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인데..
계엄때나 국군의 날 훈련때보다 헬기가 많이 다니네요.
아까 이른 저녁부터 한대씩 20분 정도 간격으로 계속 서울 방향으로 가네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별일 아니겠지만 괜히 신경쓰입니다..
계엄때나 국군의 날 훈련때보다 헬기가 많이 다니네요.
아까 이른 저녁부터 한대씩 20분 정도 간격으로 계속 서울 방향으로 가네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별일 아니겠지만 괜히 신경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