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이 놈들 이제야 제대로 보도하네요. 겉으로 봤을때 무슨 엄청난 국익인것 같이 홍보하던게 이정도면 누가봐도 굴욕 외교 였던건 안봐도 비디오죠. 1년만 더 갔어도 독도는 넘어 갔다 보는게 맞습니다. 저 똥꼬집과 권력 남용 특성상 독도주고도 남았고 극우 유튜버들은 또 무슨 이상한 논리를 만들고 2찍들은 퍼날랐겠죠
지들 치적 자랑할려고 다른 나라에 막 퍼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쟤들이 권력 잡았을 때는 항상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냥 퍼줬겠어요? 대부분 후진국에 퍼주는 것은 페이백으로 슈킹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선진국에는 퍼줘도 슈킹하기 어려우니 선진국에 퍼줬다는 경우는 별로 없죠. 민간기업일 경우는 예외이긴하지만.
퍼주지않으면 누가 그 비싼원전을 사겠습니까? 일회성 구매도 아니고 수년간 건설에 유지보수에 기술자파견에 우라늄 재료공급까지 원스톱으로 다해주는나라랑 경쟁하려면 휴대폰보조금 퍼주듯이 퍼줘야 사가는겁니다 방산처럼 우리가 유리한 위치에서 파는게 아닌 철저한 하꼬판매자인데 안퍼주고 정가판매하면 누가 사겠어요
ProNAS
IP 122.♡.246.79
01-18
2025-01-18 18:13:03
·
@lilac님
속사정을 모르니....
우리 기업들이 일을 해 주는 것이라.. 수익은 당연 적겠죠. 그 많큼 우리 기업들에게 많이 돌아가는 것이니까..
어제는 이 뉴스로 언플하더군요. "美웨스팅하우스-한수원 지재권 분쟁 종결 합의" 이 뉴스의 의미도 모르는 2찍들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체코원전 수주를 한다고 해도 우리 기업에게 떨어지는 것은 전무하다고 할 정도로 원자력 발전 공사 하청 대부분을 체코 기업에게 주고 웨스팅하우스에 천문학적인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는데도 말이죠. 주먹구구식으로 언플질해서 가스라이팅하는 작태는 대선 기간 때부터 탄핵 직전까지도 끊이지 않고 계속 해 왔습니다.
기업은 1.6% 마진이라고 하지만, 건설비용 증가하면 손실이겠지요. 하지만, 커미션을 받은 누구는 10~20% 먹었겠지요.
SaveMyanmar
IP 121.♡.23.165
01-18
2025-01-18 19:23:27
·
무능왕 윤석열
리멤버 리벰버
IP 218.♡.27.245
01-18
2025-01-18 19:25:52
·
한국은 원전을 설계할 기술이 없어요. 모든 기술이 웨스팅 하우스에서 가져와서 짓는건데 그걸 수주를 한 것이니 한국이 가져갈 게 뭐가 있어요. 이번 사건으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갈 일이 아니라 원전 마피아들을 조져야 하는 겁니다. 지난 대선에 원전 마피아들이 얼마나 육갑을 떨었는지 모두 기억 하실 겁니다.
정말이지 이것들 정리 안하면 한국 전기 시장은 발전도 못하고 종치는 겁니다.
IP 58.♡.182.236
01-18
2025-01-18 19:33:34
·
우리나라는 뭔 호구길래 선진국에도 퍼줘, 우리나라보도 못사는 나라에도 퍼줘... 식민지배 한 나라에도 계속 퍼줘.... 요
차기 정부와 국회에서 잘 추진할 겁니다. 아직 최종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고, 수지가 맞지 않으면 안 하면 되고요. 주관사인 한수원이나 한전 기준에서 이익이 거의 없다고 해도, 두산에너빌리티나 삼성중공업, 대우건설 같은 국내 기업들이 2차 수주하는 일감도 생각해야 하고, 준공 후 정비 분야 수익을 추가로 기대할 수도 있고요. 특히 원전 설계 분야에는 단비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근무하는 사람들이 퇴직하기 전에 배울 사람이 들어와야 하는데 현재 그렇지가 못하죠. 산업은 한번 잃고 나면 다시 복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언젠가 재처리장도 짓고 고준위 처분장도 지어야 하는데 관련 인력들이 계속 유지가 되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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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봤을때 무슨 엄청난 국익인것 같이 홍보하던게 이정도면
누가봐도 굴욕 외교 였던건 안봐도 비디오죠.
1년만 더 갔어도
독도는 넘어 갔다 보는게 맞습니다.
저 똥꼬집과 권력 남용 특성상 독도주고도 남았고
극우 유튜버들은 또 무슨 이상한 논리를 만들고
2찍들은 퍼날랐겠죠
워낙 저가 수주라서 로열티 일감 떼주면 남는거 없겠죠
1.6%?? 지금 기준 1.6%면 리스크프리미엄에 관련된 후속 비용 감안하면 적자입니다. 국내에서 하는 사업이래야 2차적 경제효과, 내수라든지, 고용효과가 있으나 해외산업인걸 감안하면,,,,
도네이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체코와 미국에게 원조한거죠 뭐 ㅎㅎ
대단들 하십니다. ㅋㅋ
영업이 술쳐먹는걸로만 아는 놈이죠?? 맞나요?
이익이 거의 없어도 그로인해 조금이라도 활성화될 국내 밸류체인 생각했을 때 적자 아니라면 충분히 할만한 상황 같은데요.
그래도 양심이 있으신지 세금 퍼준거 부정은 못하시네요...
관련자 슈킹 확률 99프로입니다
이익율 1.6% ㄷㄷ
ㄷㅅ맞네요
그리고 그냥 퍼줬겠어요? 대부분 후진국에 퍼주는 것은 페이백으로 슈킹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선진국에는 퍼줘도 슈킹하기 어려우니 선진국에 퍼줬다는 경우는 별로 없죠. 민간기업일 경우는 예외이긴하지만.
일회성 구매도 아니고 수년간 건설에 유지보수에 기술자파견에 우라늄 재료공급까지 원스톱으로 다해주는나라랑 경쟁하려면 휴대폰보조금 퍼주듯이 퍼줘야 사가는겁니다
방산처럼 우리가 유리한 위치에서 파는게 아닌 철저한 하꼬판매자인데 안퍼주고 정가판매하면 누가 사겠어요
속사정을 모르니....
우리 기업들이 일을 해 주는 것이라.. 수익은 당연 적겠죠.
그 많큼 우리 기업들에게 많이 돌아가는 것이니까..
판매 자체를 정권의 성과로 하고 밀어붙이면 이렇게 되죠.
판매못하면 안되니깐 무조건 퍼주거나 손해도 감수하고요.
곶간 탈탈 털어 원전지어주는군요
그 나라에 원전기술을 고스란히 가져다 바치는 구조입니다. 심지어 고급기술인력도 다 넘어가요. 기술 빼먹고 해고하겠죠.
뒷돈받아먹는거 없는지 특검해야합니다 ㄷㄷㄷㄷ
"美웨스팅하우스-한수원 지재권 분쟁 종결 합의"
이 뉴스의 의미도 모르는 2찍들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체코원전 수주를 한다고 해도 우리 기업에게 떨어지는 것은 전무하다고 할 정도로
원자력 발전 공사 하청 대부분을 체코 기업에게 주고 웨스팅하우스에 천문학적인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는데도 말이죠. 주먹구구식으로 언플질해서 가스라이팅하는 작태는 대선 기간 때부터 탄핵 직전까지도 끊이지 않고 계속 해 왔습니다.
하지만, 커미션을 받은 누구는 10~20% 먹었겠지요.
정말이지 이것들 정리 안하면 한국 전기 시장은 발전도 못하고 종치는 겁니다.
요
원전은 품질이 제일의 요구조건이고,
원전 품질 요건은 거의 일반적 수주금액으로는 불가능요건에 가까운 요건들이 있죠.
납기를 맞출려면, 비용이 엄청 올라갈테고,(기한내 input이 엄청많아야함.)
비용을 맞출려면 납기 지키기는 불가능에 가깝지요..
(세계최저가 수주금액으로, 최고기술을 구현하면서, 납기는 지키겠다.?? 판타지속 용을 잡겠다는 이야기와비슷하지요..)
원전사업은 무조건 이익률을 높게 잡고 가야합니다.
최소 10%이상있어야, 업체들 cost impact들이라도 정산해주지요..
기한내, 저가비용으로, 품질,안전을 지킬수 없습니다.
단순 서류상 이익률이 1.6프로이면, 무조건.무조건. 적자 공사 일테고,
관련 업체들의 고혈을 얼마나 빨아먹을지...예상이 되네요
(되도않은일로 트집잡힐테고, 공정기한늘고, 납기는 독촉할테고,, 그런데도 비용정산은 안해줄테고..)
할거면 제대로된 계약으로, 비용적으로 관련업체들도 파산하지 않고,안전하게, 확실하게 시공 하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