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썼던 공수처 부패관련은 지웁니다. 이유는 제가 박은정 의원님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딴지펌
다들 분노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게시판 분위기가 분노를 넘어 체념 패배감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 글 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은정 의원님이 정세 판단이 가장 정확한 분들 중 한 분으로 보고있거든요
1월1일 박은정의원님이 장르만여의도에 나오셔서 말씀하십니다
6:50
체포영장 집행이 1번에 끝날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적법절자에 의해 위법시비가 없이 안전하게 집행하는것이 중요하므로 1월6일까지 시도하고 중단했다 다시 시도하고 할거라고 본다
6일까지 아직 시간이 있으므로 여러번 시도를 하고 만일 실페한다면 다시 체포영장을 받거나 바로 사전구속영장 청구하면 된다
구속영장은 유효기간이 30일 정도된다
그리고 체포영장과는 무게감이 다르다
그래서 사실 저도 체포가 1번에 되리라고 생각은 안 했지만 공수처가 너무 맥아리없이 돌아와 버려서 분노스럽긴 합니다
자 그럼 지금 이 상황에서 계속 공수처 욕만 하면서 병신이라서 다시 못할거라고 주문 외워봐야 우리만 손해입니다
어떡하든 다시 제정비해서 다시 쳐들어가게 만들어야합니다
총수말대로 우리뜻대로 되게 만들어야 하지 누구탓하고 있을 시간이 없어요
전 죄송하지만 일요일이나 월요일 다시 쳐들어가도 체포는 못할거라 봅니다
왜냐 관저 안까지 들어갔다해도 온갖 자해쑈를 해서라도 체포 못하게 할거에요
그러고도 남을 인간들이니까요
그럼에도 체포영장은 집행되어야 하고 끝까지 밀어붙여서 구속영장 발부받을 명분을 더 쌓아야해요
사실 우리 체포영장도 안 나올까봐 30시간 가까이 조마조마했잖아요
상대는 현직 대통령이고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군대를 동원해 내란을 일으키려하고 자신이 정적으로 규정한 국민들을 납치하고 고문하고 사살하려고 한 자입니다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지금 여기까지 12월3일이후 따박따박 온 것이 정말 우리 국민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존경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우리 국민들과 민주당이 해 낸겁니다
제발 체념하고 실망하고 더 이상 뭘 어떡케 하겠냐 하지 맙시다
지금은 이성을 차리고 다시 재정비해서 처들어가야할 타이밍입니다
경호처장
경호차장
경호본부장
부터 입건하고 특수공부집행방해로 구심점을 없애면 윤을 진짜 따르는 경호처 인원은 30-40명이라고 해요
그럼 교대안하고 400명 전부 버틴다고 해도 경찰 투입해서 티슈 뽑듯이 하나하나 뜯어내면 됩니다
이번 실패로 배운것도 많습니다
일단 관저 내외곽 경비단이 경호처 명령을 듣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서울경찰청소속 202경비단 101경비단)
그리고 쇼킹한 것은 최상목이 공수처 요청대로 경호처에게 영장집행에 협조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 도리어 정진진석 부탁으로 군과경찰에게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군과경찰이 협조하지 않았답니다
(체널에이 조선일보 보도)
어제 보도 되었는데 워낙 공수처 체포영장 실패때문에 별로 관심을 안 가지시는거 같은데 정말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최상목도 내란공범임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것이죠
그러면 경호처만 남는거기 때문에 작전을 다시 짜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특검이 출범하기 전까지는 공수처를 믿을수밖에 없습니다
원래 공수처장이 될 뻔한 인물은 김태규 현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인가 하는 뻔뻐한 철면피 찐윤입니다
그래도 오동운이 낫다 생각하고 응원하고 압박해서 갈 수 있는 곳까지 가야합니다
이번 정부는 윤석열 정부입니다
12.3일 비상계엄 선포는 무력화 되었지만 물밑에서 친위쿠데타는 아직도 조용히 진행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요
무력충돌일어나면 진짜 내전입니다
오동운이 깡은 없지만 지금까지 판사출신이라 그런지 꼬투리 하나 안 잡히고 그런면에서는 잘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공수처의 몫은 특검 출범하기 전까지입니다
현 공수처 인원이 검사 25명 수사관 40명 사무업무 20명이래요
이 인원으로 현직 대통령 체포하러 간것만 해도 일단 거기까지는 잘했따
해주고 다음번 체포영장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모두들 힘을 모아요
한가지 명확한건 윤은 다시는 못 돌아옵니다
합법적인 방법으로는요
실제 운전기사로 일 했었다고 당당하게 답변했던데
맨정신인지..
ㅋㅋㅋㅋㅋㅋ
저런 넘들이 법치주의를 외치고 다니니 법치주의에 대한 믿음이 날로 떨어지죠.
공수처장으로 임명할땐 이게 문제가 안된다더니만
자기 잡으러 오니까 기사내네요.
검사가 쓰라니까 쓰는 기레기도 더 웃기네요.
나라꼴 개판요.
시크릿 정보를 차량 이동 중 기사들이 듣게되어 노출되므로
정보 노출에 따른 폭로를 없애기 위한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게 정상적인 중요정보라면 상관 없는데,
스탠스가 정해진 상태에서의 시크릿 정보라면 위험하죠.
지금도 와이프가 하는지 궁금하네요.
폐급들은 죄다 끌고나와 실체를 보여줌
검사 출신들은 그려려니 하는데
판사 출신들은 깜짝 깜짝 놀랍니다
그러면서 정의로운척
"똥 밭을 걸어가는 기분이네..."
라고 하십시다.
조국가족 욕하는 저런 새퀴들이 우리 기득권층을 차지하고 있다는게 슬프긴합니다.
어쩝니까? 인간들이 대부분 자기이익을 위해 사는족속들이니까요.
그러나 우리라는 울타리를 먼저 생각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이만큼 발전한것이지요.
이재명정부 들어서면 저들을 조국가족이나 ,이재명수사하던방식의 반정도만이라도 적폐들에게 칼을 들이밀면 좋겠네요.
체포쇼하다가 무기력하게 물러나는 모습을 연출하면서 헌정훼손에 중대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윤수괴 정리하면서 반드시 공범으로 처벌해야 돼요.
체포영장, 구속영장, 압수색검증영장 모두 유효기간이 7일입니다.
단, 경우에 따라서 7일을 초과하는 영장 발부도 가능하긴 합니다.
7일은 집행에 착수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30일은 수사기관의 구속기간을 일컫는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깡이 없으면 좀 뒤로 빠질 줄도 알아야지…
안 그래도 무능하단 소리를 듣는 마당에 지들이 솔선해서 그 평판을 증폭시키고 있으니… 욕을 안 먹을 수가 없는 것이죠.
탄핵은 민주당만으론 불가능하죠. 국민들의 압도적 지지만으로도 어렵습니다. 최근 오염되었다고 의심이 되는 여론 결과이긴 하지만 30% 가까이 탄핵 반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불어 오랜 시간 국힘이 장악하지 않은 국가 조직이 드문 상황입니다.
최상목 대행도 그렇고 공수처도 경찰도 살살 달래기도 하고 협박하면서 끌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같아선 내일 아침이라도 끌어내고 구속했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현실은 참 녹녹치 않은 것 같습니다.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해가면서 한발 한발 나아갈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