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통령 어머니가 살아 계시면 명절 때 찾아뵙고 인사하고 뭐 그러면서 언론에도 나오고 그러던데 그런 걸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네요. 그렇게 인사 드리고 하면 나이 드신 분들이나 보수층에서 좋아하고 그러면서 지지율도 많이 오르는데... 신비로운 집안이기는 하네요.
보통 대통령 어머니가 살아 계시면 명절 때 찾아뵙고 인사하고 뭐 그러면서 언론에도 나오고 그러던데 그런 걸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네요. 그렇게 인사 드리고 하면 나이 드신 분들이나 보수층에서 좋아하고 그러면서 지지율도 많이 오르는데... 신비로운 집안이기는 하네요.
가족들과 뭘 해보려고 해도 안 될 거에요.
전부터 아버지랑 같이 하는 모습은 봤지만 어머니는 한번도 못본게 신기했는데 썰대로 어머니가 결혼 반대한거 때문에 사이가 안좋아서 그랬던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정해봅니다
만약 윤이 끌려내려오면 윤석열 여동생과 매제, 어머니 반응이 과연 어떨런지....
고시폐인 중에서도 상고인물인데 그와중에도 술은 오지게 찾아먹었을거고 애비가 아들이라고 계속 퍼주는 모습도 바가운일이 아니었을거고요. 나중에 검사됐다한들 김건희같은 범죄집안이랑 엮인거 가족들도 정상이라면 상종할 생각안들겁니다. 상종하면 같은 부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