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이 섞여있다던지 단순히 윤썯열이 찬양하는 내용은
건너뛰더라도 허위사실이나 폭력선동 내란선전
테러 조장등에 관한 발언이나 행동이 포함된 동영상 200건 넘게
신고해봤는데 정도가정말 심한 한건 삭제 외에는 아무 조치가 없길래
전화해봤습니다
원하시면 실명이랑 아이디 불러드리겠다
관련 담당 부서는 없고 유튜브 프리미엄 관련한 상담 외에는 도움줄수 없다했나? 뭐 그랬고
예로 들어 유튜브에서 나오는 수위의 내용을 읽어주며
폭력시위로 발전하거나 시청자에 테러를 부추기거나 찬양할
소지가 다분한데 왜 삭제안하냐
자정작용은 전혀 없냐 어떤 기준으로 삭제하냐라고 하니
저보고 불건전한 대화나 욕설을 계속 하시면 상담이 어렵답니다
ai냐?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는데
메뉴얼에 써진 답변 1234567 돌려가며 그냥 읽어주는 수준으로만 답변하길래 끊었네요
한번도 반말로 하거나 상담원님을 비하하거나 모욕하는
언사또는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잘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가짜뉴스나 폭력적인 뉴스가 유튜브에는
너무 만연해있습니다 특히
보수라고 우겨대는 저쪽 진영의 컨텐츠일수록
그 수위는 이미 도를 넘었구요
불법 영상 개시로 한국 접속 차단시킨다고 해야 본사에서 조치할 거라고 봅니다
고객센터 입니다 시간되시는분들 항의 전화 한통씩 해보세요
ai인지 정말 상담원님인지 구분이 매우 어려울정도의
기계적인 말투와 대응을 들어보실수 있습니다
구글본사에 메일 띄어 봐야할까요???
모니터링같은 것도 자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본사랑 법무팀에서 지침 준 것 외에는 처리하지 않을 것이고, 법무팀 같은 곳에 말해 봐야 법적인 의무가 있는 불법물이 아니라면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없을 겁니다. 신고하시면 검토 후 처리하겠다 수준으로 답하겠죠. 구글 본사라고 말씀하시는 곳도 외부에 노출된 채널은 다 도급업체라서, 이를테면 삼성전자에 화 나는 일이 있다고 해서 삼성전자 본사 경비원에게 항의하는 것 밖에 안 돼요. 그나마 찾아라도 가면 다른 임직원들 눈에라도 보이니까 이런 불만이 있구나 하는 효과라도 있겠지만, 외국계 SNS는 그런 것도 없습니다.
링크드인에서 임원이나 유관부서 직원 찾아서 메시지 보내는 방법도 있지만 정식채널이 아니니 무시하면 그만이고, 불매운동 같이 직접적으로 타격을 줄 수 있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광고플랫폼으로 그렇게 돈을 벌면서도영업조직조차 대부분 싱가폴에 있습니다.
유투브 고객센터라고 하는 곳도 구독때문에 결제 이슈가 자주 생기니 만든곳이지 저기에 뭘 이야기한다고 한다고 본사가 영향을 받거나 전달이 될거라고는 생각 안되네요.
https://support.google.com/youtube/community?hl=ko
위와 같이 웹을 통한 가이드 안내 및 게시, 신고를 받고 있을 뿐 고객센터는 관련 응대를 하지 않습니다.
설마 고객센터 전화 받는 사람이 진짜 구글의 직원이거나 시스템에 관여, 아니 건의라도 할 수 있다 생각하신 건가요?
아닌가보네요
쇼츠나 동영상 중독자이지만...제 취미와 관련된 것 위주 (기타 연주나 it관련)라서 불매해도 그만이라
저도라..뭐 큰 의미 없겠지만 불매해야겠네요
유튜브 뿐만 아니라 삼성이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던 그 어떤 대기업의 고객센터도 운영과 관련된 "정책"에 관여할 권한이나 업무 분장은 주지 않습니다.
관공서에 민원인이 와서 민원 창구 공무원에게 아무리 화를 내고 따져도 법이 바뀌지 않는 한 할 게 없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이 세상 시스템은 그렇게 임의적으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예전부터 문제가 많은 곳입니다.
고생하셨어요 ~~ ㅜ.
좋은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