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방탄소년당 ·주식한당 ·MaClien ·일본산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이륜차당 ·바다건너당 ·AI당 ·노젓는당 ·안드로메당 ·클다방 ·소셜게임한당 ·소시당 ·물고기당 ·콘솔한당 ·갖고다닌당 ·찰칵찍당 ·걸그룹당 ·가상화폐당 ·여행을떠난당 ·ADHD당 ·골프당 ·나스당 ·방송한당 ·캠핑간당 ·개판이당 ·e북본당 ·전기자전거당 ·3D메이킹 ·X세대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육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키보드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리눅서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PC튜닝한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히트 펌프라는게 신기하더군요... 73

22
2025-01-07 03:32:50 수정일 : 2025-01-07 04:01:30 211.♡.200.4
Bigtory



실외에서 실내로 열을 어떻게 옮겨오나 싶어서 좀 알아 봤더니


1, 주로 사용되는 냉매가 영하 50도 에서도 끓는군요?

2. 끓은 증기를 압축해서 온도를 크게 올려 실내로 옮기고

3. 그렇게 실내로 열이 전달되고,

4. 다시 압력 낮추면서 식혀서 액체 상태로 만든 후 재사용.



대충 이렇게 되는 거군요...

압축에 드는 전기를 직접 난방에 사용하는거 보다 효율이 좋은가 봅니다?ㄷㄷ



== GPT's

"

왜 히트펌프가 더 효율적일까?

  1. 열을 ‘생성’이 아니라 ‘이동’

    • 전기히터: 전기에너지를 → 열에너지로 “직접 전환”
    • 히트펌프: 전기에너지는 냉매를 압축하는 데 쓰고, 바깥 환경에서 공짜로 받을 수 있는 열을 끌어다가 실내로 옮김.
  2. 실제 자연환경에 열이 항상 존재

    • 겨울철 영하 온도라 해도, 절대온도(켈빈) 관점에서는 바깥 공기, 땅(지열), 물 등 곳곳에 여전히 ‘유효한 열’이 남아 있음.
    • 히트펌프는 이 낮은 열원에서 에너지를 빼앗아(증발기) 고온으로 만들어(압축-응축) 실내에 방출합니다.
  3. 낮은 온도에서도 작동 가능

    • 냉매가 낮은 온도에서도 쉽게 기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주변 온도가 낮아도 열을 흡수해서 가져올 수 있음.
    • 외기 온도가 극도로 내려가면 COP가 낮아지긴 하지만, 여전히 전기히터(=1)보다 유리한 구간이 많습니다."
출처 : https://youtu.be/L0VPz5Luowk
Bigtory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https://127.vote - 22대 국회의원 12.7 탄핵안 표결불참 105인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73]
아라굴드
IP 124.♡.201.189
01-07 2025-01-07 03:37:54 / 수정일: 2025-01-08 01:29:03
·
구미는 에어컨보다 히트펌프로 전환이 많이 됐다더라구요.
우리 대기업가전회사도 진즉에 히트펌프에 좀 투자를 했어야 했는데...
엘지나 어디 중소기업에서 만든다고는 하는데 이렇다할 제품이 알려진 것은 없네요.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03:41:07
·
@아라굴드님 그러고보니 방향만 바꾸면 에어컨이군요. 오호...
멋님
IP 37.♡.246.2
01-07 2025-01-07 03:53:15
·
@아라굴드님 히트펌프가 온도 제한이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아마 우리나라가 그 온도보다 낮아서 가동시간이 안나오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히트펌프 기술은 건조기 같은데 이미 잘 쓰이죠.
한라봉
IP 203.♡.241.13
01-07 2025-01-07 12:29:55
·
@아라굴드님 엘지나 캐리어같은데서 에어컨처럼 생긴 냉난방기 나옵니다..... 왜 없다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다만 힛펌을 활용한 히터의 문제는 춥고습한 한국 특성상인지 실외기가 꽝꽝얼어서 효율이 안나옵니다.
8peak
IP 118.♡.95.181
01-07 2025-01-07 12:40:04
·
@아라굴드님 엘지에서 나온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에어컨 냉방이 실내의 열을 외부로 퍼내는 히트펌프입니다.거꾸로 돌리면 난방이구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온돌문화라서 공기를 덮히는 냉난방겸용 에어컨이 별로 안팔립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라굴드
IP 124.♡.201.189
01-08 2025-01-08 01:27:01
·
@한라봉님
냉난방 겸용기들이 많이 팔리긴 하는데, 그게 정확하게 히트펌프와 같은 구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완전히 같은 종류는 아니죠.
아라굴드
IP 124.♡.201.189
01-08 2025-01-08 01:28:30
·
@8peak님
엘지와 일부 중소기업에서 수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중국기업들이 이 분야에서 상당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도 하죠.
TKoma
IP 112.♡.135.116
01-07 2025-01-07 03:42:29
·
탄소저감의 한 축이더군요
다만 한국은 아파트천국+영하의 겨울 때문에 애매하구요
패시브하우스+태양광+지열히트펌프 이런 구성이면 난방비걱정은 없어보이죠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03:44:35
·
@TKoma님 아, K-겨울 에서는 효율이 별로 일 수 있군요..
커피너마저
IP 58.♡.103.150
01-07 2025-01-07 03:43:35
·
그래봐야 화석연료 보일러보다 효율이 구립니다....
전기로 난방하는건 비효율 그자체입니다
일반 전기히터보다 나을 뿐이죠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03:45:31
·
@커피너마저님 그렇군요.ㄷㄷ
TKoma
IP 112.♡.135.116
01-07 2025-01-07 03:45:46
·
커피너마저님// 제주도 설치사례를 봤는데 사업자는 가스보일러보다 유지비는 적대요
touko
IP 50.♡.246.169
01-07 2025-01-07 03:50:14 / 수정일: 2025-01-07 03:52:38
·
@커피너마저님 COP가 2만 나와줘도 전체 에너지 효율은 히트펌프가 낫습니다. 발전 송전손실을 고려해도요.

많이 추운 동네는 저온에 최적화된 유닛을 써야 추울때 효율이 나오고요.

일반 유닛들은 영하 10도 이하에서 COP가 많이 떨어질 수 있는데 그렇게 춥지 않은 남부지방에서는 COP 3-4가 나오는 구간에서 돌리면 평균 에너지 효율은 넘사벽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가스난방의 에너지 효율은 98%가 한계고 가정까지 가스를 보내는 데 손실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더 떨어집니다.

단 비용이 낮은가는 전기 가스 단가에 따라가서 별개의 문제고요.
시카고핫도그
IP 104.♡.97.31
01-07 2025-01-07 04:49:31 / 수정일: 2025-01-07 04:51:42
·
@TKoma님 제주도는 도시가스가 없습니다 LPG도 배로 오기때문에 육지보다 비싸고요
사실 육지에서도 가스공급업체는 민영화 되어 있고 전기는 누진제가 있어서 전기와 가스요금체계가 좀 이상하기 때문에 효율과 비용을 비교하는게 어렵긴 하죠
TKoma
IP 112.♡.135.116
01-07 2025-01-07 04:53:09 / 수정일: 2025-01-07 04:53:51
·
@시카고핫도그님 제주도에서 그나마 경쟁력있는 요인이 기온 외에도 가스가 비싸단 점이 있는거군요
스윙체어
IP 222.♡.210.16
01-07 2025-01-07 06:50:47
·
@TKoma님 추가로 제주도 사례는 펜션이라서 사업자로 분류되서 전기가 누진제가 적용이 안되서 가격 경쟁력이 있었다 라고 합니다.
멋진상우
IP 27.♡.242.79
01-07 2025-01-07 08:32:21
·
@커피너마저님 단언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언제나 사람의 예상보다 폭이 더 클테니까요.
stepd
IP 119.♡.147.30
01-07 2025-01-07 16:22:39
·
@커피너마저님 히트펌프는 전기 난방이 아닙니다.

히트펌프는 에어컨을 반대로 뒤집은 것과 원리가 같기 때문에
에어컨 정도 전기세로 따뜻한 온풍이 나오는 거죠.

난방비 vs 에어컨(히트펌프)면 에어컨이 훨씬 저렴하지 않나요?
커피너마저
IP 106.♡.196.153
01-07 2025-01-07 16:51:06 / 수정일: 2025-01-07 16:52:40
·
@stepd님
하....가게건물에서 냉난방겸용 쓰고 있고요
냉방비보다 난방비가 전기요금2배는 나옵니다
누진세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름에 50-60만원 나오는거 겨울에 120씩 나옵니다
이론과 현실은 다릅니다
그냥 전기 난방은 어떤 방법이든지 비효율적입니다
봉열
IP 121.♡.211.70
01-07 2025-01-07 17:40:46
·
@커피너마저님 냉난방기라고 다 히트펌프는 아니에요. 두배는 조금 이상합니다.
커피너마저
IP 58.♡.103.150
01-07 2025-01-07 17:54:18 / 수정일: 2025-01-07 17:57:20
·
@봉열님
히트펌프입니다 난방돌리면 실외기 돌아갑니다
영업장은 더 춥고 더 따뜻해야합니다
냉방대비 난방효율이 나쁩니다
이건 히트펌프쓰는 전기차도 마찬가집니다
여름은 야외30도일때 실내를 23도정도만 맞춰도 되지만
겨울는 실외 영하 5도여도 실내는 25도는 되어야 합니다
하루y
IP 39.♡.54.19
01-07 2025-01-07 17:56:25
·
@커피너마저님 혹시 비슷한 평형에서 에어콘이서는 전기료가 얼마나 드는지요? 비교자료가 없어서 궁금해서 질문드립다.
touko
IP 50.♡.246.169
01-07 2025-01-07 18:12:30 / 수정일: 2025-01-07 18:13:20
·
@커피너마저님 난방이 말씀하신대로 훨씬 가혹조건인건 맞는데 그렇다고 에너지효율이 화석연료보다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발전 송전 연료 보급 에너지 효율까지 다 계산했을때 단순히 같은 기준 온도를 올리는데 쓰는 에너지를 비교하면 히트펌프<화석연료<전열기입니다.

문제는 에너지 단가가 일반적으로 전기 >> 화석연료이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의 우위를 요금에서 다 깎아먹는 경우가 흔하단거죠.
봉열
IP 106.♡.197.204
01-08 2025-01-08 09:52:12 / 수정일: 2025-01-08 09:53:59
·
@커피너마저님 네 히트펌프 냉난방기는 실외기를 에어컨두듯이 외지에 그냥 두면 안되긴 합니다. 근데 제 의문은 히트펌프 냉난방은 결국 압축기가 주 전력소비원인데 이게 두배씩 전기를 더 사용하기가 힘들어서 여쭤본거에요.
크롬의전차
IP 121.♡.16.18
01-07 2025-01-07 03:49:02 / 수정일: 2025-01-07 17:03:30
·
에어컨이 히트펌프방식입니다 열이 이동하는 방향만 반대로 하면 실외기 실내기 반대로 동작하게 돼서 에어컨이 히터가 되는 원리라서 겨울철 외부기온이 덜 추워야 그나마 쓸만하고, 히트펌프만으로는 난방에 한계가 있어서 보조히터가 별도로 추가되기도 합니다
오래전부터 냉난방기에 쓰던 방식이고 덜 따뜻합니다
사무실 냉난방기가 히트펌프였는데 부산인데도 추운날엔 사무실에 온기가 약했습니다 추운정도는 아닌데 충분히 따뜻하지도 않은…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03:54:09
·
@크롬의전차님 서울보다 도쿄가 도시가스비가 꽤 비싸고(1.5~2배), 아무래도 좀 더 겨울이 덜 추울테니,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대략 조건으로는 도쿄에서는 쓸만해 보이기도 하지만, 서울에서는 아닐것 같군요.
touko
IP 50.♡.246.169
01-07 2025-01-07 03:58:06 / 수정일: 2025-01-07 04:00:45
·
@크롬의전차님 보통 풍량문제입니다.

가스온풍기 대비 바람 온도가 낮은 건 쾌적함 기준으로는 장점인데 단점은 풍량대비 가열속도가 느립니다. 1단 열교환기로 냉매를 최적화하다 보니 실내기 온도에 한계가 있거든요.

열교환기를 2단으로 2종 이상의 냉매를 써서 최적화하면 해결가능하긴 한데 단순한 제품들 대비 초기투자비용이 비싸서 시장성이 없죠.

단 공기가 아닌 지열을 이용하면 기준온도가 영하로 안떨어지니 실내기 온도를 높이는 것도 쉽고 효율이 넘사벽이 됩니다..
와타나베
IP 100.♡.193.32
01-07 2025-01-07 04:08:29
·
히트펌프 기술로 바닥난방 (온돌)이 가능할까요?
우리나라 겨울은 온돌 없이 버티기 힘듭니다.
TKoma
IP 112.♡.135.116
01-07 2025-01-07 04:12:12
·
와타나베님// 네 이미 있더라구요
boutondor
IP 170.♡.8.117
01-07 2025-01-07 04:12:03 / 수정일: 2025-01-07 04:12:31
·
상대적으로 온화한 유럽만이 아니고 서울보다 추운 미국 미드웨스트(시카고) 등에서도 히트펌프가 전통적인 가스 보일러보다 경쟁력 있는 상황 많이 나옵니다. 한국은 누진세 등의 이유로 히트펌프 난방이 아직 맞지 않는거고요.
양자이론
IP 163.♡.132.134
01-07 2025-01-07 04:24:17
·
하이브리드(히트펌프+엘리먼트) 3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쓰기는 좋습니다. 한국은 전기요금이 비싸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80겔런짜리 쓰고 있고, 일반 모드로 동작할 때는 히트펌프로 절반(40겔런) 만 데워놓고, 하이디멘드 모드로 전환하면 전체 80겔런을 데우는데, 이때 히트펌프와 엘리먼트가 동시에 동작합니다. 히트펌프는 전기 효율이 좋지만 데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엘리먼트를 같이 써서 빨리 데우는데, 엘리먼트는 전기를 꽤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사용 페턴에 따라 히트펌프만 쓰면 전기를 꽤 절약할 수 있지만, 갑자기 대용량의 물을 쓰는 일이 자주 있는 집(외출후 온 식구가 동시에 샤워를 한다거나..)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양자이론
IP 163.♡.132.134
01-07 2025-01-07 04:28:44
·
그래프를 첨부했는데, 클리앙 댓글 이미지가 화질이 좋지 않아서 별 도움이 되지 않네요. 전기를 적게 쓸때는 하루 4kW, 많이 쓸 때는 20kW정도 됩니다.
memory
IP 146.♡.122.149
01-07 2025-01-07 04:28:19 / 수정일: 2025-01-07 04:29:16
·
덜 추운 미남부인데 주변에 히트펌프를 쓰는 집은 못 본거 같습니다. 가스 히터를 쓰는데 겨울만 되면 가스값이 엄청나게 나오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봉열
IP 121.♡.211.70
01-07 2025-01-07 17:43:45
·
@browndwarf님 아파트가 문제라고 하기엔 아파트는 지역난방도 많아서요. 발전소 폐열을 이용한 난방방식인데 사실 이게 가장 에너지절약이긴 해요.
pluto248
IP 211.♡.162.75
01-07 2025-01-07 05:30:17
·
한국은 누진세 때문이라도 안맞을듯 싶습니다.
그냥바람
IP 175.♡.48.132
01-07 2025-01-07 06:44:44
·
내구성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eeeeee
IP 118.♡.81.104
01-07 2025-01-07 17:29:14 / 수정일: 2025-01-07 17:30:36
·
@그냥바람님 에어컨과 비슷할걸요.
20년 안팍이요.
한 가지 확실한 건 컨덴싱 보일러보다는 훨씬 오래 갑니다.
세이드
IP 37.♡.18.165
01-07 2025-01-07 07:08:03
·
독일 신축도 히트펌프 위주로 도입하더군요
퍼플레인
IP 223.♡.72.48
01-07 2025-01-07 07:25:08
·
태양열 전기 + 히트 펌프 조합이 가장 좋네요
용사님
IP 116.♡.153.101
01-07 2025-01-07 08:06:04
·
남부쪽에는 좋구요 경기도 이상부터는 재상이라고 실외기가 얼어서 녹이는 모드로 들어가는데 이것때문에 효율 및 수리비가 많이 나와서 그냥 가스보일러가 속편하고 효율 좋고 저렴하죠 전기차처럼 좀더 발전하면 좋긴합니다 추가로 전기차에서도 히트펌프 겁나게 중요해서 테슬라에서 투자하고 개발하고 신경 많이 써요^^

야마돌아
IP 106.♡.10.167
01-07 2025-01-07 08:23:01 / 수정일: 2025-01-07 15:30:08
·
5년전에 집지을때 지열보일러로 했는데...이게 히트펌프가 들어가죠. 시공비가 비싸서 그렇지 겨울에 난방비는 아주 좋아요. 윗분들 말씀처럼 단독으로 난방은 안되고 일반저압 3상을 따로 사용하는데 가스나 기름 보일러대비 반이상 절약이 되죠. 사실 초기 투자비용이 비싸서 10년정도 쓰면 본전이다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단독에서 한겨울에 반팔입고 살려면 40평 기준 40~50만원 나옵니다. 일반 난방으로는요. 저희는 20 언더 왔다갔다해요.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09:05:12
·
@야마돌아님 괜찮네요!
jacobs
IP 118.♡.82.105
01-07 2025-01-07 13:34:36
·
@야마돌아님

진짜 싸게 나오네요

저희집은 복층인데
60살짝 넘게 나옵니다 ㅠㅠ
야마돌아
IP 106.♡.10.167
01-07 2025-01-07 14:39:05
·
@jacobs님 창호에 500만원만 더 들였으면 15만원대 나왔을 꺼예요. 전기료 쌋을때는 1월에 12만원대 나왔었어요..지금은 전기가 비싸져 19~20만원 나오는 거구요.
호랑이한마리
IP 58.♡.0.164
01-07 2025-01-07 08:30:12
·
이미 히트폄프나와있구 냉방은 버텨도 난방은 효율떨어져서 겨울절엔 민원때문에 사람미칩니다
이딴걸팔았냐구 사기꾼소리도들어요ㅎㅎㅎ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09:04:56
·
@호랑이한마리님 아쿠...ㅠㅠ
skino
IP 61.♡.229.173
01-07 2025-01-07 08:36:21
·
태양광발전이랑 상성이 좋지만, 영하로 내려가는 날씨엔 효울이 안좋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남부 이남 특히 제주도에서 냉난방으로 사용하기 좋다고 합니다.
지열+히트펌프로 제로에너지 주택을 만들 수도 있구요.
나무공원
IP 106.♡.72.156
01-07 2025-01-07 09:02:00
·
요즘 에어컨에 탑재되는 난방기능이 죄다 히트펌프죠
문제는 외기온이 많이 낮을 경우 실외기에 생성되는 성에를 계속 녹여줘야 해서 제상모드가 자꾸 켜지기때문에 실내 온도 올리기가 어렵다는 부분 같습니다.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09:03:15
·
@나무공원님 적당히 추운 지역에서 좋겠네요.
커피너마저
IP 106.♡.196.153
01-07 2025-01-07 12:52:37 / 수정일: 2025-01-07 12:53:09
·
@나무공원님
부산 시골인데도 진짜 구립니다
부산도 한밤중엔 영하로 내려가는날은 많거든요
그냥 석유난로가 낫네요
나무공원
IP 106.♡.72.156
01-07 2025-01-07 13:04:48
·
@Bigtory님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 (특히 중부지방 이북의)한겨울에는 히트펌프+PTC 히터가 같이 탑재되어 있는 모델을 쓰거나 아니면 히트펌프+석유난로 보조난방 등이 주효합니다. 히트펌프만 가지고는 한겨울 한파는 대비가 힘들어요. 다만 봄가을엔 정말 좋습니다.

@커피너마저님 역시 겨울에 공기난방은 직접 연료를 때는 방식이 최고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01-07 2025-01-07 10:55:50 / 수정일: 2025-01-07 10:56:13
·
우리 직장에 올해 도입되었는데 효율이 2배입니다.
5년정도 투자비용 회수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보일러 다 철거하고 히트펌프로 전환계획중에 있습니다....
1년차라 그런지 몰라도 이용자들도 대 만족중이고요...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10:58:45
·
@SUPAPA님 오, 괜찮네요
케이군^^
IP 112.♡.156.48
01-07 2025-01-07 11:31:42
·
음... 좋은것 같군요(못알아 들었음)
인간백정야훼
IP 210.♡.78.83
01-07 2025-01-07 11:57:01
·
히트펌프 원리가
여름에 에어컨 실외기에서 뜨거운 열이 나오는데
그 뱡항을 거꾸로 돌렸다 생각하시면 얼추 맞습니다.
꽃더지
IP 61.♡.149.210
01-07 2025-01-07 12:03:06
·
고체산화물 수소연료전지 랑 궁합이 참 좋긴 하져. 어짜피 연료전지에서 전기와 열이 나오니...
다만 연료전지돌릴 가스비가 ㅠㅠ
쌔애앰
IP 175.♡.231.187
01-07 2025-01-07 12:18:05
·
습도가 높고 실외가 영하로 내려가는 경우에는 실외가 얼음으로 뒤덮힙니다. 꽝입니다.
단디스
IP 219.♡.117.72
01-07 2025-01-07 13:42:41 / 수정일: 2025-01-07 13:43:08
·
기본적으로 폐열이 있는경우에만 효과가 있읍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오히려 니크롬선으로 가열하는 경우보다 효과가 안 좋습니다. 맹신하는 분들은 영구기관을 꿈꾸는 사람들 같은데, 실상은 그렇지 않아요. 폐열이 없을 경우, 예를 전기차의 모터열, 건조기의 모터열 등, 오히려 전체 전기 소모량 중 일부가 콤프레서에 빼앗겨서 난방으로 유입되는 열량은 니크롬선으로 가열할 경우보다 열량이 더 적어집니다.
쿠쿠콰콰
IP 106.♡.197.141
01-07 2025-01-07 14:23:15
·
@단디스님 너무 가셨네요.. 물리법칙 위배하는 영구기관 따위와 비교하시다니요...
비로식는소금인형
IP 223.♡.202.22
01-07 2025-01-07 14:39:30 / 수정일: 2025-01-07 14:44:48
·
히트펌프 2대로 냉방 난방 제습 온수까지 싹다 커버하고 있습니다.
은은한 저온난방이 가능해서 패시브하우스와 꿀조합입니다. 보일러 설정온도 하한으로 돌리면 뜨겁거든요.
여름에는 제습과 함께 바닥으로 냉수를 흘립니다. 에어컨처럼 찬바람 맞는 느낌이 아니라 서늘한 동굴에 들어온 무풍의 느낌입니다.
냉난방이 쉬는 짬에는 온수탱크의 물을 50도까지 가열해 샤워 등 급탕용으로 저장합니다.

태양광으로 전기는 만들어 쓸수 있지만 가스를 만들지는 못하죠. 태양광을 단 단독주택과(특히 패시브하우스) 아주 궁합이 좋습니다
카프리썬
IP 118.♡.118.83
01-07 2025-01-07 16:24:44
·
@비로식는소금인형님 SuperB 시스템은 역시 사랑입니다 ㅎㅎㅎㅎ
88888888
IP 121.♡.94.219
01-07 2025-01-07 15:04:41
·
그냥 양방향 에어컨이라고 이해하고 있었는데요
냉매와 압력을 적절히 조절한 버전.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16:10:11
·
@88888888님 맞는 것 같네요.
닉스
IP 61.♡.20.47
01-07 2025-01-07 15:08:40 / 수정일: 2025-01-07 15:12:01
·
히트펌프 보일러 6년차 실사용자입니다. 2대 중 삼성것은 5년쯤 되니 제어기 고장나서 수리비 약 200만원 정도 나왔구요, 캐리어는 4년만에 실외기 고장나서 약 80만원에 고쳤습니다.
전기 사용량은 타 전기 난방비 대비 절반 정도 되니 좋습니다.
가방 큰 단점은 고장시 수리비가 많을 수 있다는 것과 실외기 소음이 정말 시끄럽습니다.
삼성 캐리어 중에는 캐리어 추천합니다
폼보드
IP 210.♡.237.10
01-07 2025-01-07 15:16:31
·
영하 10까지 내려가는 지역에는 비추예요
소고기안
IP 210.♡.132.130
01-07 2025-01-07 15:18:18
·
최신 건조기가 이 방식 아닌가요?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16:09:48
·
@소고기안님 맞는 것 같습니다.
카프리썬
IP 118.♡.118.83
01-07 2025-01-07 16:29:14
·
히트펌프는 사랑입니다.
엽차
IP 1.♡.164.57
01-07 2025-01-07 16:32:24
·
히트펌프 실외기를 단열된 실내에 설치하면 되겠군요.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223.♡.78.44
01-07 2025-01-07 18:01:23
·
이미 쓰고 계신분들도 꽤 있네요
초기 비용은 천만원이 넘고
차지하는 공간은 보일러보다 훨씬 크고
영하 5도 이하 지방은 효율이 떨어지고
누진제 적용하면 실질적인 절감 비용은 거의 없어진다 합니다

현재는 가정용 전기가 아니라 사업용 전기 쓸수 있는곳에 효과가 있겠네요

전기차 충전처럼 누진제 제외시켜주면 줄서고 싶어집니다
xia
IP 116.♡.103.194
01-07 2025-01-07 18:02:33 / 수정일: 2025-01-07 18:02:46
·
한국은 아파트라 히트펌프 도입이 안된다는 분들 계시는데, 아파트의 각 가구의 보일러를 커다란 중앙 히트펌프로 대체하면 되지 않을까요.

비용이야 지역난방 비용 청구하듯이, 쓴 용량만큼 청구하면 될듯하고요.
Bigtory
IP 211.♡.200.4
01-07 2025-01-07 18:05:18
·
@xia님 가능하면 괜찮겠는데요?
CIRRUS
IP 125.♡.80.142
01-08 2025-01-08 00:39:17 / 수정일: 2025-01-08 04:39:27
·
독일 정부는 히트펌프 24년부터 의무화해서 강제 보급 하는 정책이 나왔었는데 보조금을 받아도 기존 보일러 대비
초기 설치 비용이 워낙 비싸서 설치량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고 갑자기 일반 가스보일러들이 엄청나게 팔렸었죠
24년 신규주택부터는 화석연료 보일러를 설치 못 하거든요 처음엔 탄소저감이 목적 이었지만 러-우전쟁 여파로
가스가격도 줄줄이 인상되면서 히트펌프 보급에 박차를 가했던 독일 정부 였죠 가스가격 내리고 전기료가 오르면
히트펌프의 장점이 상쇄 되는게 가장 큰 문제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