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사이즈 별로 다 써본 입장에서
아이패드 미니는 손에 들고 쓰는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케이스 선택이 쉽습니다 백커버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아이패드 13인치는 들고 쓸 수 없는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냥 시중에 널리고 널린 2만원짜리 백커버+화면 보호 3단 커버 일체형 케이스
(애플 스마트 커버 이후로 거의 모든 케이스가 따라하는..)
사면 만고땡입니다
문제는 11인치입니다
들고만 쓰기엔 무겁고 놓고만 쓰자니 들고 쓸만 합니다
문제는 항시 아이패드를 보호하는 백커버와 내려놓고 쓸 때만 각도를 만들어주는 화면 보호 커버가 분리가 가능하고
애플 펜슬은 어차피 안쓸꺼라 그 수납부를 아예 따로 틀로 만들어 놓지 않고
백커버 뒷판은 하드케이스면서 테두리는 tpu인데 어차피 변색될꺼 애매한 클리어 블랙같은거 말고 깔끔하게 그냥 검정색으로 염색된
tpu가 들어간..
그러면서도 견고하지만 가격은 3만원을 넘지 않는..
그런 케이스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언젠간 나타나겠죠..
세로 거치도 가능하구요
가격이 좀 비싼 게 단점이구요
갤탭도 쓰는데 분리형 없어서 어쩔수없이 일체형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