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뇌부 일부 제외하고는 모두 자리 이탈 했다고 나옵니다. (JTBC) 오랜 시간 여론 조성한게 잘 먹힌거 같네요. 관저 입구에서도 스크럼 없고 거기 변호인만 있을거라고 내부제보. 대부분 경호처 직원들 김성훈차장 지시 거부하고 대기동에서 대기중이라고 합니다.
경호처 대다수도 윤석열을 버렸네요
그냥 당연한 겁니다.
막으면 공무집행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