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어차피 egpu의 핵심은 공간+이동 입니다. 데탑이 있는데 굳이 왜 저래야하나 싶지만 최근 저런 시스템이 주목받는 이유는 과도한 그래픽카드 가격이 한몫했습니다. 제대로된 시스템을 수백만원 주고 맞춰놨더니 기껏 한다는게 고사양 게임이라면 차라리 저런 시스템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공간 덜 차지하는건 덤이고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요. 그리고 상상이상으로 작은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itx와는 또다른 영역이지요. 참고로 영상속에 저 모델은 기존 썬더볼트 인터페이스의 egpu가 아닌 pci-e 다이렉트 결합방식이라서 대역폭 손실도 거의 최소화 시킵니다. 저런 작은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어지간한 고사양데스크탑에 비빌 성능이 나오죠.
어차피 egpu의 핵심은 공간+이동 입니다.
데탑이 있는데 굳이 왜 저래야하나 싶지만 최근 저런 시스템이 주목받는 이유는
과도한 그래픽카드 가격이 한몫했습니다.
제대로된 시스템을 수백만원 주고 맞춰놨더니 기껏 한다는게 고사양 게임이라면
차라리 저런 시스템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공간 덜 차지하는건 덤이고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요.
그리고 상상이상으로 작은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itx와는 또다른 영역이지요.
참고로 영상속에 저 모델은 기존 썬더볼트 인터페이스의 egpu가 아닌 pci-e 다이렉트 결합방식이라서
대역폭 손실도 거의 최소화 시킵니다.
저런 작은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어지간한 고사양데스크탑에 비빌 성능이 나오죠.
그리고 저렇게 쓰는게 효율면에선 가장 좋습니다.
외부에 노출되었기에 충격이나 접촉에는 문제가 되긴 할듯 하지만..발열에는 오히려 안정적이네요..
다만 가격이 사악하다는 것이...
아.. 단점은 PCIe x8 입니다.
저 부분도 많은 인터페이스가 나오고 솔루션들이 나와서 지금은 꽤나 안정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oculink쪽도 많이 편해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