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님님 진지하게 한 말씀 드리면, 진짜 윤석열을 키운 사람은 국민들입니다. 왜 그 녀석이 주목받는 인물이 되었고, 그 녀석이 검찰총장이 되었는지를 시간을 돌려서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재인이 책임자니 미리 걸러야 했다하는데, 당시 "검사 윤석열"에 대한 인기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뉴스타파가 먹었던 욕을 생각해보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또한 내가 적극적으로 "검사 윤석열"을 환호하지 않았다고해서 내 죄는 없어라고 하는건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말과 같지요. 적극적이든 아니든 그 시절 대다수의 대중은 환호 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마치 같은 반 아이를 왕따 시키는 광경을 구경해놓고 난 적극적으로 괴롭히지 않았으니까 죄가 없어라고 발 뺌하는 것과 같지요.
소극적 침묵도 결국 다른 의미의 동조입니다.
제일 비겁한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이 결과론 적으로 난 안했어라며 발 뺌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직접하지 않았어도 지금의 대한민국을 좋든 싫든 이렇게 만든 사람은 어른들입니다. 내 아이에게 혹은 미래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세상을 물려주지 못함을 미안해해야 하는 것이 어른입니다.
우리가 태극기 집회 나가는 사람들을 왜 어른 취급을 안하는 것일까요? 직접 죄를 짓지도 않았던 채현국 어르신이 젊은 이들에게 미안함을 호소함에 눈물의 감동을 하는 것일까요?
이런 성찰의 차이가 나이 먹은 놈과 어른을 가르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른 입니까? 나이 먹은 놈입니까?
열매달
IP 175.♡.168.50
01-15
2025-01-15 17:48:23
·
@쓰님님
쓰님
IP 211.♡.195.70
01-15
2025-01-15 17:52:29
·
@키보드워리어장비님 성심껏 작성해주신 글에 경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전 굥을 분명히 악마로 인식하고 있는 자입니다.
whwinter
IP 210.♡.41.89
01-15
2025-01-15 17:59:34
·
@쓰님님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인사가 '실패' 한 것이지만 그것이 악의씨를 뿌린 것은 아닙니다.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올라온 인사를 임명했을 뿐인거죠.
대통령 당시 한 행위에 대해 감당해야 할 것도 있으나 일방적인 비난은 해선 안됩니다.
콘토토
IP 112.♡.250.37
01-15
2025-01-15 18:04:58
·
@쓰님님
라디
IP 211.♡.143.227
01-15
2025-01-15 18:23:08
·
@쓰님님
뭐핀
IP 118.♡.4.172
01-15
2025-01-15 19:01:45
·
@쓰님님 인사가 만사다.
공감합니다.
4jahoo
IP 218.♡.145.17
01-15
2025-01-15 19:16:47
·
@쓰님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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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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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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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초록구름별
IP 211.♡.68.36
01-15
2025-01-15 20:11:17
·
@쓰님님 이대표한테 도움 하나도 안돼요. 그렇게되면 손가혁 동원해 문재인 공격했던 때로 올라갑니다.
@키보드워리어장비님 윤 검찰총장 임명에 가장 책임이 큰건 민주당내 수박들이라고 봅니다 2찍 제외하고 1찍이나 정치무관심층 국민들은 자세한 사정을 모를수 있다 쳐도 윤석열이 검찰총장 임명되기전에 조국, 최강욱 두 사람이 윤석열과 거니일가에 대해 조사한 자료를 청와대와 민주당에 돌렸을때 수박놈들이 자기들 기득권을 위해 이낙연을 대선후보로 만들려고 하면서 당시 차기 대선주자로 꼽혔던 조국을 제거하기위해 앞장서서 고의로 윤을 밀었고 나중에 추 장관이 한동훈 등 대거 좌천으로 윤을 압박할때도 추 장관을 돕긴 커녕 되려 윤을 비호하면서 반대했고 뿐만 아니라 추 장관이 경질될때도 그놈들이 역풍이 우려된답시고 정세균 총리가 건의한 추-윤 동반경질도 반대하고 추만 짤리게하고 대선떄는 이재명 대표 절대로 돕지 않아서 윤을 당선되게 만들고 나중에는 이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표를 던지면서 끝까지 민주진영에 해악만 끼쳤죠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지금 생각해도 가장 아끼는 조국, 최강욱 두분이 자료를 내면서 반대했음에도 왜 두분 얘기를 안듣고 양정철, 노영민, 이낙연 같은 수박들 의견을 들어서 윤을 밀었는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백번 양보해서 처음에는 속을수 있다 쳐도 가장 변명의 여지가 없는건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사단 청산을 처음에는 승인하다가 나중에 손준성, 이정섭 등이 포함됐던 2차 청산때부터 안해줘서 윤이 살아나게 만들고 정세균 총리가 추-윤 동반경질 건의안 냈을때도 안받아주고 수박들의 추 단독경질 받아들여서 윤이 대통령 되는 발판을 마련한 점과 대선때 홍남기 경질 안하면서 긴급재정명령을 끝까지 승인 안해서 이 대표의 패배원인을 제공한걸 보면 문통도 윤의 대통령 당선 책임이 없는건 아니라고 봐요
HappyJuice
IP 61.♡.125.80
01-15
2025-01-15 20:56:38
·
@쓰님님
vimming
IP 210.♡.130.11
01-15
2025-01-15 21:19:57
·
@쓰님님
elgoog
IP 211.♡.203.6
01-15
2025-01-15 21:55:48
·
@키보드워리어장비님 윤석열 총장 후보 내정 당시 정부에 윤석열을 반대한 분들이 몇몇 있었다고 하던데, 그 중에 한 분이 조국 대표님이시고요. 그 외 정부 인사들은 "나이 먹은 놈"들이었군요.
@surly님 저럴줄알았나요 그럼님은사람속 다압니까 본인이 검찰개혁하겠다고 나섰잖아요 저 사람을 대통령으로뽑은사람을 원망하세요
surly
IP 118.♡.73.124
01-15
2025-01-15 17:44:55
·
@마리아느님 댓글이 밀린거 아닐까요?
마리아느
IP 125.♡.215.220
01-15
2025-01-15 17:47:41
·
@surly님 이런 쓰고보니 댓글 이잘못붙었네요 죄송요~~플라티님에대한댓글입니다
사유
-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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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콘토토
IP 112.♡.250.37
01-15
2025-01-15 18:05:45
·
@폴라티님
키보드유비
IP 211.♡.147.156
01-15
2025-01-15 18:13:44
·
@폴라티님 요약을 할려면 제대로 알고 하세요.반박 할 말이 없어서 보고 있는게 아니라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고 분란이 날까 노파심에 그려려니 하는겁니다.
4jahoo
IP 218.♡.145.17
01-15
2025-01-15 19:17:36
·
@폴라티님
초록구름별
IP 211.♡.68.36
01-15
2025-01-15 20:12:26
·
@폴라티님
HappyJuice
IP 61.♡.125.80
01-15
2025-01-15 20:57:56
·
@폴라티님
vimming
IP 210.♡.130.11
01-15
2025-01-15 21:20:32
·
@폴라티님
혼내주자
IP 220.♡.27.91
01-15
2025-01-15 22:13:38
·
@폴라티님
고독한런너
IP 118.♡.141.164
01-15
2025-01-15 22:27:30
·
@폴라티님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01-15
2025-01-15 22:49:02
·
@폴라티님
BenjaminDL
IP 114.♡.176.152
01-15
2025-01-15 23:11:50
·
@폴라티님
호삼촌
IP 119.♡.43.123
01-16
2025-01-16 00:55:26
·
@폴라티님
IP 39.♡.191.100
01-16
2025-01-16 06:54:52
·
@폴라티님 결과적으로 더 나쁜 결과라고 생각하시는가 봅니다. 그렇게 과만 따지고 탓만 하시는 걸 보면. 저는 결과적으로 오히려 더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극한으로 고통받은 이들과 고통받은 시간이 있었지만, 그로 인하여 어둠 속에 있던 악들과 죄악이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이번 일은 오히려 우리나라에게 좋은 쪽으로 변화의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된 것이라 봅니다. 새옹지마라는 옛말도 있고, 요즘 말로는 보상 없는 고통은 없다고 장원영이 좋은 말 하였더군요. 자신을 위해서도 상황을 다른 국면으로 보시는 게 어떨까요.
인디케이터
IP 116.♡.9.161
01-16
2025-01-16 07:42:58
·
@폴라티님
IP 119.♡.195.56
01-16
2025-01-16 12:47:14
·
@폴라티님
풀컴
IP 211.♡.35.43
01-15
2025-01-15 18:09:13
·
여러번 잘못을 바로잡을 기회가 있었는데 왜 계속 최악의 선택을 하셨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수박의 힘이 그렇게 대단했던가요.
참 문 대통령님 욕하는거 볼때마다 왜 윤석렬이 뽑힌건지 알것도 같습니다. 열받지만 참습니다. 정권재창출 못했다고 노대통령을 저주하고 욕하던 시절에도 같은 걸 겪었죠. 똑같습니다. 사람들은 진영을 안가리고 똑같고 변하질 않습니다. 노대통령을 잃고 후회하고 눈물지었다는 사람들 저는 그래서 안믿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파란요술램프
IP 59.♡.61.62
01-15
2025-01-15 18:50:17
·
대통령 역할엔 공.과의 평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직에 계실때는 국격 상승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을땐 칭송하다가 자리에서 내려오고 추장관이 섭섭함을 토로했다고 이후 과만 부각시키며 평가절하하는건 역시 기회주의적인 태도라고 봅니다. 공이 과에 비해 혁혁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누구보다 조국사태부터 아쉬움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공이 훨씬 더 많은 대통령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과를 말할 순 있지만 지금처럼 과를 부각해서 손가락질 하려는 댓글은 추후 이재명도 대통령돼서 과가 있을시 똑같이 손가락질 할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국정 운영하신 분에게 적어도 살아계실 때는 예우란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머니클립
IP 211.♡.117.155
01-15
2025-01-15 18:58:35
·
민주주의라는 우산이 우리를 보호하는 것인지 일부 댓글 벌레를 보호하는 것인지 갑갑하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플라잉바이크
IP 106.♡.11.100
01-15
2025-01-15 19:38:02
·
문프는 사람은 참 좋으신데...우연인지 불행인지 몰라도 검찰 역사상 최악의 빌런을 몰라보구서 중암지검, 검찰총장, 그리고 이후에도 검찰총장도 국가공무원이다"라고 두둔하기 까지...했었던 분입니다. 판단력의 뼈아픈 실수로 조국 장관님 가족이 풍지박살 나고 나라가 3년동안 개고생 당한거를 생각하면,
잘하신건 잘하셨지만, 뼈아픈 인사실책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나라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지 교훈으로 배워야 된다 생각합니다.
키보드유비
IP 223.♡.175.232
01-15
2025-01-15 19:50:21
·
@플라잉바이크님 국가공무원 이라는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총장이 아직은 문정부 사람이라고 한적은 있습니다.이 말은 돼지가 이뻐서 한게 아니고 당시 돼지를 총장에 반대 하든 국짐이 돼지 하는 짓을 보니 지들편이다 싶어서 돼지를 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 하니 돼지 한테 경고망동 하지 말라는 일종의 경고였습니다. 돼지는 총장 되고 검사들 앞에서 정치 안한다 했었고 총장 되기 위해서 검찰 개혁은 물론 정치도 안한다 했을거라는 추론도 가능 합니다. 검찰총장 임명권은 있어도 해임권은 없는게 대통령의 권한 입니다. 검찰이 언론에 흘리고 작업을 치면 막을 방도가 없는것도 현실이고 월권으로 막았다면 탄핵 사유가 됩니다.
@키보드유비님 저는 문통이 본인딴에는 윤에게 경고망동 하지말라는 경고였다고 해도 조국일가가 풍비박산 나고 추장관 일가와 청와대인사들까지 무자비하게 터는 상황에서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속상해하는데 그런 얘기를 한건 엄청난 실책이었다고 봐요 정세균 당시 국무총리가 추장관이 물러나기전에 윤석열-추미애 동반경질을 건의했었던 적이 있었고 송영길 전 대표가 재작년 지난 정부 말에 있었던 각종 일화를 폭로할때 문통이 최소 윤-추 두사람 모두 내쳤어야 했다는걸 보면 해임권은 없는건 아닌걸로 보입니다 (이때 송 전대표에게 대통령 해임권 없는데 무슨 동반경질이냐는 비판이 쏟아졌어야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음)
문제는 동반경질로 내치면 윤의 언플은 말할것도 없고 조중동의 준동까지 나라가 시끄러워졌을게 안봐도 눈에 훤했을거라는 점인데 저는 그러거나 말거나 이 대표가 신천지 강제집행 명령때 민주당, 청와대에서 종교탄압 이슈로 역풍 불수 있으니 하지말라고 집요하게 말렸지만 그대로 돌파한것처럼 윤도 그런식으로 경질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플라잉바이크님 저도 조국일가의 고통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님이 말씀하신 뼈아픈 인사실책이 정권은 물론 나라에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수 있는지 교훈으로 배워야 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만약 차기 대선에서 이재명 대표가 당선되면 지난 정권떄 말 많았던 개판 인사들이 어떻게 요직을 차지했었는지 철저히 분석해서 그 실책이 차기 민주정권에서도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봐요
갠적으로 홍남기, 김현미, 김수현 등 지난 정권에 큰 타격을 준 인사들이 자칭 친문 수박들에 의해 또 추천되면 이 대표가 얼마전 최상목의 헛소리에 그건 아니지않냐고 대놓고 반박한것처럼 그 사람들은 지난 정권에 타격 준 사람들인데 왜 받아줘야하냐고 쎄게 일갈하면서 절대 승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문대통령께서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던 당시에 이런저런 상황이 있었다는건 알고 있지만, 어쨌거나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이 우리가 이 난리를 겪게 된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었고, 그 사건이 문재인 전대통령 손에 의해 일어났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발언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차라리 조용히 계시기라도 하셨으면 모를까, 이렇게 너무 제3자처럼 말씀하시면 보고있기가 영 찝찝하네요.
문재인 정권의 검찰총장이 대통령까지 되어 내란을 일으켜서 구속되었네요. 조금의 미안함도 없는 것입니까?
물론 뒤에 윤석렬 같은 최악의 대통령이 당선된 결과인 것이지만 이런 개혁 실패의 최고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ninja7
IP 175.♡.86.144
01-16
2025-01-16 00:57:36
·
@친절한 양약사님 내란 수괴를 투표로 뽑은 유권자가 문제죠. 윤석열이 미친놈인걸 확인하고 인지하던 시기가 총장 임명 이후 2년입니다. 그리고 2년 총장된 이후 대선병 걸려서 지랄 발광만 했죠. 그래서 견제하기 위한 법무부 장관이 조국, 추미애 의원님이구요. 검찰과 언론의 생태계가 막지 못한걸, 국민들이 막아줄것 같았지만, 국민의 절반이 뽑은 ㄱ 같은 생황입니다.
@ninja7님 저는 윤 찍은 국민들도 문제지만 진짜로 강하게 질책해야 하는건 바로 정치권 돌아가는 현실을 잘 알면서도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사단 해체작업 등의 개혁작업 반대한 수박들이라고 봅니다 문통도 처음에는 속았다쳐도 정세균, 송영길 두 사람 얘기대로 나중에 최소 동반경질이라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고요
그래야 상처난 국민들 마음에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로 인해 민주시민들이 더 단단히 뭉칠것 같아요.
하심 ㅜㅜ 존경함니다 건강하세요
악의 씨를 뿌린건 윤석열 아버지 아닌가요?
문재인이 책임자니 미리 걸러야 했다하는데, 당시 "검사 윤석열"에 대한 인기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뉴스타파가 먹었던 욕을 생각해보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또한 내가 적극적으로 "검사 윤석열"을 환호하지 않았다고해서 내 죄는 없어라고 하는건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말과 같지요. 적극적이든 아니든 그 시절 대다수의 대중은 환호 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마치 같은 반 아이를 왕따 시키는 광경을 구경해놓고 난 적극적으로 괴롭히지 않았으니까 죄가 없어라고 발 뺌하는 것과 같지요.
소극적 침묵도 결국 다른 의미의 동조입니다.
제일 비겁한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이 결과론 적으로 난 안했어라며 발 뺌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직접하지 않았어도 지금의 대한민국을 좋든 싫든 이렇게 만든 사람은 어른들입니다. 내 아이에게 혹은 미래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세상을 물려주지 못함을 미안해해야 하는 것이 어른입니다.
우리가 태극기 집회 나가는 사람들을 왜 어른 취급을 안하는 것일까요? 직접 죄를 짓지도 않았던 채현국 어르신이 젊은 이들에게 미안함을 호소함에 눈물의 감동을 하는 것일까요?
이런 성찰의 차이가 나이 먹은 놈과 어른을 가르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른 입니까? 나이 먹은 놈입니까?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올라온 인사를 임명했을 뿐인거죠.
대통령 당시 한 행위에 대해 감당해야 할 것도 있으나 일방적인 비난은 해선 안됩니다.
인사가 만사다.
공감합니다.
2찍 제외하고 1찍이나 정치무관심층 국민들은 자세한 사정을 모를수 있다 쳐도 윤석열이 검찰총장 임명되기전에 조국, 최강욱 두 사람이 윤석열과 거니일가에 대해 조사한 자료를 청와대와 민주당에 돌렸을때 수박놈들이 자기들 기득권을 위해 이낙연을 대선후보로 만들려고 하면서 당시 차기 대선주자로 꼽혔던 조국을 제거하기위해 앞장서서 고의로 윤을 밀었고 나중에 추 장관이 한동훈 등 대거 좌천으로 윤을 압박할때도 추 장관을 돕긴 커녕 되려 윤을 비호하면서 반대했고 뿐만 아니라 추 장관이 경질될때도 그놈들이 역풍이 우려된답시고 정세균 총리가 건의한 추-윤 동반경질도 반대하고 추만 짤리게하고 대선떄는 이재명 대표 절대로 돕지 않아서 윤을 당선되게 만들고 나중에는 이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표를 던지면서 끝까지 민주진영에 해악만 끼쳤죠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지금 생각해도 가장 아끼는 조국, 최강욱 두분이 자료를 내면서 반대했음에도 왜 두분 얘기를 안듣고 양정철, 노영민, 이낙연 같은 수박들 의견을 들어서 윤을 밀었는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백번 양보해서 처음에는 속을수 있다 쳐도 가장 변명의 여지가 없는건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사단 청산을 처음에는 승인하다가 나중에 손준성, 이정섭 등이 포함됐던 2차 청산때부터 안해줘서 윤이 살아나게 만들고 정세균 총리가 추-윤 동반경질 건의안 냈을때도 안받아주고 수박들의 추 단독경질 받아들여서 윤이 대통령 되는 발판을 마련한 점과 대선때 홍남기 경질 안하면서 긴급재정명령을 끝까지 승인 안해서 이 대표의 패배원인을 제공한걸 보면 문통도 윤의 대통령 당선 책임이 없는건 아니라고 봐요
윤석열 총장 후보 내정 당시 정부에 윤석열을 반대한 분들이 몇몇 있었다고 하던데, 그 중에 한 분이 조국 대표님이시고요. 그 외 정부 인사들은 "나이 먹은 놈"들이었군요.
그러나 그넘이 애초에 글러먹은놈이라 윗사람 제끼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다 짤리고 경쟁사로가서 원래상사 욕하다가 뒷구녕으로 불법저질러 깜빵갔다면 애초에 그길에 올려준 사람이 다 감당해야하는 수준을 넘어선겁니다.
그저 빌어먹을 놈이었던거고 본인도 이용당하고 밟고 올라설 수단이 된거라 씁쓸할 뿐이겠죠.
https://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46051_28802.html
그럼님은사람속 다압니까
본인이 검찰개혁하겠다고 나섰잖아요
저 사람을 대통령으로뽑은사람을 원망하세요
새옹지마라는 옛말도 있고, 요즘 말로는 보상 없는 고통은 없다고 장원영이 좋은 말 하였더군요. 자신을 위해서도 상황을 다른 국면으로 보시는 게 어떨까요.
현직에 계실때는 국격 상승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을땐 칭송하다가 자리에서 내려오고 추장관이 섭섭함을 토로했다고
이후 과만 부각시키며 평가절하하는건 역시 기회주의적인 태도라고 봅니다.
공이 과에 비해 혁혁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누구보다 조국사태부터 아쉬움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공이 훨씬 더 많은 대통령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과를 말할 순 있지만 지금처럼 과를 부각해서 손가락질 하려는 댓글은 추후 이재명도 대통령돼서 과가 있을시
똑같이 손가락질 할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국정 운영하신 분에게 적어도 살아계실 때는 예우란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몰라도 검찰 역사상 최악의 빌런을
몰라보구서 중암지검, 검찰총장, 그리고
이후에도 검찰총장도 국가공무원이다"라고
두둔하기 까지...했었던 분입니다.
판단력의 뼈아픈 실수로
조국 장관님 가족이 풍지박살 나고
나라가 3년동안 개고생 당한거를
생각하면,
잘하신건 잘하셨지만, 뼈아픈 인사실책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나라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지
교훈으로 배워야 된다 생각합니다.
검찰총장 임명권은 있어도 해임권은 없는게 대통령의 권한 입니다.
검찰이 언론에 흘리고 작업을 치면 막을 방도가 없는것도 현실이고 월권으로 막았다면 탄핵 사유가 됩니다.
정세균 당시 국무총리가 추장관이 물러나기전에 윤석열-추미애 동반경질을 건의했었던 적이 있었고 송영길 전 대표가 재작년 지난 정부 말에 있었던 각종 일화를 폭로할때 문통이 최소 윤-추 두사람 모두 내쳤어야 했다는걸 보면 해임권은 없는건 아닌걸로 보입니다 (이때 송 전대표에게 대통령 해임권 없는데 무슨 동반경질이냐는 비판이 쏟아졌어야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음)
문제는 동반경질로 내치면 윤의 언플은 말할것도 없고 조중동의 준동까지 나라가 시끄러워졌을게 안봐도 눈에 훤했을거라는 점인데 저는 그러거나 말거나 이 대표가 신천지 강제집행 명령때 민주당, 청와대에서 종교탄압 이슈로 역풍 불수 있으니 하지말라고 집요하게 말렸지만 그대로 돌파한것처럼 윤도 그런식으로 경질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만약 차기 대선에서 이재명 대표가 당선되면 지난 정권떄 말 많았던 개판 인사들이 어떻게 요직을 차지했었는지 철저히 분석해서 그 실책이 차기 민주정권에서도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봐요
갠적으로 홍남기, 김현미, 김수현 등 지난 정권에 큰 타격을 준 인사들이 자칭 친문 수박들에 의해 또 추천되면 이 대표가 얼마전 최상목의 헛소리에 그건 아니지않냐고 대놓고 반박한것처럼 그 사람들은 지난 정권에 타격 준 사람들인데 왜 받아줘야하냐고 쎄게 일갈하면서 절대 승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뒤에 윤석렬 같은 최악의 대통령이 당선된 결과인 것이지만 이런 개혁 실패의 최고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검찰과 언론의 생태계가 막지 못한걸, 국민들이 막아줄것 같았지만, 국민의 절반이 뽑은 ㄱ 같은 생황입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631593
문통도 처음에는 속았다쳐도 정세균, 송영길 두 사람 얘기대로 나중에 최소 동반경질이라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고요
마지막 문장이 깊이 와닿네요.
반대로 언제든 맥락을 조금만 비틀어 진실을 왜곡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둘로 나눌 수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하니까요.
아! 둘이 아니구나
저는 문재인 대통령 보다는 추미애 전대표를 더욱더 존경하고 신뢰하고 믿습니다...
할말 많지만... 참겠습니다...
윤통을 초고속 승진시킨게 누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43298CLIEN
온갖음해와 위협이 있는데.
버티고 대통령직으로
존재해준것만으로도
엄청난 업적이라는걸 이해를 못한다는건
결국 갈라치기하는 수박과 다른게 뭔가요
민주당 공직자가
닥터스트레인지라고 생각하는 환상을 심지마시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5001?c=true#147757555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