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대 갈일 있어 매불쇼를 들으며 걷고 있었습니다.
윤석열 체포를 기대하고 방송을 준비했지만 그러지 못해 난감하고 짜증이 났던
최욱씨 목소리 들으며 같이 분노하고 있었는데,
멀리서 최욱씨 얼굴이 보여서 뭐지하고 가봤는데 팟빵 오픈스튜디오였고
안에는 최욱씨, 곽수산씨, 김용민의원 등 출연진이 보였습니다.
최욱씨 얼굴을 언뜻보니 실망, 짜증, 분노 등이 교차하는 하였습니다.
같은 마음이라서 더 그래 보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불금쇼때부터 애청자였고 우연히 밖에서 보게된 최욱씨와 매불쇼 생방.
1월 말에는 윤석열 체포와 구속 등으로 최욱씨를 포함한 대부분 국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매불쇼를 듣게 되길 바랍니다.
최욱 화이팅, 매불쇼 화이팅, 이뿐이꽃분이 화이팅!




/Vollago
팟빵 건물도 스튜디오도 예쁘고 전면유리인데 요즘처럼 흉흉한 대한민국 상황에서는
악의가진 것들이 테러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걱정되기고 하더군요.
테러도 내란도 없고 치안이 세계 최고로 좋았던 과거 대한민국으로 얼른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뒤에서 살짝쿵 구경하고 갔는데 ㅎㅎㅎㅎㅎ 재밌는 방송 계속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