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번 대선전에 낸 노래가 제목이 '체인지' 콘서트에서도 그 노래 부르기 전에 거시기한 발언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jonber_spirit
IP 1.♡.68.128
01-13
2025-01-13 23: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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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대가 좋아하는 가수라는 말은 바꿔 말하면 60-70대의 다수의 생각을 대변하는 거라고 봅니다.. 저게 저쪽 연령층의 현실인 것 같네요… 본인은 저렇게 말하더라도 대다수 팬들이 동요하진 않을 거란 판단으로 했을테니까요. 저쪽 콘크리트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라린s
IP 125.♡.55.229
01-13
2025-01-13 23: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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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벗고 치마나 입어라 노인네야
sebyul
IP 222.♡.66.112
01-13
2025-01-13 23: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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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는 말을 못하고.. 얼마나 하고싶었을까요?
달콤시인
IP 121.♡.220.94
01-14
2025-01-14 0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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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인 척하는 가식이 더 가증스럽습니다 꼰대 정신이 충만한 교만한 인물인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한글여섯자
IP 118.♡.88.223
01-14
2025-01-14 0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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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때문에 너도나도 정치에 대해서 X도 머르는 것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악마화하고 무능한 대통령인 것처럼 부정적인 프레임화해서 무조건 정권교체해야 된다는 분위기 형성을 한거죠. 사실상 문재인 정권만큼 능력있는 정권도 없었는데... 민주주의가 참 좋아요. 좋~게 좋~게 대해주면 뭣도 아닌것들이 씹고뜯고 난리라는...
솔직히 이 나이먹고 나훈아님의 노래를 제대로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트로트를 아얘 안듣다 어머니가 ‘영탁’ 이란 가수를 명절때마다 이야기하셔서 듣는정도에요 그래서 이런 발언이나 이야기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긴 합니다만 이때 기사를 찾아보니 이런 이야기가 있네요. 저는 정청래의원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 기사가 나훈아라는 사람을 보여주는것 같고 지금의 상황과 비슷한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예술가를 정치가가 판단하는건 위험한 행동이지만요 . 하지만 밥딜런을 자주 인용했던 지미카터 대통령은 인정합니다) 물론 지금같은 분위기에 조금만 어긋나보여도 실이 되고 득이 되는 세상에서 위험 할 순 있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적을 만들기보단 우리편을 더 만들었음 좋겠네요..
‘ 나는 가황 나훈아의 발언을 보며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이 떠올랐다"라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라고 덧붙였다.정 의원은 "나훈아는 민주주의를 노래하고 있다"라며 "한국 현대사 100년 동안 살펴보자면 민주주의의 적이 누구인지 분명하다"라고 썼다. 그는 "누가 나라를 팔아먹고 누가 친일을 했는지. 누가 해방정국 때 반민특위를 좌절시켰는지. 누가 지금도 친일파 청산을 방해하고 있는지. 누가 친일파의 후예들인지 모르는가?"라고 따져물었다.
2020.10.5 정청래님 SNS’
삭제 되었습니다.
doubleburger
IP 110.♡.95.91
01-14
2025-01-14 05: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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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만 기다려 봅니다
아트루팡
IP 222.♡.242.35
01-14
2025-01-14 08: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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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 처먹은... 꼴통이란게 들어 안거죠 ㅎㅎ
lollollol
IP 106.♡.129.214
01-14
2025-01-14 2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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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경상도 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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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jk처럼 대놓고 2찍인증 하던지..
민주당 비판할 일 발견하면 개떼처럼 물어뜯고,
국힘당 잘못한 일 발견하면, 매번 양비론.
그냥 민주당 까고 싶고,
국힘당 잘못은 잘못 아니다 하고 싶은데
그걸 저렇게 엉터리 사고를 하고 있는 겁니다.
스스로 중립/중도를 자처하고 정치 관심 없다면서 민주당은 안된다는 사람들이요
한마디로 지가 꿀 빨던 독재 시절이 그립고
절차가 있는 민주주의는 귀찮고 싫다는겁니다.
무식한 퇴물.
중립과 양비론은
민주주의의 가장자리를
벗어난 곳에 서 있는 거죠.
민주주의에서 법으로 보호하는
자유의 범주에서 벗어난 행동입니다.
법의 테두리 밖에 서서
법에 보호를 받겠다는
내란 수괴와 별다르지 않네요.
문통 때 나훈아 콘서트 TV중계 했던 날 클리앙에서 극찬을 받길래 의아했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찬양하는 사람들 없을 것 같네요.
은퇴공연에서 저런말을 한겁니다..
이제, 공연을 할일이 없으니, 내할말하겠다는거잖아요~!!
이게 제일 웃기더라고요. 단어 자체는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 중립적인 의미인데ㅋㅋ
옳바른 인생을 살았는지 통찰 바란다
보편적인 가치에 공감이 없다면
그저 딴따라 일뿐
박형준 뽑은 부산시 요즘 되는게 없습니다
난 오래전부터 인식
남진은 다르죠.
팩트로 반박하거나 국짐이 잘못한거 나오면 정치얘기하지말자 정치인들 다 똑같다...이러죠.
얼마나 하고싶었을까요?
꼰대 정신이 충만한 교만한 인물인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민주주의가 참 좋아요. 좋~게 좋~게 대해주면 뭣도 아닌것들이 씹고뜯고 난리라는...
트로트를 아얘 안듣다 어머니가 ‘영탁’ 이란 가수를 명절때마다 이야기하셔서 듣는정도에요
그래서 이런 발언이나 이야기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긴 합니다만
이때 기사를 찾아보니 이런 이야기가 있네요. 저는 정청래의원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 기사가 나훈아라는 사람을 보여주는것 같고 지금의 상황과 비슷한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예술가를 정치가가 판단하는건 위험한 행동이지만요 . 하지만 밥딜런을 자주 인용했던 지미카터
대통령은 인정합니다) 물론 지금같은 분위기에 조금만 어긋나보여도
실이 되고 득이 되는 세상에서 위험 할 순 있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적을 만들기보단 우리편을 더 만들었음 좋겠네요..
‘
나는 가황 나훈아의 발언을 보며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이 떠올랐다"라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라고 덧붙였다.정 의원은 "나훈아는 민주주의를 노래하고 있다"라며 "한국 현대사 100년 동안 살펴보자면 민주주의의 적이 누구인지 분명하다"라고 썼다.
그는 "누가 나라를 팔아먹고 누가 친일을 했는지. 누가 해방정국 때 반민특위를 좌절시켰는지. 누가 지금도 친일파 청산을 방해하고 있는지. 누가 친일파의 후예들인지 모르는가?"라고 따져물었다.
2020.10.5 정청래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