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조 꽃 김어준발 내용이에요
민주당지지율 47.1 내란당 26.8
차기 대선후보 이재명 대표 42.8
홍준포 8.2
오세훈 5.8
한동훈 5.4
김동연 3.0
군통수권을 돌려줘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73.2가 반대 24,4가 찬성
현재의 경기침체와 정국혼란이 다음중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전상황의 지속 63.7
야당의 탄핵시도 31.6
오늘 여조 꽃 김어준발 내용이에요
민주당지지율 47.1 내란당 26.8
차기 대선후보 이재명 대표 42.8
홍준포 8.2
오세훈 5.8
한동훈 5.4
김동연 3.0
군통수권을 돌려줘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73.2가 반대 24,4가 찬성
현재의 경기침체와 정국혼란이 다음중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전상황의 지속 63.7
야당의 탄핵시도 31.6
대선시즌으로 넘어가면 55:45 정도 본다고 김어준이 얘기하네요
그래도 저 31.6 프로는 어이없긴 합니다.
아직도 너무 맘ㅎ네요
문재인 지지한쪽보다 반대쪽 지지가 더많았어요.,
아이엠프떄도 이인제 튀어나오고 jp랑 손잡아서 겨우 이긴거지 안그럼 졌구요.,
그거 생각하면 이재명 지지율은 훨씬 높은거긴 합니다만 저쪽도 빠르게 비등비등 회복될겁니다.
무려의 뜻은 "놀랍게도" 란 뜻이 아니라
"그 수가 예상보다 상당히 많은" 이란 뜻입니다.
무려 뒤에는 수나 수량을 나타내는 단어가 옴.
예문
며칠 사이에 물가가 무려 갑절이나 올랐다.
그녀는 무려 열두 살 위인 사람과 결혼했다.
사상자가 무려 백만 명이 넘어서야 그 전쟁은 끝이 났다.
무려의 뜻은 "놀랍게도" 란 뜻이 아니라
"그 수가 예상보다 상당히 많은" 이란 뜻입니다.
무려 뒤에는 수나 수량을 나타내는 단어가 옴.
예문
며칠 사이에 물가가 무려 갑절이나 올랐다.
그녀는 무려 열두 살 위인 사람과 결혼했다.
사상자가 무려 백만 명이 넘어서야 그 전쟁은 끝이 났다.
이때 초록색 국민의당 지지층에
진보세력이 많은 지분을 차지했기에
당시 안철수 표는 조금 다르게 봐야합니다.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이 단일화했어도
당시 문재인 후보가 더 높았을 겁니다.
단일화하면 것도 맞지만 위에 홍준표 24%가 30%는 넘었었을거 같아요.
즉 지금 여론조사가 그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거 같다는 겁니다.
전광훈, 신천지 신도도 있습니다
이들은 적극적으로 활동합니다
능지가 처참한데 쓸모없이 나대는 분류랄까요 아 물론 그중 초고령 노인층도 꽤 될테고요
윤석열 지지율 40%라고 뜨던데, 이것도 발라주었으면 좋았을걸...
잠깐 지지율 빠지는 것도 착시이고, 슬그머니 숨어 있다가 분위기 달라지면 다시 나타나는 거죠.
언론이 이상해서 변화는 없는 것 같아요.
어벤져스 작가 맘이 이해됩니다.
이부분이. 저쪽 여론조사느 40% 즈음 일테고
한걸음에 다 나아질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암울하군요..
아직도 저런 버러지들이 저렇게 많이 남아있으니..
이번에 싹 다 도려내야합니다
민주당이나 이재명 싫다면 그냥 지지정당 없음이나 개혁신당으로 가야 정상적입니다.
민주당 싫다고 국힘 지지는 그냥 민주주의 시민의 자격이 없는거죠.
그때 하나하나 확인하고 직접써서 올린거에요 ㅋ
간당간당 이길겁니다
우리 헌정 역사상 1대1대로 이긴거
노무현 대통령뿐이고
위기를 느낀 기득권이
일베와 페미를 만들어 갈라치기 했고
대성공을 거두었죠
민주계열이 안정적으로 이기려면
부산 경남에서 10프로 더 정도 나와야
될겝니다
집안에 불을 질러도 지지한단 걸로 보이는데...
왜 뭘 지지 하는걸까요...
진보는 다 빨갱이고 처리하고 싶은 대상인 걸까요.
역사적으로는 이렇게 극단적인 충돌이면 나라를 아예 나누거나 한 일이 발생하진 않았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머리 아픕니다
내란 인정안하고 윤석열이 지키겠다고 한
국짐당 전략도 나쁜게 아닐 수 있겠네요.
20프로대로 갈 줄 알았더니 평소 지지율대로 나오다니
뭐든지 쉽게 가는 법은 없네요
진짜 대단들하네요.
여론조사 볼때, 전드환, 박정희, 이승만, 친일매국, 정당지지 등을 볼때 비정상 30%는 디폴트 노이즈로서 상수로 보고 빼고 샹각해여겠습니다.
좋지 않다.) 투표를 안하는게 애국인것 같아요.
박근혜가 선녀로 보이는 윤석열이라는 어마어마한 재앙덩어리가 나타나고
그럼에도 저 사람같지도 않은걸 두둔하고 지지하는 세력은 여전히 존재한다는게...
이런 식으로 국민들이 말도 안되는 일을 겪으면서 충격에 익숙해지다 보면
앞으로 국힘 인재는 더 독하면 독했지 그나마 좀 상식적이다 싶은 후보는 없을거라 예상합니다.
내란 저질렀다고 바뀌겠어요. 그냥 오죽했으면이지.
징글징글합니다
일본놈들이 다시 들어온다면 20~30%는 환영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