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입 전 손가락 수신호+방화 시도한 '투블럭' 06년생 남성, 파주 자택서 긴급체포
16분전
'방화 시도' 의혹 받는
투블럭 남성,
자택에서 긴급체포
폭동이 일어난
서울서부지법에 기름을 뿌리고
불붙인 종이를 넣는 등
방화를 시도한 의혹을 받는 남성이
자택에서 긴급체포됐다.
지난 23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서부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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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향해 수신호까지 한 남성...MBC "06년생 극우 성향 개신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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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교회인지...
정체가...
폭로..될것..같다는..요?
고생을 많이 했나봐요 ");;
극우들이 촉법부대 만드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4282CLIEN
그 교회쪽 사람이던데요.
http://www.czch.org/
이쪽 교회가 있죠 요즘 그렇지 않아도 눈여겨 보는 곳입니다
며칠 전 여기 게시판에 올라온 어린애들 세뇌시키던 교회 동영상이 떠오르네요...
사회에 이정도 끼치는 해악이면 마약보다 더 한거 아닙니까?
어쩌면...
투블럭...이...
아직..어린것을..보면...
모태신앙...
일것도...같아요..
딱 맞았네요. 극우 선동은 정말 끔찍합니다.
대형참사도 낼 수 있습니다. 과장이 아니라 진심으로요.
그도구가 뭔지도 왜 가지고 다녔는지도 추궁해야 합니다
앞길이 구만리인 어린친구 인생을 저렇게 조져 놓다니...
미친 전광훈, 극우 교회 싹다 검찰 수사 하여야 합니다. 딱 조국장관만큼만.
제대로 보도만 해도
저런거 못 합니다..
부디 30대부터는 개과천선 하기를..
기독교가 항상 거기 붙어있는것도 돈때문입니다
저 자들은 그냥 이용만 당할뿐입니다
올해 대학 입학해서 이제부터 진짜 성인으로서 비상(飛上)을 시작할 시기인데..
저녀석은 날아오르긴 커녕 깜빵에서 성인의 삶을 시작하겠네요..
저 어린놈 뇌를 파먹은 개독도 문제고.. 그걸 방치한 부모 탓도 커 보입니다.
수능 마치고 친구들이랑 탄핵 촉구 집회 다녀왔는데
뉘집 아들인지 궁금하네요.
조직에서 씨게 칼빵질 한번 하고 들어갔다 나오면 뒤 봐주겠다 그런거지요. 과연 그 약속이 끝까지 지켜졌을지는 모르지만요.
어쨌든 그 뒤에는 전광훈 뒤를 이을 인간이 되겠지요.
밑에 경찰들 다친거랑 이 글을 보니 같은 시민이 저질렀다는점에서 더 불쾌하고 무섭고 어질어질 하네요....
나이 상관없이 반드시 엄중하게 처벌되기를 빕니다.
이건 진영에 상관없이 엄중한 잣대를 둬야해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kOkgVhksDPR3vdCjflq2aQ
이승만대통령님 건국전쟁 후 중고학생들 관람평
아이고야...
암튼 관상 자체가 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상이던데 확실한 격리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