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대상과는 조율 없다...워딩 좋네요 공수처 "尹체포 경찰기동대 투입 가능‥체포 대상과는 조율 없다" 입력2024.12.31. 오전 11:55 수정2024.12.31. 오전 11:56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7138
707특임대 정도는 가야죠
48시간후에 풀어주는한이 있더라도
일단 잡아 넣는 모습을 전국민이 봐야합니다.
태극기할배가 막고있으면
경찰헬기 띄워서 하늘에서 내려가면되고요
그동안 밤 잠 제대로 못잔 국민들에게 선물로 도파민 좀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설령 48시간 뒤에 풀어줘야 한다 쳐도 일단 1년은 구치소에 가둬둔 셈이니
공수처가 전부터 느끼는데..
무능한데 뭔가 겉멋에만 힘이 들어가요.
애초에 조율이 없다고 했을거면,
체포영장 떨어지자마자 가서 체포했었어야죠.
양쪽 지지자들 다 모여서 난리법석될 상황 뻔히 예측되는데, 앉아서 지지고 있는 걸로 봐선 그냥 무능한데 저런말이나 내뱉는거에요.
체포영장 발부에 의미를 두는 정도에 그쳐야겠어요.
두건 씌우고 케이블 타이로 뒤로 묶고 밧줄로 성형수괴까지 엮어 오면 더 좋고..
안나오려 하면 야구방망이 쓰고 송곳도 쓰고 절단기도 써서...
줄체포 공무집행방해로 잡아넣어야지요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체포해 헌법위반이야
4명이서 한명 들어서 끌어내요
포위해서 3박 4일만 출입구 봉쇄하고 말려 죽여 봐라. 포위망은 점점 줄이고.
자기가 스스로 출두했었어야죠.