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기굴소스님 25W 그것도 얼마 안가 속도 다 떨굽니다. 무선충전 자체가 손실 그 자체인데 손실=발열, 발열 때문에 거의 초반만 빠르지 끝까지 완충시 거의 동일수준 이죠. 그리고 스마트폰은 배터리의 엑티브한 냉각 기술이 들어갈수가 없기 때문에 발열=수명이 됩니다. 배터리 교체시기만 더 빠르게 당깁니다. 차라리 평상시 케이블 고속 충전, 수면시 저속 무선충전이 효과적이죠.
이금기굴소스님 오래전에 나온 삼성 무선충전기는 쿨링팬 달린것과 무선충전기 듀오만 그렇게 나왔었죠. 속도가 빠른것도 아니구요. 팬을 달아놓은 이유는 충전기 내부 발열 및 내구성을 잡기 위함이고 폰 자체 내부에서 배터리 발열 때문에 속도 떨굽니다. 배터리 발열을 또 따로죠.
quokka
IP 106.♡.142.184
01-23
2025-01-23 14: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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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베이스님 제가 지금 그 15W 쿨링팬 달린 충전기 쓰고 있는데 맥세이프보다 비교도 안되게 빠릅니다. 맥세이프는 연속부하 7.5W도 버거운데 삼성거는 15W를 꾸준히 유지해줘요.
게다가 분해해보면 쿨링팬은 PCB가 탑재되는 곳이 아니라 폰에 맞닿는 부분에 설치되어있습니다.
이금기굴소스님 그게 충전기 내부 쿨링이 되니까 밀어주는겁니다. 스마트폰은 배터리의 온도를 직접 체크하는 센서가 없고 PCB 주변 전체 온도를 감지해서 하니까요. 배터리 온도가 좀 더 올라도 밀어버리죠. 그러니 나중에 배터리 교체 시기가 더 빨라지는것 같다는 체감이 틀린게 아니게 되죠.
그리고 유선 100W이상 무선 40~50W 버틸려면 배터리를 중국 처럼 셀을 둘로 나누던지 또 다른 회사 처럼 배터리에 알루미늄캔을 둘러 만들던지 셀 내부 양극제 음극제를 다른 구성으로 따로 양산 하던지 해야 안정적이죠. 그걸 무시하고 만들면 수명,발열, 화재에 노출이 되죠. 중국 제외 대기업은 무조건 보수적입니다.
@엑스베이스님 갤럭시 폰의 배터리 온도 센서는 배터리 바로 뒤의 무선충전 코일에 붙어있습니다. 배터리 온도가 올라도 메인보드 PCB 온도가 낮으니까 무식하게 전력을 밀어넣을 수 있는 로직이 아니란말입니다. 충전기 자체 온도와 배터리 온도 모두를 모니터링하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다못해 구글 픽셀도 23W는 무선으로 뽑는다니까요..
독고구패
IP 211.♡.194.179
01-23
2025-01-23 15: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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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기굴소스님 저도 뭐...제로백을 25W로 뽑길 바라는 건 아니지만 0-60혹은 0-70만이라도 고속 충전이 유효하다면 괜찮지 않나..생각을 합니다. 급할 때 순식간에 충전되는 게 생활할 때 차이가 크더군요. 밤새 영상 켜져서 배터리 10% 미만이더라도 잠깐 꽂아놓고 샤워라도 하고 오면 되니까..
오떼블랑
IP 61.♡.55.51
01-23
2025-01-23 12:31:57
·
유, 무선 충전 속도에 너무 보수적인게 아쉽습니다. 25, 45 정도는 기본으로 해줘야지 싶은데... 참.
기본모델이라도 배터리 용량은 4000mah급이나 되는 배터린데 고속 충전에 너무 인색한 것 같습니다.
애플은 안하죠? 안하면 이유가 있는겁니다.
이 정도면 보수적인 걸 넘어 좀 과하게 느리다고 봅니다. 그리고 충전속도 왕창 올린 중국폰들 미국에서도 별 문제 없이 잘 팔고 있어요.
25W 그것도 얼마 안가 속도 다 떨굽니다. 무선충전 자체가 손실 그 자체인데 손실=발열, 발열 때문에 거의 초반만 빠르지 끝까지 완충시 거의 동일수준 이죠. 그리고 스마트폰은 배터리의 엑티브한 냉각 기술이 들어갈수가 없기 때문에 발열=수명이 됩니다. 배터리 교체시기만 더 빠르게 당깁니다. 차라리 평상시 케이블 고속 충전, 수면시 저속 무선충전이 효과적이죠.
심지어 구글 픽셀도 전용 무선충전기를 사용하면 23W까지 땡겨옵니다. 충전속도 올리는 애들이 아무 생각 없이 올리는 게 아니에요.
삼성도 자체적으로 50W급 무선충전용 전력소자 개발 다 해둔 상황인데 S25U까지 15W를 넣는 건 글쎄요..
https://gigglehd.com/gg/index.php?mid=mobile&page=2&document_srl=16981449
오래전에 나온 삼성 무선충전기는 쿨링팬 달린것과 무선충전기 듀오만 그렇게 나왔었죠. 속도가 빠른것도 아니구요. 팬을 달아놓은 이유는 충전기 내부 발열 및 내구성을 잡기 위함이고 폰 자체 내부에서 배터리 발열 때문에 속도 떨굽니다. 배터리 발열을 또 따로죠.
게다가 분해해보면 쿨링팬은 PCB가 탑재되는 곳이 아니라 폰에 맞닿는 부분에 설치되어있습니다.
그게 충전기 내부 쿨링이 되니까 밀어주는겁니다. 스마트폰은 배터리의 온도를 직접 체크하는 센서가 없고 PCB 주변 전체 온도를 감지해서 하니까요. 배터리 온도가 좀 더 올라도 밀어버리죠. 그러니 나중에 배터리 교체 시기가 더 빨라지는것 같다는 체감이 틀린게 아니게 되죠.
그리고 유선 100W이상 무선 40~50W 버틸려면 배터리를 중국 처럼 셀을 둘로 나누던지 또 다른 회사 처럼 배터리에 알루미늄캔을 둘러 만들던지 셀 내부 양극제 음극제를 다른 구성으로 따로 양산 하던지 해야 안정적이죠. 그걸 무시하고 만들면 수명,발열, 화재에 노출이 되죠. 중국 제외 대기업은 무조건 보수적입니다.
저도 뭐...제로백을 25W로 뽑길 바라는 건 아니지만
0-60혹은 0-70만이라도 고속 충전이 유효하다면 괜찮지 않나..생각을 합니다.
급할 때 순식간에 충전되는 게 생활할 때 차이가 크더군요.
밤새 영상 켜져서 배터리 10% 미만이더라도 잠깐 꽂아놓고 샤워라도 하고 오면 되니까..
25, 45 정도는 기본으로 해줘야지 싶은데... 참.
qi2=맥세이프 없고,
울트라에선 간섭이 있어서 통일감있게 아예 빼버린건가?아쉬움은 남습니다. 담번 26시리즈에선 좋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