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 두분의 영웅이
내란 이튿날, 아직 모든것이 우왕좌왕이던 이 타이밍의 인터뷰 시도가
결정적으로 내란군부의 심리에 쐐기를 박아버린 결정타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1등공신은 당연히
국회를 에워싼 시민들과, 발빠르게 대처한 민주당 의원들이지만
바로 다음날 아침부터 이 두분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군부대에 들어가 진행한 이 인터뷰가
대세를 완전히 꺾어버리고 대한민국을 구한 결정타가 됐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제가 국회의원이었다면, 다리가 후들거려서 군부대는 못들어갔을거 같습니다.
맞아요. 혹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김병주 의원이 박선원의원에게 같이 가자 하셨고
유툽 키고 가셨다고 했어요.
범죄자에게 마이크라느니 하며 폄하하는 인간들때문에 짜증났어요
2차내란방지만 생각하면 됩니다.
당시에는 불씨가 계속 남아서 불안했습니다.
"사령관 나오라 그래!" 할 수 있는 자체가 대단한 일이었죠.
끝까지 잘 마무리 해 주시길 응원합니다.
유튜브 시대에 얼굴 박제 + 2차 계엄 방지 약속
정말 감사합니다~^^
대단한 행동 이었습니다
2차 민주당의 기민한 대처
가 내란수괴의 폭주를 멈췄죠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자포자기 했을때를 노려서 2차 계엄 사기를 꺾아버렸으니
두 분도 어떻게 될지 몰라(위험한 상황)
유튜브로 라이브를 켜고 시작했다고 합니다.
부대 입구에서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예전에 박영선 의원이 페북 라이브를 켜놓은 상황과 비슷하지만
훨씬 더 위험한 상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영상을 유튜브로도 내보내고 바로 공중파에서 받아서 뉴스 화면으로 보여줬던 것이 컸습니다.
블랙요원들이 못 움직이게 된 결정적인 영상들이라고 봅니다.
물론 훌륭한 인재여야겠기에, 이런 분들이 있고, 그걸 잘 알아본 대표님의 썰미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