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112183002615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2일, 자신은 채 상병 순직 사건 책임이 없고 이 사건을 수사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진실을 왜곡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채 상병 어머니가 이날 공개된 편지에서, 임 전 사단장이 지난 9일 박 대령 항명죄 재판 1심 무죄 선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발한 데 분노를 드러내자 이에 맞대응한 것이다.
저게 자식 잃은 부모에게 할 소리인지...
채상병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은 1도 없고 오로지 자기 변호하기만 바쁘군요.
참으로 극악무도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어찌 저리 뻔뻔한지...ㅠㅠ
그냥 입이라도 닥치고 있던지...
/Vollago
그러게요. 인간이 양심적으로 살기 위한 기본 소양조차 없는 것 같네요.
/Vollago
이대로면 명예 해병대로 제대 하겠군요.
군생활 하는 내내도 느꼈던 부분인데 군인 이라는 직업인 으로서의 직업의식 일뿐 나라를 지킨다는 사명감 지휘관으로서 부대원들에 대한 책임감 군법을 지키고 군인으로서 청렴함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 이런거 저는 못 봤습니다 다들 아시죠? 보여주기 위한 군대 라는말... 이번 내란에서 보여졌듯이 군에 국가와 국민은 없습니다
그저 직업인 으로서의 출세만 있죠
임성근의 저 말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올 듯…
넘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자기 눈엔 피눈물 난다는 속담이…
저러고 지들이 옳다고 생각함...
일관성 하나는 끝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