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는 헤리티지라고 자체 브랜드 만들어서 싸게싸게 뭔가 해보려는 것 같은데,
타 카드사들은 하나씩 키 잡고 하고 있는게 인상적입니다.
현대 = 아멕스 센추리온
우리 = 아코르
신한 = 메리어트
롯데 = 힐튼
삼성 = 하얏트(풍문)
당연히 큰돈 뭉텅이로 쓰는 사람들은, 브랜드 마일리지 적립하면 좋은거 아니까 골라서 잡고 있는데......
국민카드는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출 받거나 첫 은행이 국민은행이라서 쓰시는 분들도 이제 슬슬 연세있으셔서 큰돈 뭉텅이로 쓰는 경우는 드물어질텐데 말이죠.
미래 준비에 있어서 가장 잘하는 회사라면 개인적으로 현대/신한 정도를 꼽고 싶네요. (현대는 좋은 카드들 단종 직전에 한방에 쑥 뽑아먹은 상태라 3~4년후에 어떨지를 봐야겠습니다만....)
국민카드를 주력으로 써다가 요즘에는 현대카드 쓰는중이라 좀 안타깝습니다.
좋은 외국 브랜드카드좀 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신용카드는 결국 사채라서 연체이자와 할부이자로 돈을 버는거지
수수료로 버는 돈은 실비밖에 안 나오니까요
부자들은 매출은 올려주지만, 돈을 잘 갚으니까 별로 이익은 안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