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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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들어 본 적 없는 것 같은 일이
오후 늦은 시간 또 일어났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의자가
탄핵심판 변론을 마친 뒤
이동한 곳은
서울구치소가 아니었다.
과거 대통령
전용병원으로 알려졌던
국군서울지구병원이었다.
오후 4시 42분께 일어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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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 구치소 복귀 전 병원 들러…사전 계획한 듯"
1시간전
<앵커>
윤 대통령은 변론을 마친 뒤에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곧바로 구치소로 가지 않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진료를 받기 위해
서울 종로에 있는 국군서울지구 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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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법무부..가.....
서로....짜고.....
국군병원에서...
몰래....
짱..박혀서...
두부...김치찌개에...
소주...마셨다에...500원..겁니다...
헌재에...출석..할때마다...
국군병원..에...
먼저...들어갔다...
구치소로...복귀..한다에...
500원...겁니다...
공수처 수사는 거부하지만, 헌재의 탄핵심판 변론엔
성실히 출석하겠다..
이건 공수처에서 신청하고, 법원에서 발부한
체포 및 구속영장의 사유인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없다는걸 주장하기 위함입니다.
이제 윤석열은 곧 석방되겠군요..
내일부터 또다시 내란성 불면증과 스트레스가
심해지겠네요~ㅠ
대포폰 하나 몰래 전달했겠고 여기저기 통화하고 있겠죠
결국 계속 공수처조사 피해서 구속시한만기노리는
https://www.youtube.com/live/3XRUzGX51NU?feature=sha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