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패배후 많이쉬시지도 못하고
복귀하셔서 국회 입성하시고
당내 지지자들 지지에 힘입어
당대표가 되시고
당대표 되시고 총선 패배하면
본인의 리스크가 크시다는걸
아시면서도 감행하셔서
수박들 걷어버리시고 총선을 승리로 이끄심
너무도 뛰어나고 잘난사람이라
대통령 검찰 여당 언론에서
펜으로 죽일려고 했으나 살아남으셨고
칼로 죽일려고 했지만 또 살아남으셨고
그것 마저도 되지 않으니
총으로 죽일려고 했지만
본인이 직접 국민들에게 호소하셔서
직접 막고 이렇게 불사조처럼 살아남아 계시네요.
진짜 이정도 서사를 가진 정치인이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타고난 언변을 가진 연설가
시장 도지사에때 보여주였던 천재적인 행정능력
본인만의 매력으로
주위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수 있는 유능한 리더쉽
그리고 이재명 대표가 가진 최고의 자질은
어린시절 힘든삶을 사셨기에
누구보다 서민의 삶을 잘알고
갑보단 을의 위치에서 선 국민들의 마음을
잘아신 다는점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꼭 차기 대통령이 되셔서 지금의 국난을
해결해주시고 전세계 국민들이 부러워하는
역대 최고의 지도자가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살아온 본인의 역경들이 철기둥 멘탈을 가지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고위원 김민석 정청래 두분이야기 하는거 들어보니 이재명 대표님 정말 대단하신분이라고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특히 정청래위원은 누구인지 잘모르겠지만 한번 인터뷰를 했거든요
"이재명 대표님 여러가지 위험한일이 많으셨는데
혹시 걱정되지 않으셨나요 혹시라도"
그말에 정청래위원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아니요 절대 걱정하지 않습니다
기자님 하늘이 무너지는거 보셨습니까?"
이렇게 대답을 하셨다는.
형수욕설은 어쩔껀데 하면서 시비거는것들 아수라 모티브다 이러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무상교복 청년배당 과일이런건 절대 이야기안하면서아휴.
위기는 잘대처하면 기회고 올바른 길을 간다면 시련은 그 이상의 보답을 반드시 준다는 믿음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의 시련은 훨씬 큰 보답으로 이재명 대표와 대한민국 모두에게 갈 겁니다. 같이 응원하는 분이랑 글로나마 소통할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면 상대방을 설득하고 이해시켜서 좋게 마무리하는 그런점
전경기도민 인데 불법계곡 철거사건때 그때도 그랬었거든요. 결국은 그분들 서로 크게 손해없이 잘해결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국회앞에 본인잡으러 누군가 분명 와있을꺼라 생각하시면서가셨다는점 생각하면 참 맘이아프고
그때 심정은 어떠셨을까 생각하니 참 ㅜㅜ
그때 여사님은 울면서 운전하셨다고 하네요.
본인 남편 어찌될까봐
이젠 정말 작살을 내야죠. 합법적인 권한과 권력을 가지고 최대한에 최대한에 최대한으로...
국민들이 결국 이재명에 기대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실제 지지율은 지금도 과반이상일거라 예상합니다. 아마 민주진영 대선에 나선 인물들 중에서도 최초로 과반 이상 획득의 대통령 당선일거라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대통령 되시는 날까지 마음을 놓을수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믿고 그 날까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그가 대통령이 된 후 죽지 않으려 악의를 드러내 공격을 감행할 반동 세력들이 너무 많아요. 검찰. 경찰. 국짐. 언론. 종교. 공무원.. 사회 상층부에서 개혁에 저항할 이들 반동 세력들의 다차원적 공세에 거의 홀로 맞서야 할텐데, 그 가혹한 책임을 맡기는 것이 너무 미안합니다.
다만 그 밖에 이 역사적 과업을 제대로 해낼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미안해도 그에게 이 일을 맡겨야겠지요.
이재명 대표 이미지가 악마화로 덧씌워진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유튜브 댓글, 네이버 댓글 열심히 써야 합니다.
댓글 쓸 시간이 없으면 최소한 좋아요/싫어요 버튼이라도 눌러야 합니다.
이제 엔드게임(최종장)입니다.
무한지지합니다.
그것이 유일한 우리나라의 희망입니다.
지금도 힘들지만 몇 년도 아니고 몇달만 버티면 된다는 희망으로 힘내봅니다.
이재명 대표님이 대통령이 되는 날 정말 기대됩니다.
정제된 발언으로도 충분히 자격과 능력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대통령 되시면 협치 운운하는 수박 잔당들 다 때려잡고.. 일단 강하게 밀고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잼 대표의 진정한 능력은 자기의 잘못과 실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는 데 있죠.. 그리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구요.
예전 대선 경선 시절 네거티브나, 손가혁 등등 과오는 있지만, 지금 보세요? 전혀 그런게 없잖아요.
세상 사람들은 대통령은 하늘이 내려준다지만, 이잼 대표는 스스로 하늘 문을 열어 온 사람입니다.
그 걸어온 인생을 생각하면 전 너무 찡하더라구요ㅠㅠ
이씨와 이씨의 맹목적인 지지자들
이들이 대한민국 정치계에서 완전히 박멸되어야
비로소 나라의 국운도 다시 희망을 되찾을 겁니다
현재의 소요 사태들은 그 밑밥을 향한 험난한 과정의 일부일뿐..
현재 상태가 이재명 대표가 정치에 뛰어 들었던 그 시절의 상태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저 평범한 변호사로 성남시에 가난하고 소외된 열악한 환경의 시민들을 위한 성남시의료원 건립이
전임 시장의 방해로 무산되고 나서 병원을 건립하고 해결 하는 길은 정치를 하는 수 밖에 없었고,
시가 채무불능 상태에 이르렀을 때 과감히 정치에 뛰어들어 시를 정상화 시키는데 3년도 안 걸렸습니다.
이후 과정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에게 오는 핍박이 그를 더이상 약해지지 않도록 우리가 힘을 모아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