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은 지난 7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치 얘기할 위치가 아니라고? 정치 얘기할 수 있는 위치는 어떤 위치인데?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언급도 알아서 할게.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거지"라고 발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치에서든 일상에서든 소신껏 행동을 이어가는 2000년생 이채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저기서 악플도 많이 받을텐대 대단 하네요.
이채연은 지난 7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치 얘기할 위치가 아니라고? 정치 얘기할 수 있는 위치는 어떤 위치인데?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언급도 알아서 할게.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거지"라고 발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치에서든 일상에서든 소신껏 행동을 이어가는 2000년생 이채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저기서 악플도 많이 받을텐대 대단 하네요.
이걸 소신있는 일로 불러야 할 정도로 우리사회가 경직되어 있단 말이지요.
이 극우 정권은 정말 많은걸 망가뜨렸네요
모든 사고, 이벤트, 이슈마다 정치 프레임을 걸고 추모도 제대로 못하게 방해하는 것들때문에 화가 나네요...ㅡㅡ
특히 2찍들은 정치인비하하기,정치인 똑같은 스레기라는 표현을 자랑스럽게 합니다
정치가 밥을먹여주냐? 돈이되냐라며 비아냥거리곤했지요.
밥을 먹여주고 돈이되지요라고 이유룰 얘기하면 왜싸우냐 똑같은놈들이다,빨갱이어쩌구 라고 떠들며 슬며시 자리를피합니다.
기득권들이 뿌려놓은 세뇌작압에 본인들이 걸려있는걸모르는겁니다
어란처자가 대단합니다.그 세계도 만만치 않을텐데 말이죠
2찍들이 숭배하는 미국도 연예인들이 자유롭게 정치적 견해를 밝힙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게 분위기를 만드는 자들은 독재체제에 뇌가 찌든 자들이죠.
내가 왜요? 라며 국가와 국민의 고통엔 입다물고 돈벌이에는 진심인 자들은 상종하지 않는게 답이죠.
주권자입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