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아닌 女ㄴ者 두 괴물로 인하여 나라가 참담한 꼴이 된 슬픔에 눈물이 고이고 이 차가운 거리에서 망부석처럼 한줄기 탄핵의 희망을 품고 추위와 싸우고 있는 분들께 감사의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하얀 눈꽃이 한 분 한 분의 아름다운 마음을 격려하는 하늘의 감동으로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hojeloda
IP 125.♡.254.139
01-05
2025-01-05 08: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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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고맙고….
루나틱아이즈
IP 124.♡.100.127
01-05
2025-01-05 08: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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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눈물나고 고맙습니다 ㅠㅠ 일전에 탄핵 가결될때 여의도에 있었는데 그때도 엄청 춥다고 생각했는데
밤새 눈오는 거리에서는 얼마나 더 추울까요 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IP 222.♡.96.178
01-05
2025-01-05 0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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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
바나나안
IP 218.♡.164.175
01-05
2025-01-05 08: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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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철수하고 꼭 집에가서 씻고 잘 쉬시면 좋겠어요! 멀지않은 곳에서 이런 글 쓰는 것도 너무 미안하네요..
정말 다들 정신력으로 버티는듯요..
차디찬 아스팔트 앉아서 차가운 빵덩어리를
조금씩 뜯어먹고있는 모습을 보니
울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출근해야해서 밤 11시 휴식타임에 나오면서
주변을 둘러보니..한남을 지키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2030여성 민주시민들..
지하철역 화장실은 너무 멀어서 갈수 없고
성당에서 개방한 화장실은 줄이 100미터~
어쩔수없이 수분섭취를 최소화 하면서
밤샐준비를 하더라구요..
제주항공사 참사로 뜬금없이 국가애도기간을
선정하더니 전국 경찰에 갑호 비상경계령 상태..
소중한 2030여성 민주시민들 아니었으면~
민주노총 노조원분들..내란세력으로 내몰아서
큰일났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고 보니 애도기간 종료네요.
고맙습니다 💙
면목이 없네요
공수처는 뭐하냐
당장 처들어가서 돼지 체포해라
체포도 못 할거면 머하러 체포영장 청구했냐구요
너무 열받네요!!
/Vollago
나라가 참담한 꼴이 된 슬픔에 눈물이 고이고
이 차가운 거리에서 망부석처럼 한줄기 탄핵의 희망을 품고
추위와 싸우고 있는 분들께 감사의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하얀 눈꽃이
한 분 한 분의 아름다운 마음을 격려하는 하늘의 감동으로 여겨집니다
고맙습니다
일전에 탄핵 가결될때 여의도에 있었는데
그때도 엄청 춥다고 생각했는데
밤새 눈오는 거리에서는
얼마나 더 추울까요 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다들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
ㅜㅡㅜ 제가 할 수 있는 참여로서 그녀들과 시민들과 연대 하겠습니다.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건강 챙기셔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