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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채 상병 모친의 분노는 박정훈 대령 말을 진실로 믿은 탓”

크리미널마인드 ·

조회 35,202 · 공감 47 · 댓글 14

https://v.daum.net/v/20250112183002615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2일, 자신은 채 상병 순직 사건 책임이 없고 이 사건을 수사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진실을 왜곡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채 상병 어머니가 이날 공개된 편지에서, 임 전 사단장이 지난 9일 박 대령 항명죄 재판 1심 무죄 선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발한 데 분노를 드러내자 이에 맞대응한 것이다. 



저게 자식 잃은 부모에게 할 소리인지...

채상병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은 1도 없고 오로지 자기 변호하기만 바쁘군요.  

참으로 극악무도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어찌 저리 뻔뻔한지...ㅠㅠ  

그냥 입이라도 닥치고 있던지...

댓글 14

  1. 화성인 · · 공감 20
    왜 저들은 하나같이 다 저럴까요..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Vollago
  2. 크리미널마인드 · · 공감 1
    @화성인님
    그러게요. 인간이 양심적으로 살기 위한 기본 소양조차 없는 것 같네요.
  3. 미디르 · · 공감 5
    저것도 군인이라고.. 진짜 부끄러움을 모르는 종자네요.
  4. Passion · · 공감 5
    주둥아리를 찢어버리고 싶네요
    /Vollago
  5. 온도계 · · 공감 2
    대체 왜 저들을 '악마화' 한다고 비판자들에게 설교를 늘어놓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저들은 악마가 맞습니다. 불에 태워버려야 할 존재들이에요.
  6. 써클저크스 · · 공감 2
    이등병 쌔 ㄲ 가 말이 많네??
  7. ARobin · · 공감 1
    굥거니 추종자가 제정신일리가 없죠
  8. 새끼발꼬락 ·
    이분 해병대죠?
    이대로면 명예 해병대로 제대 하겠군요.
  9. 네이트 ·
    저는 개인적으로 군이 명예를 이야기 하는게 제일 어이 없습니다
    군생활 하는 내내도 느꼈던 부분인데 군인 이라는 직업인 으로서의 직업의식 일뿐 나라를 지킨다는 사명감 지휘관으로서 부대원들에 대한 책임감 군법을 지키고 군인으로서 청렴함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 이런거 저는 못 봤습니다 다들 아시죠? 보여주기 위한 군대 라는말... 이번 내란에서 보여졌듯이 군에 국가와 국민은 없습니다
    그저 직업인 으로서의 출세만 있죠
  10. 절대안쫌 ·
    계엄령 유지됐다면 북한 도발 위한 포사격 명령 즉각 이행했을 잡니디.
  11. Dijkstra ·
    임성근도 자식 키우는 입장이라면

    임성근의 저 말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올 듯…

    넘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자기 눈엔 피눈물 난다는 속담이…
  12. routeK ·
    성공지향 인간들의 한계 .
    저러고 지들이 옳다고 생각함...
  13. 클린22 ·
    철창 마렵네요 진짜......아오
  14. 그렇게내일을... ·
    끝까지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모습
    일관성 하나는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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