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거품.
지금은 광기~환상 단계 쯤 된 것 같고
정권 기간 내에 구경도 못 한 것 같은
유례없는 상승을 보이고 있죠?
조만간에 새로운 논리 탄생할 거고..
그때 쯤 은팔찌 찬 윤돼지가 언론에 나오거나
쥴리가 잡혀 들어가거나 할 것 같은데
그럼 이제 여조 결과가 살짝 떨어지며
부정 단계에 이르고..
다시 "총 결집!!"하며 반등하는 것 같다가
공포, 포기, 좌절의 단계로...?
냄새 잘 맡는 국짐 일부와 기관들(현명한 투자자, 기관 투자자)은
이미 단물 다 빨아먹고 등 돌리는(매도) 시점이고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들이 갑자기
광기 단계에 접어 들었잖아요?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은디요...ㅎㅎㅎㅎ
이게 주식 차트 이야기 같아도
결국 시장의 심리가 적용된 거라...ㅋㅋ
물론 우리는 뒤집어 보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