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난방이 안돼서.. 뭔가 하다가
일단 증상이 온수는 나오는데 난방이 안돼는 증상이었거든요 ...
오늘 as 기사님이 방문 하셨는데요 ..
수리를 하면 24만원, 새로 설치하면 80만원이라고 알려주셨어요.
( 삼방밸브 ? 가지고 오셨는데 다른 증상이라구 하시더라구요 )
오셔서 보시더니 세탁기랑 건조기가 보일러쪽이랑 너무 가까워서
이상태로는 수리가 불가능 하다고 .. 가능하면
세탁기와 건조기를 40cm 정도 앞으로 당겨 놓으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기사님이 하나 알려주신게
온수를 끄면 난방이 돌아간다고 알려주셨어요.
약간 불편 하긴 하지만 난방과 온수가 꼭 같이 돌아가야 하는건 아니니까 ..
평소엔 난방으로 두고 온수 쓸 일 있을때만 난방 끄고 온수 쓰려고요!
기본 출장비 2만원에 팁을 알려주고 가셔서
이제 집도 다시 따뜻해지고 좋네요.. 겨울 지나면 난방은 안 쓰니까
더 고장날때까지 그냥 이렇게 지내볼려고요 ㅎㅎ
그리고 전 처음 알았는데
보일러 수명이 6-7년이라네요.
여기집이 2015년 2016년에 지었으니 딱 맞네요 ..
당장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ㅎ
10년 썼으면 교체가 맞습니다.
그렇군요. 뭔가 보일러는 보이는 가전이 아니다 보니 딱히 고장이나 교체에 대해서 생각을 안해본거 같아요. 일단 난방 온수 번갈아 쓰다가 나중에 교체 해야겠네요 .. 오래되면 효율도 떨어진다고는 하더라구요!
검색 해봐도 6~7년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권장 10년 ^^
전자제품에 보장된 수명은 없어요 5년쓰고
고장나서 바꾸는 사람도있고 10년이상
무탈하게 쓰는 사람도있고 해요
아마 신제품 무상이 3년인가 2년으로 아는데
그기간후부터는 언제든 고장날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장이 안나도 효율이 떨어져서 가스비가 많이 들 수도 있다고 하니. 교체 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다만 세탁기랑 다 움직이고 해야 하니 너무 번거롭고. 세탁기 빼고 보일러 달고 세탁기 다시 넣구 .. 으앙 ㅎㅎ일단 버텨보려고용 ㅎㅎ
아니라니 의아하네요.
그래도 난방만 가능하니 다행이네요.
난방과 온수를 동시에 틀면 온수를 계속 체크 한다? 고 기사님이 말하시더라구오.
삼방밸브 부품 가지고 오셨는데 그 증상은 아니라고 하시구 .. 일단 임시 방편 알려주신게 도움이 많이 되네요.
17도 18도로 3일 지내고 나니 20도도 너무 따뜻하게 느껴져요 ㅋㅋ
삼방벨브가 고장나면 수리비가 많이드는데 한~두번 수리하고 그래도 고장나시면 교체하세요.
콘뎅싱보일러로 하시고 인터넷에서 최저가로 하시면 설치비 3만원정도 추가로 요구합니다.
경동>귀꾸라미=대성>린나이>롯데 덩도 순입니다.
귀뚜라미는 저탕식이라고 해서 뜨거운물과 난방이 같이 되는데 고장은 좀 더 많은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