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티머니나 일본 스이카처럼 별도 교통카드가 아니라
일반 컨택리스 지원되는 비자/마스터 카드로 교통비 결제가 가능하니 참 편리하더군요.
그 안바뀔거 같은 뉴욕도 OMNY 도입해서 지하철, 버스 관계없이
다 컨택리스로 결제가 가능하고
아이폰의 경우 익스프레스카드로 등록해두면 아이폰이나 애플워치 띡 찍고 사용이 가능해서 편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NFC결제로 완전히 넘어가야 가능할거 같은데
이번에 신한카드도 애플페이 지원하는 등 NFC 단말이나
컨택리스 결제 보급에 힘을 줄 것 같아서
아마 몇년 기다리면 우리도 가능해지지 않을지…
(미국은 길거리 푸드트럭에서도 컨택리스 결제가 가능하더라구요)
전 그냥 오픈루프 안하더라도 구글페이나 애플페이 내에 탑재만 돼도 그냥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문제는 말씀하신 것 처럼 수수료가 될 것 같은데, 눌어나는 수수료만큼은 지자체에서 부담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대신 결제수단이 옥토퍼스(일반교통카드),컨택리스,알리페이(QR) 다양하게 되서 선택의 폭이 넓어 좋더군요.
삼성페이로 해외결제모드로 하니 컨택리스 결제 되서 좋긴한데
페이앱을 실행해서 잠금을 풀어야만 결제되서 그건 좀 번거로웠습니다;;
어디선가 쥐어짜여진 금액으로 돌아가는상태라 더 짜낼게없습니다.결국 누군가가 그 비용내야한단소리죠
그나마 대중교통의 경우에는 지자체나 카드사에서 부담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탈리아 여행 가서 아주 자연스럽게 그냥 구글페이 찍으면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했습니다.
따로 등록이고 뭐고 필요 없었구요.
우리나라도 기술적으로 안 될 이유는 없다 봅니다.
두바이에서 지갑털려서 도둑놈이 어마어마하게 카드를 긁어댄거 해결하는데 진짜 피똥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