게 되는 거 같습니다.;;;;;;;;;;
할루시네이션을 넘어 잘 모르는 걸 그럴싸한 말로 계속 밀어 붙일 때 난감 하더군요.
더 잘 쓰는 방법이 있는데 모르는것 같아 조금 불안? 아쉬워요 ㅎㅎ
회사에서 업부용으로 200달런가 그것도 결제 해서 1달 써봤는데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ㅜㅡㅜ ㅋㅋ
1. Mixture of Agents를 선택했을 경우면 그렇죠. 빠른 대답을 원하시면 단일 모델을 선택하시면 됩니다.(보통 chatGPT가 제일 빠릅니다)
2. 제가 생각하는 Genspark 최대장점은 추가 과금없이(현재로서는) 다양한 AI의 대답을 유료에 준하는 수준으로 제한없이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3. chatGPT를 예로 들면 GTPs라든지 프로젝트 기능이라든지 못 쓰게 되는 단점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