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실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을 특정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21일) 서부지법 7층 판사실에 침입해 출입문을 손괴한 혐의 등으로 4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CCTV, 채증자료, 유튜브 등 영상 분석 자료를 토대로 피의자를 특정해 어제(20일) 긴급체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랑제일교회 측은 A 씨는 사랑제일교회에서 공식적인 직책을 맡거나 사례비를 받는 사람은 아니라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현장체포가 아니라 긴급체포인것 보니 무사히 도망갔다고 히히 하고 있다 잡혔나보네요 ㅋㅋ

집행유예를 얼마전에 받았던 거 같더라구요.
자~ 이제 깜빵 드루가야지~
https://www.youtube.com/live/4-WD5Ze7PNc?si=ldYJ8AB36Ocz9ItS&t=8056
최근에 집유로 나왔는데 그짓을 했다고요?
대체 뭘 믿고 나대는 건지..요
@키즈리턴님
사이비 전광훈 믿고요.
서로 지고지순한 신뢰의 관계입니닷.
점마도 자기 신도 늘릴려면 어쩔 수 없어요. 그게 생업이니까...
점마 예배 장면 보니까, 다 노인들에 몇 명 되지도 않던데…
‘빤스 벗어야 내 성도’
이런 조직이라 뭔들 못할까 싶습니다;;
7층에서 열심히 판사 찾으러 다녔죠.
결국 폭도를 양산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