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는 대통령 최근거리에서 여차하면 목숨을 던질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공수처 체포에 길을 내주었죠.
이건 어떻게 설명할겁니까? 중국? 북한? 이재명? 처벌이 두려워서?
보수 지지자는 이 부분을 꼭 깊게 고찰해 보고, 왜 좌파들이 '계엄은 상식과 비상식의 싸움이다' 라고 말하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언제까지 남이 떠먹여 주는 밥만 먹고 살겁니까.
경호처는 대통령 최근거리에서 여차하면 목숨을 던질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공수처 체포에 길을 내주었죠.
이건 어떻게 설명할겁니까? 중국? 북한? 이재명? 처벌이 두려워서?
보수 지지자는 이 부분을 꼭 깊게 고찰해 보고, 왜 좌파들이 '계엄은 상식과 비상식의 싸움이다' 라고 말하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언제까지 남이 떠먹여 주는 밥만 먹고 살겁니까.
애초에 교화가 불가능합니다. 심각한 사람들은 발본색원해서 처벌하고, 어서 그 주동세력의 세대가 자신들의 명을 다하기만 기다려야 할 판입니다.
본인 주변에서 하나 둘 경찰 조사 받고 벌금이나 실형 나오기 시작하면 벌벌 떨 겁니다
말 그대로 '무지성 지지' 입니다.
진보/보수를 친중/친미로만 나눠서 보긴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진보 진영은 친중/친북, 보수 진영은 친일/친미라고 봅니다.
대한민국을 제외하면 모두 국익을 위해 이용항 국가들일뿐이고 거기에 감정 몰입할 이유도 없습니다.
적대정책을 내걸때 국가대 국가로 한국도 그에 상응하는 정책 혹은 협상을 하면됩니다.
최근 한국에 적대 정책을 걸었던 일본, 중국, 러시아는 경계 대상입니다.
미국도 조약으로 맺어진 우국이나, 경제분야에서는 만만치않은 협상대상일뿐입니다.
보수 지향적 사람이라도 국익을 위해 친중 정책을 지지할수 있고, 미국과 협상에 강한 요구를 할수 있습니다.
애시당초 우리나라를 제외한 국가들에 대한 친반 감정적 자세가 성향을 결정하는 요소로 보는 것 자체가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겁니디
중국은 우리 우방국이에요. 적대국가 적성국가인 북한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특히 우리 국민의힘과 중국 공산당은 자매결연을 맺어서 20년 이상 지금 우당으로서 활동하고 있어요. 중국 공산당과
우리나라는 좌나 우나 같은 편이면 법범자여도 싸고 도는 경향이 너무 강하죠.
수많은 좌/우 정치인 범죄자들에게 기회를 줘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