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서조차 민주당이 품위가 없다는둥 이런 딴지가 있어서 제대로 못했다고
수박을 그렇게 털어냈는데도 개싸움에는 아직 서툴어요.
상대방은 카톡검열이니 뭐니 온갖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현수막을 걸어놓는데
내란종식이 경제발전의 시작입니다. 뭐 이런식의 원론적인 현수막만 걸려있어요.
전 적어도 진보당 정도의 강력한 대응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진짜 상대방은 너무나 거침없어요.
강해져야 합니다.
상대방이 치면 그대로 돌려줄 수 있는
그런 강력한 모습을 이제 어필해야해요.
현수막 맛집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저거도 여론에 은근 영향주는데 동네보면 국힘 현수막 개소리하는거 10개있으몀 민주당거 한두개 보여요 ;;;
문구도 무슨 힘없어보이는 문구고
강하게 그때그때 바꿔달고 좀 하면 좋겠어요
플래카드가 원음표기법으로 맞는 표현입니다. 정확한 정보 공유를 위한 댓글입니다.
오늘은 명절잘 보내라고 걸었더군요
다음에 또 이놈나오면 투표를 하고싶지않네요
너무 선비적으로 나이브하게 나가는것은 아니라고 봐요 개싸움엔 개싸움대로~
수정했어요. ^^
플래카드가 맞습니다만
https://ko.dict.naver.com/#/entry/koko/d71fa2baaf6d4d5bb5cd26e57ad373c0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643 의 본문에서는 "플레카드가 아니고 플래카드인 이유다. 정부(政府)가, 언어 당국이 ‘합리적이다’라며 쓰기를 권장한 표기법이다. 필자도 이에 동의(同意)한다." 라고 하네요. 하지만, "조지프"에 절대 동의 못하는 저로서는, 역시 본문에 나온 "기왕 쓸려거든 원래 말에 가깝게 쓰는 것이 좋겠다." 라는 문구에 동의합니다.
아이러니한 건 플래카드 플래카드는 시위할 때 손에 드는 카드 혹은 손팻말을 뜻하고
저렇게 구조물에 달아 늘어뜨리는 천은 banner라고 하죠.
네 맞습니다.
그 "현수막"을 두고 플랜카드니 플래카드니 하고 있는 부분이 아이러니하다는 얘기였습니다.
영어권에서는 현수막을 banner라고 하고, placard는 손팻말을 뜻하니까요.
그지같지만 겸손한척 해야합니다.
저는 이재명 대표가 5년전 신천지강제집행명령때 당시 문 정권 사람들의 역풍 우려에도 불구하고 강하게 나가서 효과를 본것처럼 이제는 민주당도 현수막 관련해서 5년전 신천지 참교육때 이 대표처럼 강하게 나가야한다고 봅니다
현수막 문제는 아니지만 이번에 김구선생 증손자 김용만 의원과 양문석 의원 두분의 활약 생각하면 민주당도 과감한 강경책을 써야할땐 쓰는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봅니다
반중이 언제까지 갈까요?
결국 대선간다면 국면이 다를 겁니다.
민주당이야 어쨌든 경선가겠죠.
힘들지만 지켜보는 것도 좋을 듯요.
민주당은 그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달듯 하네요
온 시가지가 다 정치메시지화 되다보니 미관에도 안 좋고 미친 소리 보는 건 더 괴롭습니다.
요즘 정청래 날라다니는거 보세요..
볼때마다 정말 공해에요.
현수막 선동을 잘해서 이번에 국회의원 된 인간 있습니다.
나~모씨
신고하지 않으면 한 달 내내 걸려 있습니다.
그걸 노인네들은 일 잘한다고 착각하고 찍어주죠.
출근하시다가 혹 보시면 다산콜센터에 전화해서 불법게시물 신고하면 바로 뗍니다ㆍ.
꼭들 신고하셔서 허위선동 정치 못하게 막아야합니다.
요새 이혜훈이 명동에서 그짓을 하고 있더군요.
지금은 전사가필요해요
정청래님 사이다발언들 얼마나 좋습니까
지난 대선때는 선비들도 문제였지만 이낙연이 대선후보 안될바에야 윤석열이 대통령 되는게 낫다고 비협조적으로 나온 수박들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저는 선비들보다 수박들이 현수막 내용 가지고 적극 딴지를 걸었을거라 의심되네요
점쟎거든요….
민주당은 진짜 보수에요.
이제 저 국힘 잡것들 몰아내고 민주당과 그외 진보정당들과 두 날개로 날아야 합니다!!!
이런 소소한거조차에서도 지지자들에게 정치효능감을 느끼게 해줘야하는것 또한 당이 해야할일이라고봅니다
진보당 현수막보면 너무 속시원하고 막힌속을 뚫어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