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서 50대분까지 다양하게 연락오는데
절반 이상은 이력이나 학력이 빵빵함
40대 50대분들은 학원을 운영했던 경력부터 강사경력등이
빵빵하고
20대 30대분들은 인서울 대학부터 영어나 자격등이
대단들하고....
아니 왜 이런분들이 주말 최저시급 주는 알바에 지원을...
처음에는 제가 시급에 0하나 더 붙인줄 착각했네요
현재 제가 연락해서 면접 보기로 한분들만 6명인데
어안이 벙벙합니다
저는 연락이 없거나 성의 없는 연락만 올줄 알았거든요
20대에서 50대분까지 다양하게 연락오는데
절반 이상은 이력이나 학력이 빵빵함
40대 50대분들은 학원을 운영했던 경력부터 강사경력등이
빵빵하고
20대 30대분들은 인서울 대학부터 영어나 자격등이
대단들하고....
아니 왜 이런분들이 주말 최저시급 주는 알바에 지원을...
처음에는 제가 시급에 0하나 더 붙인줄 착각했네요
현재 제가 연락해서 면접 보기로 한분들만 6명인데
어안이 벙벙합니다
저는 연락이 없거나 성의 없는 연락만 올줄 알았거든요
체스를 하는 사람입니다 체스에 관련 어떠한 질문도 받습니다
실제로 윤석열이 집권 후 청년일자리가 약 38만 개가 사라졌다는 통계를 보면
윤석열은 그냥 대한민국을 망가트리려는 일본 간첩이라는 편집증적인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생계 때문이라면 더 장시간 하는 일자리를 찾을거 같구요.
그 땐 평일에 일 하고 주말에는 쉬는 학원이었지만요..
가고싶은곳에서는 면접도 보기 힘들고 엉뚱한곳 (보험사 영업맨 같은) 에서 와보라는 연락 받았었습니다.
그 때 새 직장에 출근 하기까지 6개월 정도를 백수로 지냈었는데 요즘은 더 하겠죠.
제가 아끼는 사회 초년생이 한 사람 있는데 경력이 짧다는 이유로 15개월이 넘도록 직장을 못 구하고 있습니다 ㅠㅠ
(프로그래머이고 제가 1년 정도 같이 일 한 적 있는데 요즘 아이들같지 않게 정말 성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