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락은 전두환때 부정축재로 200억정도 해먹었는데 현재 가치로 1조정도 되죠
최근에 유튜브에 손자인가가 나와서 돈자랑 하는데 SK회장 조카인가 그렇습니다. 얼굴내놓다니 대단하더군요.
군장성들이 쿠데타 참여한 이유, 경호차장이 지금도 나대는 이유가 이런부분이 있겠죠. 이후락은 편한 인생살다 갔고 후손들은 다 미국에서 어마어마한 부동산을 갖고 있고 재벌가와 연을 맺고 살고 있습니다. 정의구현은 커녕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죠.
우선 이후락씨 가족은 미국 뉴저지 주의 부촌인 알파인에 호화주택, 뉴욕 맨해튼에 대형 빌딩, 퀸즈에 대형 빌딩, 뉴저지 주 에지워터에 대지와 주택 등 최소 3000만 달러에서 많게는 5000만 달러에 이르는 재산을 가지고 있다. 이는 안치용씨가 미국 현지에서 건물 등기부와 부동산 거래내역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다. 주로 이후락씨의 외동딸 명신씨와 사위 정화섭씨 명의였다. 현재 이후락씨 가족 중 사위와 외동딸 그리고 둘째 아들과 며느리가 미국에 살고 있다.
이후락씨의 부정축재 재산 해외 도피와 관련해 외동딸 부부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이씨가 중앙정보부장일 때 사위 정화섭씨가 했던 역할 때문이다. 이후락씨는 중정부장 재직 중인 1972년 12월 정화섭씨를 중정 국제 담당 국장으로 임명했다. 당시 그의 역할은 박 정권의 스위스은행 계좌를 관리하는 일이었다고 한다.
출처 :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0
지금 시대엔 반드시 그 후과를 받게 될겁니다..
자기가 제일 고통스러운 방법으로요.
친일파 청산 및 이번에 계엄쿠데타 세력 청산 진짜 제대로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