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는 좌파가 등신같은 극우의 세를 불립니다
(이건 주변 사람들과 대화 상황에서의 태도에 대한 의견입니다 무슨 내란 편을 든다는 말도 안되는 댓글을)
여러분이 대화하시는 2찍의 지능이나 인식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동감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 그들이 교화가 됩니까? 정신이 차려집니까?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데 가장 최하의 수가 논쟁입니다
내가 옳으니까 이걸 들어봐 / 너는 어찌 그리 병신같은 소리만 하니
라는 태도로는 설득은 커녕 반감만 불러 일으켜서 적을 하나 더 만드는 꼴입니다
여러분도 과거의 한 번쯤은 무언가를 오해하고 이해하지 못해서 잘못된 발언이나 행동을 한 적이 있지 않을까요?
부디 과거의 자신을 용서하듯, 연민의 심정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교화와 계몽이 필요한 대상을 대하는 자세로 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자기 욕심이 확고해서 그쪽 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야 손절을 치던 묻어버리던 상관 없지만
선동에 쓸려가는 우매한 그들은 구제 및 포섭의 대상입니다
적대시 하거나 비하하지 마세요 혹여라도 그런 태도로 티내거나 공격하지 마세요
빈정 상해서라도 우리 쪽으로 안옵니다
무시당하고 적대시하는 사람에게는 일부러라도 반대의 행동을 하고 싶은게 사람이죠
내 주변 지만 잘난 개싸가지 1찍들의 발언들이 종종 보여서 한숨 나와서 올려봅니다
개인적인 감정만으로는 무조건 저놈들 하는 건 반대하고 싶다 라는 심정이 든다니까요?
40~50대 형 동생 동기 여러분 이제 우리도 어른이 되가니까 (아니 언제부턴가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죠)
어른스러운 태도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다독이고 이끌어 주고
자라나는 20 ~ 30 대 보듬고 책임져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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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많이 달려서 덧
이번에 집회에 나가서 응원봉 들고 응원하는 젊은 층을 보고
좀 뭐랄까 부끄럽고 대견하고 고맙고
젊은 애들이 저렇게 추운데 나와서 고생하는데 나는 저렇게 하면 죽을 것같으니 오래 같이는 못하겠고
나이가 든 어른들은 어른들의 방식으로 노력을 해주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들이 상대하기 어려운 집안의 노친네들은 우리가 잠재워 줘야죠
자기한테 하등 도움이 안되면서도 저짝 편을 드는 주변 사람들은
어른의 자세로 친절하게 설득하고 이끌어 가야죠
논리적으로 말이 맞으니까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고
나의 행동이 모범적이고 올바르고 해서 내 의견을 따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밥주고 재워주니까 같은 편해주는 사람도 있고
내가 심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그럴 여유가 생겼다면
같은 편을 만들기 위해서 적절하게 섞어서 쓰는 어른의 지혜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위중한 상황에서, 체포를 차일피일 미루는 상황에서
여론조사도 오락가락하고 분위기를 뒤집을려고 하고 이럴 때 더욱
언론이 하는 헛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게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하고
내란 확정 체포 탄핵 수감까지 여론이 물새지 않게 주변부터 설득해가야 하지 않을까요
다시 말하지만 이 판에서 악의 주역과 우매하게 쓸려가는 사람을 분리해야하고
우리는 우매하게 쓸려가는 사람들을 포섭해서 우리 쪽으로 세를 불려야 확실히 이길 수 있습니다
순간 나훈아인줄...알았네요
이런 비아냥 태도 말입니다 나중에 성찰에 시기가 오시면 언젠가 한번 생각은 나겠죠
내용중 일정 부분 공감되는 부분도 있지만,
상대를 계몽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건 오만함의 극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도대체 이런 글을 쓰는 의도가 뭔지도 모르겠구요.
혹시...퍼가기 용인건 아닌지 의구심까지 드네요..
이해가 안되신가면 의도를 의심할 수 는 있겠지만요
상대가 적인가요? 계몽 할 수 없다면 뭐 죽여야 할까요?
전 주변에 아는 사람이 아는 거 없이 2찍 발언을 할 때 대응방식으로 생각해 보자고 하는 말입니다
스스로부터 실천하고 글을 쓰시던지 하세요..나는 안 할거지만 니들은 그렇게 해야해 하며 계몽하시려는 건가요? 참 황당한 분이군요.
성실히 댓글 달아드리면서 계몽 중이잖아요
뭔 궤변이세요.
스스로의 태도조차 성찰하지 못하는 분인거 같은데....
대화상대를 계몽의 상대로 본다고요?
되도 않는 우월감에 황당하군요.
ㅎㅎ 이젠 그냥 웃고 갑니다.
자존심 으로 댓글 다시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제가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면서 추정하면서 ...
의견을 내고 설득하는건 계몽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까 하는거 아닙니까? 그냥 이길려고 하는 겁니까?
나중에 본인에게도 성찰에 시간이 오시길 기원합니다
본인이 위에 계몽중이라고 쓰셨잖아요.
뭘 추정한다는 건지...모르겠군요.
타자를 설득의 대상으로는 볼 수는 있지만,
계몽의 대상이라는 전제는 계몽을 시키는 존재로서의 나는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는 거잖아요.
이 말이 가진 함의를 이해하지 못하시는게 아닌가 하네요.
네 무슨 교과서적인 단어 해석을 하시네요
그리고 남들보다 더 옳고 맞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진보 쪽은 그보다 못한 생각을 가진 상대편을 대할 때
우월하다는 생각없이 싸가지 없게 말할까요?
본인의 생각이 더 옳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오는거에요 지적 도덕적 우월감
거기서 우월하다는 은연중의 태도에 지위가 뒷받침 되지 않으니 싸가지 없다고 느껴지는 거구요
그럴 바에는 가르쳐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면서 구슬르라는 소리죠
제가 싸가지 없는 듯 말하는 것같고 우월한 척 말하니까 듣기가 싫죠? 2찍들의 반응이 딱 이럴거에요
2찍 어르고 달래고 안해뵀을거 같아요?
2찍들 병신짓하는거 참고 조언한게
벌써 박근혜때부터 20년쯤 되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깨닳은거죠
2찍은 답이 없다
인간이 아니니까 그냥 까야겠다
이전시대의 보수들에 대한 열패감처럼 그게 상대를 높게 평가한데서 비롯된 자기 보호의 수단이라 생각되지만 현실과 부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상대적으로 사회에서 힘이 있는 편입니다. 그것이 때로는 약자혐오로 보이는 이유입니다.
죽을 뻔한 사람들의 마음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가해자 두둔하는 사람들의 마음만을 생각하라니.
무슨 가해자를 두둔 합니까? 멍청한 애들을 교화하라는 말인데. 교화에는 어른스러운 태도가 필요하다 라는 말입니다
‘긁‘ 이라고 썻던 댓글 고치신 이유가?
뭐 이해하는 만큼 읽으세요
아이디 :pjh29
가입일 :2004-05-12 00:00:00
최종접속일 :2025-01-12 14:31:32
로그인 :20회
20년만에 첫 글이시군요.
한번 참고 교화의 마음으로 다시 썼잖아요 ~
우리가 감옥입니까 교화를 하게?
어른스러운 태도가 아니면 교화가 안됩니까?
주변사람에 대해서 말입니다 범죄자는 처벌해야죠
이정도 했는데 그쪽 지지하거나 양비론 펼치면 지능을 의심하거나 내란 동조세력이라고 못박아도 된다고 봅니다.
이건 이미 정치의 영역이 아니에요.
내란을 일으키다 실패한 자와 그세력을 처단하느냐 마냐의 싸움입니다 목숨걸린 싸움이에요.
주변사람에 대해서 말입니다 범죄자는 처벌해야죠
사람은 스스로 변하지 않는 이상 옆에서 설득하고 다독인다고 해도 안바뀝니다. 그 순간만 모면하려고 하죠.
특히 국가의 근본을 흔드는 내란 외환죄를 옹호하는 집단이라면 스스로 바뀌기 전까진 모멸당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사람에 대해서 말입니다 범죄자는 처벌해야죠
지금 말씀하시는 방식이 저쪽과 비슷하게 느껴지는건 저뿐인가 싶은데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설득이나 논쟁을 하는거죠. 회사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 일일이 설득하시고 끌어주시나요 무시하시나요.
논쟁은 좋지만 답을 정해놓는건 어렵다고 봅니다. 애초에 내란 외환은 원칙이 있고 용서할 수 없는겁니다. 그걸 무시하는건 교화의 대싱이 아니라 처벌대상이구요. 그걸 옹호하고 선전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조롱하는것도 그나마 사람 취급해주는거에요
뭐 본인이 회사 사장이고 직급이 높고 그러면 짜르면 되고요
가족이 그러면 어쩌십니까? 이혼이나 절연 하십니까?
물론 그럴 수도 있는데 그게 우리의 세를 늘릴 수 있는 방향은 아니잖아요
아니 당연히 내란 외환은 용서가 안되죠
근데 그걸 외부에 설명하는 태도로 적을 만들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본인도 마찬가지신데요. 저들이 말하는 논리가 내 가족이, 동료가, 이웃이 끌려가서 고문받고 실종되고 시체로 발견되어도 좋다는건데. 두둔이 됩니까?
정치적 논쟁거리는 논쟁을 하던 설득을 하던지 하겠지만 이번건은 정치적 문제가 아닙니다. 생존의 문제이고 국가가 유지되냐 마냐의 문제입니다. 사안 파악을 제대로 못하시는것 같네요.
역적들은 3족이 아니라 9족을 멸했던 역사를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이번 문제에 대해서 말이 안통하는 가족은 연락끊고 지내는 입장에서 전혀 공감이 안됩니다.
말씀하신거 이미 다 해본 사람들이 댓글 남기는겁니다
이해를 못하셧으면 그냥 지나가셔도 됩니다
말하는 태도와 방향을 섞어서 말씀하시네요
체포,
수거,
사살
내란범들에게서 나온 증거에요.
이게 개인적 감정인가요?
사회적 감정인가요?
점잖으신 분이니까,
어느 교회 다니시고 목사님은 누구세요?
전광훈 목사는 아니시겠죠?
난 룬 체포 안되면 사살에도 공감하는데요? 주변에 말할 때 조심하시라구요
그러니까 어느 교회 다니시고,
목사님은 누구시냐구요?
뭔소리죠? 교회안다니는데??
본인의 협소한 추리를 강요하지 마세요 이해못하면 넘어가시고
그건 님이 하시면 되잖아요.
왜 저한테 그러세요? 여기가 '논리야 놀자' 사이트 인가요?
님두 댓글 다세요. 논리적으로!
저 보고 이래라 저래라 할 건 아닌 거 같습니다.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왜요?
'당신'??? 막나가시네요?
뭘 우긴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교회 안나간다고 하면, 아 그렇시구나 하고 알고 넘어가면 될 일.
프락치급이라뇨??
궁금해서 물어보면 뭐 안되는건지...
일단 님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이해 했으니
더이상 문답 필요없겠네요.
사람 대 사람으로 논쟁을 하고 싶은건지, 마음을 얻고 싶은건지 생각해봐야하는데
아직은 논쟁하고 싶고, 내가 잘났다고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근데 뭐 여기까지 와서 분탕치는 애들도 많죠. 캡쳐해서 타사이트에 클리앙 근황이라고 올리는 사람들도 많고.
"싸가지없는 좌파"가 뭡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디 싸가지없는 좌파가 설득되겠습니까?
본인들이 싸가지 없다는 건 알게 해줘야 하니까요
원래 등신은 그렇게는 못알아 먹어요 등신 이잖아요 ㅋ
싸가지 없는 좌파는 뇌는 있지만 태도가 문제니까 태도를 좀 바꾸면 좋겠다는 건데
누가봐도 원인은 젖혀두고 뭔지 모르겠지만 너네가 해결해야지..라고 말하는거잖아요.
그럴거면 정권을 내어놓든가 ㅋㅋㅋㅋ
편가르기를 잘못하신것같은데
기본적으로 전 룬 체포 탄핵, 국힘 지원하는 기독교 일본 자본 타도, 국힘 해체 편입니다
위 글은 어떻게 하면 적 세력을 포섭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쓴건데
이해 안가시면 되시는 만큼 읽고 지나가세요
제 정치 성향 뻔히 아는데 앞에서 그딴 소리하면 뭐 싸우자는 뜻으로 알고 조지는거죠.
자기소개하십니까?
미주 가는 공항이 경제성도 없는 지역에 지어진다는 데 반대 한거랑 자기소개랑 무슨 상관입니까?
나도 싸가지 없는 1인 인가보죠
우리가 대화로 문제를 안 풀꺼면 어떤 방식이 있을까요?
내 주변부터 설득하고 적을 만들지 말자라는 말이 너무나도 이상적으로 들리는 건가요?
맘 같아서는 내가 공권력을 쥐고 헛소리하는 부패세력을 다 잡아 쳐넣고 싶지만
일단 나는 일개 시민이고, 시민들이 할 수 있는 건 대화로 세를 불리는 것 밖에 더 있습니까
이런 위중한 상황에서, 체포를 차일피일 미루는 상황에서
여론조사도 오락가락하고 분위기를 뒤집을려고 하고 이럴 때 더욱
언론이 하는 헛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게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하고
내란 확정 체포 탄핵 수감까지 여론이 물새지 않게 주변부터 설득해가자는 말이 이상한 말입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기는 대선이였는데 근소한 차이로 졌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억울하지만
생각해보면 그 때
주변 사람들을 따듯하고 친절한 태도로 설득을 한 명씩이라도 하려고 시도를 했다면
이런 사태가 아예 벌어지지도 않지 않았을까
다시 말하지만 이 판에서 악의 주역과 우매하게 쓸려가는 사람을 분리해야하고
우리는 우매하게 쓸려가는 사람들을 포섭해서 우리 쪽으로 세를 불려야 확실히 이길 수 있습니다
평소라면 어느 정도는...
하지만... 현재 상황은
상식과 비상식의 구도라 생각합니다.
12.3일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옹호하는 사람들 교화 포섭이라...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 생각을 해보면 답은 바로 나오는 것입니다.
저쪽을 옹호하는게 이해가 되나요? 교화 계몽으로 될 일은 아니라 봅니다.
상식에서 벗어난 그들 스스로 정신을 차려야 되겠지요.
이건 마치 국힘은 그래도 되는데 민주당은 늘 도덕적으로 흠결 하나 있으면 안된다는 것들과 궤를 같이하는거죠
근데 누가 좌파요? 민주당이 좌파라구요? ㅋㅋㅋ
묵혀 둔 아이디로 첫 글 부터 이런 글이면 누가봐도 작업치러 온거 뻔히 알겠구만요
다들 좀 이해를 못하시네요 아직 성찰에 시간이 안오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전 룬 체포 탄핵, 국힘 지원하는 기독교 일본 자본 타도, 국힘 해체 편입니다
그쵸 뭐 일단 좌파 극우 편가르기가 좀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된 게 맞습니다
극우는 성찰이 없죠 이익이 우선이니까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 왠 성찰이랍니까?
성찰은 본인이나 세상을 좀더 나아지게 하는 사람들이 하는 거죠
그리고 세상을 나아지게 하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들도 개인 + 사회의 이익을 위한 겁니다. 극우만 이익을 추구하는게 아니라고요.
성찰은 강요 할 수 없어요 성찰은 생각하는 존재가 알아서 하는 거구요
극우는 처벌이 필요한거죠
위 글은 어떻게 하면 적을 덜 만들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적을 우리편으로 끌어올 수 있을까 에 대한 글입니다
근데 이번에는 우리가 우세인데 힘대힘 으로 하면 돈이 많고 모략에 능한건 저쪽이니
별 해괴한 일을 당할지도 몰라요
바닥부터 세를 불리자면 우매한 층을 끌어들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정의당이 왜 그랬을까요? 그게 진보의 오류이죠 자기가 더 옳다고 단합을 하지 않는다는거
수박을 다 쳐내서 지금의 민주당은 믿음이 가지만
진짜 만에 하나라도 룬이 돌아올일은 없게
믿바닥에서 허수로 만드는 여론 조사라도 깨부셔야 한다는 겁니다
주변을 포섭해서요
삶은 호박에 이빨도 안들어갈 일을 시도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대화의 방식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가 포인트 입니다
사실 종북 중국 의 프레임을 뛰어넘을 수 있는 프레임을 제시한다면야 말빨만으로도 우리가 이길수 있을텐데요
대화의 끝이 종복, 중국인데 무슨 프레임에 무슨 말빨을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모든 대화의 끝이 빨갱이, 중국인데.
말도 안통하는 상대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왜 대화를 이어나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 변하지 않습니다.
극우와의 대화에 수시로 노출되어 보시면 그런 노력이 얼마나 허무한 짓인지 느끼시게 됩니다
뭐 그래요 저도 아직은 그냥 연락을 끊고 사는 편입니다만
굳이 설득은 안해도 되는데 주변에 적은 안만들었으면 좋겠다 입니다
대중이 아니라 주변에
논리로 두들겨 패는 걸로는 설득이 안되는건 맞습니다.
친구중에 수십년간 설명해주고 감성적인 측면에서도 너를 이해한다는 입장을 견지한 친구가 있는데
민주주의가 필요하고 독재는 나쁘다 하나 만큼은 주변 모두 설득해냈습니다.
그렇죠 여기서 포인트는 '너를 이해한다는 입장을 견지한' 입니다
역시 알아들으시는 T가 있으실 줄 알았습니다
내란옹호 커뮤에서 비슷한 글이 올라온다면 어떤 반응이 있을지(아마도 그냥 삭제 영구정지 순으로 갈거라는걸 생각해) 보면 정말 대화가 되는 편입니다.^^
조롱하고 멸시하고 인간취급도 안해야죠 사회생활하기 힘들게 해야 되는겁니다
일베한테 그럼 착하고 좋게 말하라는 건가요?
이미 인간들이 말이 안통해요
여기서 논쟁 더 하셔봤자 수박소리 들으실거 같은데 그만하시죠. 말씀하시는 논리는 저쪽도 "빨갱이", "좌익세력"으로 몰아붙여서 탄압할게 아니라 끝까지 대화하고 설득하는 자세를 가졌어야 납득이 되고 설득력이 있는겁니다.
지금까지 민주정부 지지자들은 거의 빨갱이 취급받았던건 어떻게 설명하실껍니까? 적어도 민주정부 지지자들은 저쪽 세력이나 지지자들 척결하자 처단하자 목을 따자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사안은 이해한다고 입장이 납득 된다고 할 수 있지만, 헌법체계를 유린하고 권력으로 다른 사람의 삶과 인생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걸 지지하는 사람은 설득할 마음도 없고 이쪽으로 전환, 포섭해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백번 양보해서 다른 정치적 사안이나 성괴의 부정부패건 정도라면 그럴수 있겠다 하는 편이지만. 이번 건에 대해서는 절대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건은 선을 너무 세게 넘었어요. 상대를 사살한다고 했던 집단입니다.
아니 동감한다니까요
그래서 주변에 등신같은 2찍을 어떻게 할껀데요? 죽일거에요?
설득을 못시킬꺼면 적을 만들지는 말자는 게 다에요
이상하게 말을 끌고가지 마시죠
말씀드렸잖아요 절연한다고 ㅋㅋ 더 하다간 수박보다 더 센 비아냥이 나올듯 하여 저도 그만 하겠습니다.
귀한 공감글 감사합니다~
물론 매너는 지켜야지만 논쟁까지 하지 말라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절대로 이번에 정권을 잡으면 과거와 같은 무른 모습은 안됩니다
싹 다 털어야죠
근데 우리는 공권력을 가지지 않았잖아요 그냥 시민이잖아요
위 글은 내 주변의 사람들과 대화하는데 어떤 방식이,
가장 적절하게 우리 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일까에 대한 의견입니다
그냥 네네 하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햇살도 바람도 불어봤지만 절대 변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냥 도 닦고 있습니다~
와 같은 논리가 가능해보이네요?
제 느낌상 글쓴이분은 전체적으로는 포용을 이야기하셨는데 글 제목이나 중간에 좀 공격당할부분이 있어서 댓글들이 전체적으로 공격적이신것 같아요
그런데 클리앙 눈으로만 보면서 매일 주변에 무지성 이찍들 가운데 사면서 몰랐던 주체성있는 어른들을 볼수 있어서 좋은점이 있지만 자꾸 작은 부분에 공격적으로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좀 읽는데 스트레스가 쌓이는것 같아요ㅜ
요즘 2030 어린 여성들이 평화적이고 노래와 응원봉 불빛 시위가 전세계에 목소리를 내고 힘있고 감동을 주는 것처럼 그런 클리앙이 되길 바래봅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윤은 사형입니다!
안들릴수밖에 없죠.
모두를 위해서는 소통이 제일 중요한거고 포기하면 안되는 거죠. 그걸 제일 바라는게 부패한 권력이니까 갈등을 일부로 만들고 소통을 못하게 하려고 하는 거니까요.
마가린훈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특히 굳이 2찍들하고 엮이고 싶지도 않고 굳이 그들을 교화, 포섭하려고 내 시간과 감정을 뺏기기도 싫습니다.
곧 은퇴 시기가 다가오지만 굳이 그들과 엮이지 않을 만큼 재정적으로 준비가 되어가서 다행입니다.
더 나아가 해도 소용도 없고 내부 반발만 있습니다
말로만 하는 정치는 끝났고 행동으로 보여야하는데
저들이 할 법한 소리 좀만 하면 수박이라 할텐데
어느분이 수박이 되길 자처하시겠습니까?
클리앙에 계신 강성 좌파분들은 그럴 의지가 없으십니다
본인들이 교섭을 하고 그런 타입의 정치인을 바랬으면 이분들이 이낙연을 지지하지 이재명을 지지할까요?
이재명을 지지하는 타입의 인생 전략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다른 타입으로 하라는 말은 가치관을 바꾸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20~30 이후로 보통 정치성향이 고정값이 되는데 이런 정치성향을 가지고 20~30년 가까이 살아오신 분들의 가치관을 어찌 바꿉니까?
70살 먹은 문재인 금괴 2톤, 부정선거 타령하는 노인분 마음 진심으로 바꾸실 자신 있으신가요?
PC진영에서나 볼법한 주장입니다.
서결이 사형에
적극 찬성합니다~~
그들을 교화시키려는 태도에서 가장 존중받지 못하는것이 비아냥이며 무시하는것이다 라고 하면서 글쓴이 표현대로 정작 우리편인 곳에서 우리편과 논쟁 싸움을 하고 있네요
웃고 지나 갑니다
여러분은 같은 편인데 무슨 설득이 필요합니까?
전략에는 여러 방식이 있다는 걸 설명하는 거죠
그냥 클리앙에 이런 글 쓰지마세요 ㅎㅎ
글쓴분 상처 받을까봐 제가 다 겁나네요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기억 못한다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좋은 밤 되시길
맞아요! 이 말이에요 제 말이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고 친절히 대하는게 그나마 낫고 대화하며 모순만 알려줘도 생각이 바뀔 수 있을 듯요.
강성 2찍도 있지만 주변의 젊은 사람들은 전혀 관심 없다가 “뭔일인데 대통령을 체포해??” 그냥 하면 안되나? 정도의 무관심형 2찍이 많더라구요.
굳이 화낸다고 그들이 바뀔까요.. 화만 날 뿐
보통은 오히려 2찍들이 더 강하게 문재인 이재명 혐오발언이 더 심합니다.
“내 주변 지만 잘난 개싸가지 1찍들의 발언들이 종종 보여서 한숨 나와서 올려봅니다
개인적인 감정만으로는 무조건 저놈들 하는 건 반대하고 싶다 라는 심정이 든다니까요“
뭐 오프라인에서 강대강으로 붙으면 사실관게 조금만 따져보면 2찍은 개쳐발릴수 밖에 없죠.
그런 경우 자존심 접고,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승복하는게 현명한 처사이긴 한데요...
그럴정도의 사고력과 인지력이면 애초에 2찍이 힘들기 때문에...
계엄령 후에도 2찍은 그냥 불치병이에요. 신만이 치료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주변에 가족중에 태극기 부대가 있어서 아주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보는데 차라리 설득하기 보다는 못본척 하는게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런 분들이 가족에게도 가혹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신적으로요.
그래서 비용효율로 보면 이런분들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것 보다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연대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물론 아직 20대가 안된 미래 세대에게는 노력 해야겠죠.
ㅜㅜ
가족이 극우 유튜브 틀어놓고 있으면 속이 뒤집어 진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아이도 들을만큼 큰 소리로요.
교화에 쓰는 에너지를 다른곳에 쓰는게 길지 않은 인생 즐겁게 사는데 도움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나는 굳이 정말 굳이 따지자면, 우파이고, 자본주의자인데...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의 교화시설 중 하나로 교도소가 있죠.
네 저도 뭐 그렇게 생각하고 나만 알아서 잘찍으면 되지 했는데
이번에 집회에 나가서 응원봉 들고 응원하는 젊은 층을 보고
좀 뭐랄까 부끄럽고 대견하고 고맙고
젊은 애들이 저렇게 추운데 나와서 고생하는데 나는 저렇게 하면 죽을 것같으니 오래 같이는 못하겠고
나이가 든 어른들은 어른들의 방식으로 노력을 해주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들이 상대하기 어려운 집안의 노친네들은 우리가 잠재워 줘야죠
자기한테 하등 도움이 안되면서도 저짝 편을 드는 주변 사람들은
어른의 자세로 친절하게 설득하고 이끌어 가야죠
논리적으로 말이 맞으니까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고
나의 행동이 모범적이고 올바르고 해서 내 의견을 따르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밥주고 재워주니까 같은 편해주는 사람도 있고
내가 심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그럴 여유가 생겼다면
같은 편을 만들기 위해서 적절하게 섞어서 쓰는 어른의 지혜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이해는 안되지만 같은 한국인이고 때로는 내 옆 동료이고 어떤때엔 실리(돈)를 위해 찍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https://archive.is/yLKPK
공감 누른 분들도 메모 하고싶은데 에러인지 클릭이 안되어서 아쉽네요.
한남동 가서 늙은이들 설득하면 될거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