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전날(31일) 국회 본회의 일정을 마친 뒤 곧장 전남 무안을 방문했다.
이 대표가 무안 현장을 언제까지 머무를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국가애도기간이 끝나는 1월 4일까지는 현장을 지킬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이날 신년사에서 "제 손을 잡고 울부짖던 유가족 분들의 절규가 잊히지 않는다"며 "이번 참사가 완전히 수습되는 날까지 민주당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참사 당일이었던 29일과 30일, 본회의 당일 날인 전날 오전까지 무안국제공항 등 현장에 머물며 유가족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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